저희어머니는 문자도빠르시고 자주애용하십니다 ㅋㅋㅋ센스잇으십니다 근데언제부턴가전화로거이다하시더군요?ㅋㅋ 그런데 제가 어느날화가나서 핸드폰던졋는데 폭삭햇습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폰사달랫어요 어머니는 알겟다고 월급날사준다하셧습니다 핸드폰사러갓는데 전언제나그랫듯 스카이젤좋은걸삿습니다 ㄱ- 근데 집에와서 보니 어머니핸드폰은 오래댓드라구요 ㅜㅜ 미안한감이 우르르르몰리드라고요?ㅋㅋㅋㅋ 그리고다음날인가 엄마 핸드폰에 제친구들이 꾀만이 등록되잇어서요 (제가늦고 핸드폰꺼져잇으면 ..전쪽돌리시느라 ㅋㅋㅋㅋㅋㅋ담날친구들이 너가어제 너어머니폰으로문자햇냐만큼 ..여러명이라하셧음에도 빠르십니다 친한친구는 이제 알만큼 ㅋㅋ) 근데 암튼! 핸드폰이 자판이 꾹눌러야 눌리드라고요 ㅜ 왜이제문자안하시는지알앗어요 ㅜ 전시계좋아해서 시계가 고등학생치곤 쫌잇어요 그렇겐비싼건아니지만 학생한텐 그리싸지안은 그래서 급한데로 시계를 친구들한테 두개팔아서 어머니한테 핸드폰사드렷습니다 핸드폰은한곳만 6년째꾸준이가서 아저씨랑친해서 돈먼저내고 폰받아가고 담날엄마가가셔서 개통만하면댓어요 나름뿌듯한마음으로 엄마딱가따드렷지요 어머니가 고맙다고 근일년만 밥을차려주시더군요?ㅋㅋㅋㅋ 속으로 아시계는아깝지만 좋네 이생각하고 다음날학교를갓습니다 어머니도일다니시기때문에 11시면나가시지죠 11시쯤? 문자오더군요 엄마:아들엄마폰개통햇어ㅋㅋㅋㅋㅋ 나: 엄마 오늘일찍나왓네요?ㅋㅋㅋㅋ 엄마 : 당연하지아들이폰사준거개통하러~^^♡ 나:핸드폰맘에들엉?ㅋㅋㅋ 엄마: 웅웅~ 맘에쏙들엉 ㅋㅋ 나: 그럼다행이네 ㅋㅋ내취향대로삿는데 ㅋㅋ 엄마: 웅그래서딴걸로바꺼달래써 ^^ 나 :엄마가어쩐지 .....^^이표정쓸때부터알아바써 ㅋㅋㅋ 엄마: 핸드폰개통하니간 가게서영화표주더라? ㅋㅋㅋ 저녘에아빠랑보러간다고 문자옴 ㅋㅋㅋㅋ 저야머 ㅋㅋㅋ엄마는못말린다고 젊게사는것도모자랑스러워하며 ㅋㅋ 그러고잇엇죠 ㅋㅋㅋ저녘에집가니 동생뿐 ㅋㅋㅋㅋ 동생아밥먹자~하니간 이미먹엇다네요 ㅋㅋ 그래서저도기찬아서 컴터하고잇는데 엄마가들어오시드라고요 엄마폰몰로바까써하고보여달라니간 싸구려 오만원짜리 소위꽁자폰이드라고요? 그래서엄마이거 싸건야!!!!이러니간 내가사준건비싼거고~~!! 어머니께선 스카이꺼는 자판도어렵고 너무비싸~ 이런게편하고그래 그러시면서 제가좋아하는치킨주시는거죠 ㅜㅜ 그러시면서 남은돈은 엄마가용돈으로조금씩너줄게~하시고는 근데돈어디서낫어?! 이러시길래 몰라~이러니간나쁜일하신건줄알고구박하시더군요 ㅋㅋ 그래서 아 시계두개팔아써하니간 엇? 그게그러케비싸? 쓰던거두개팔아서 이돈이나와하실길래 엄마 ... 그럼내가 왜동생도안빌려주고 못건들게햇겟어 이러니간 암튼고맙다하시거니 가시고는 나중에 한참뒤에 돈느러 은행갓는데 엄마가그남은돈 통장에 넣어주셧어요 ... ㅜㅜ 그래서 문자햇죠 나 :엄마 남은돈내통장에넣어? 엄마:웅 엄마바뻐 나:엄마맛난거나 먹지왜너낫어요~~~~ 엄마: 돈죠도 난리야 거기서만원뽑아서동생이랑 모시켜먹어 ㅋㅋ 나: 아모야 ㅋㅋㅋ 엄마나모먹지 ㅜㅜ 엄마: 우리아들이나맛난거먹어요 ㅋㅋ 엄마는 알아서잘먹고잇으니간 ^^ 엄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맨날 힘드시게일하면서 밥도잘못챙겨드시면서 고마워요사랑해요 좀이따 문자한통더울렷다 문자씹는거니아들? ㅋㅋㅋ 아껴써~ ㄷㄷㄷ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엔왜날웃기는거에요 ㅋㅋㅋ
엄마가최고야
저희어머니는 문자도빠르시고 자주애용하십니다
ㅋㅋㅋ센스잇으십니다 근데언제부턴가전화로거이다하시더군요?ㅋㅋ
그런데 제가 어느날화가나서 핸드폰던졋는데
폭삭햇습니다 그래서 어머니한테 폰사달랫어요
어머니는 알겟다고 월급날사준다하셧습니다
핸드폰사러갓는데 전언제나그랫듯 스카이젤좋은걸삿습니다 ㄱ-
근데 집에와서 보니 어머니핸드폰은 오래댓드라구요 ㅜㅜ
미안한감이 우르르르몰리드라고요?ㅋㅋㅋㅋ
그리고다음날인가 엄마 핸드폰에 제친구들이 꾀만이 등록되잇어서요
(제가늦고 핸드폰꺼져잇으면 ..전쪽돌리시느라 ㅋㅋㅋㅋㅋㅋ담날친구들이 너가어제 너어머니폰으로문자햇냐만큼 ..여러명이라하셧음에도 빠르십니다 친한친구는 이제 알만큼 ㅋㅋ)
근데 암튼!
핸드폰이 자판이 꾹눌러야 눌리드라고요 ㅜ 왜이제문자안하시는지알앗어요 ㅜ
전시계좋아해서 시계가 고등학생치곤 쫌잇어요 그렇겐비싼건아니지만 학생한텐 그리싸지안은
그래서 급한데로 시계를 친구들한테 두개팔아서
어머니한테 핸드폰사드렷습니다 핸드폰은한곳만 6년째꾸준이가서 아저씨랑친해서 돈먼저내고
폰받아가고 담날엄마가가셔서 개통만하면댓어요 나름뿌듯한마음으로 엄마딱가따드렷지요
어머니가 고맙다고 근일년만 밥을차려주시더군요?ㅋㅋㅋㅋ 속으로 아시계는아깝지만 좋네
이생각하고 다음날학교를갓습니다
어머니도일다니시기때문에 11시면나가시지죠
11시쯤? 문자오더군요
엄마:아들엄마폰개통햇어ㅋㅋㅋㅋㅋ
나: 엄마 오늘일찍나왓네요?ㅋㅋㅋㅋ
엄마 : 당연하지아들이폰사준거개통하러~^^♡
나:핸드폰맘에들엉?ㅋㅋㅋ
엄마: 웅웅~ 맘에쏙들엉 ㅋㅋ
나: 그럼다행이네 ㅋㅋ내취향대로삿는데 ㅋㅋ
엄마: 웅그래서딴걸로바꺼달래써 ^^
나 :엄마가어쩐지 .....^^이표정쓸때부터알아바써 ㅋㅋㅋ
엄마: 핸드폰개통하니간 가게서영화표주더라? ㅋㅋㅋ
저녘에아빠랑보러간다고 문자옴 ㅋㅋㅋㅋ
저야머 ㅋㅋㅋ엄마는못말린다고 젊게사는것도모자랑스러워하며 ㅋㅋ
그러고잇엇죠 ㅋㅋㅋ저녘에집가니 동생뿐 ㅋㅋㅋㅋ 동생아밥먹자~하니간 이미먹엇다네요 ㅋㅋ
그래서저도기찬아서 컴터하고잇는데 엄마가들어오시드라고요
엄마폰몰로바까써하고보여달라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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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엄마이거 싸건야!!!!이러니간 내가사준건비싼거고~~!!
어머니께선 스카이꺼는 자판도어렵고 너무비싸~
이런게편하고그래 그러시면서 제가좋아하는치킨주시는거죠 ㅜㅜ
그러시면서 남은돈은 엄마가용돈으로조금씩너줄게~하시고는 근데돈어디서낫어?!
이러시길래 몰라~이러니간나쁜일하신건줄알고구박하시더군요 ㅋㅋ
그래서 아 시계두개팔아써하니간
엇? 그게그러케비싸? 쓰던거두개팔아서 이돈이나와하실길래
엄마 ... 그럼내가 왜동생도안빌려주고 못건들게햇겟어 이러니간 암튼고맙다하시거니
가시고는 나중에 한참뒤에 돈느러 은행갓는데 엄마가그남은돈 통장에 넣어주셧어요 ... ㅜㅜ
그래서 문자햇죠
나 :엄마 남은돈내통장에넣어?
엄마:웅 엄마바뻐
나:엄마맛난거나 먹지왜너낫어요~~~~
엄마: 돈죠도 난리야 거기서만원뽑아서동생이랑 모시켜먹어 ㅋㅋ
나: 아모야 ㅋㅋㅋ 엄마나모먹지 ㅜㅜ
엄마: 우리아들이나맛난거먹어요 ㅋㅋ 엄마는 알아서잘먹고잇으니간 ^^
엄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맨날 힘드시게일하면서 밥도잘못챙겨드시면서 고마워요사랑해요
좀이따 문자한통더울렷다
문자씹는거니아들? ㅋㅋㅋ
아껴써~
ㄷㄷㄷ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엔왜날웃기는거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