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그것밖에 안 늘어나나고 하시는데... 살이 잘 찌는 체질이면 몰라도 저는 팔, 다리는 그대로구요.. 배만 나오더라구요.. 워낙에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서 배만 볼록 하니깐 표시가 마니 나요... 내가 봐도 넘 웃겨...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부모님한테 야단맞을까봐 말을 못 한다니.. 그래서 좀 더 있다가 애기해야 된데요...(이해가 되요?? 예정일이 12월 말 1월초 거든요..) 오빠 나이가 35인데,,, 집에 다가 그런 말도 못하나... 우리는 7살 차이..(나 28살) "오빠 집에 언제 얘기할거야??" 하니깐 "봐서 나중에 얘기해야지" 라고 하더라 내 배는 하루가 다르게 불러지는데 얼케 하자는 건지 몇일 전에 갈비찜하느라 배갈아 넣게 갂아 달라고 했다 모라도 시킬려고 근데 자기는 과일 못 갂는대 어떻게 갂는지 모른다고,,, 막 신경질을 낼려고 해서 그냥 내가 했다... 원래 남자는 과일 갂을 줄 몰라요??? 할줄 아는 요리는 라면밖에 업고 (끓이는 거 본게 한번인가 두번인가 업었나?? 나 끓여준건 아니다 가물가물 하다) 작년 2월에 만났는데 지가 밥해 먹는 건 한번을 못 봣고 설겆이 하는 건 자기 혼자 살 때 딱 한번 했었다...(혼자 라면 먹고 설겆이 했다고 자랑하더라) 혼자 살 때 2달전에 벗어논 옷이 세탁기에 그대로 있고.. 몰 입고 다녔을까?? 기껏 해봐야 배가 넘 고파 쓰러질 정도가 되면 햇반 사다 먹고,,,,, 보통은 굶고,,,,,사다 먹고 첨에 휴가비를 2명해서 이백오십만원 정도 생각했을 때 나보고 백만원만 내라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같이 해외에 두번갔는데 첨엔 정말 딱 반씩 내고 두번째는 한 이십만원 더 냈나??? 이십만원 정도 더 내면서 생색은 얼마나 내는지 지금 보니 경비가 더 들어날 거 같아서 아마 백오십은 내야 할 거 같다.... 말로는 돈관리는 내가 하라고 한다.. 가계부도 쓰라고 하고 근데 왜 돈은 안 줄까??? 업으면 얼마 받았는지 모 그런거라도 얘기해 줘야 하는데 감감무소식 얼마전 오빠 엄마 생일이라고 돈 삼십만원을 주는데 내 돈 이십만원이랑 오빠돈 십만원해서 줬다..... 32살먹은 여동생한테 용돈하라고 삼십만원 오빠가 주더라..... 한달동안 내가 식료품사는데 쓴돈이 꽤 될거다.. 난 손이 크다.. 잘 산다......꽤 될 거다.. 마트에 첨 가서 170,000 어치 샀다.. 과일도 자주 사고,,, 내가 21살 때 우리집이 햇볕이 짠 하고 내리쬐서 아빠가 한달에 30,000,000 넘게 일주일에 거의 천만원씩 들고 왔으니깐 돈 무서운 줄 모르고 커서,, 물론 지금은 그렇게 못 번다... 내가 밥도 잘 산다... 엄청 쓴거 같다.... 몇일전 일욜엔 같이 백화점 갔다... 오빠가 278,000원 짜리 원피스 사줬다.. 카드로 계산했는데 나중에 카드값 나오면 보태줘야 할거 같다. 이렇게 비싼 거 첨 받았다.. 아니 몇만원짜리도 받은 적 업다.. 작년 내 생일에 선물도 못 받았으니..... 짠돌이......ㅋㅋㅋㅋ 근데 작년 자기 엄마 생일땐 에어콘을 사주더라.. 원피스를 하나 더 샀는데 좀 비쌋다... 거의 오십만원 정도 오빠 카드로 계산하고 내가 집에 와서 현금으로 450,000만원 줬다.... 다리가 퉁퉁 붓었는데도 서서 밥하면서 설겆이 하면서 스타만 하는 오빠를 보면서 생각한다.. 저게 날 일 시켜 먹을려고 결혼했어...... 누가 그랬다... 그 오빠는 내가 돈도 잇어 보이고,, 백도 좋고 해서 나랑 결혼했다고... 울 엄마의 오빠 그러니깐 나의 외삼촌이 XXX도에서 다섯번째 손가락 안에 드는 서열이다... 별로 도움 받을 건 업지만 그래도 말이다... 퇴근해야 겠다............ 오늘은 또 몰 해서 저녁을 해줘야 하는 지 고민이다.. 난 "오빠 퇴근할 때 수박하나만 사와"...... 아님 "물좀 사와" 그렇게 애기해 보고 싶다.... 워낙에 실어하니깐 말을 못 한다..... 맨날 나 혼자 장봐서 무거운 거 낑낑거리면서 집에 갈 땐 정말 그 자리에서 주저안자 울고 싶다.... 몸도 무거운 데... 속상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 더 씁니다.........
몸무게가 그것밖에 안 늘어나나고 하시는데...
살이 잘 찌는 체질이면 몰라도
저는 팔, 다리는 그대로구요.. 배만 나오더라구요..
워낙에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서
배만 볼록 하니깐 표시가 마니 나요...
내가 봐도 넘 웃겨...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부모님한테 야단맞을까봐 말을 못 한다니..
그래서 좀 더 있다가 애기해야 된데요...(이해가 되요?? 예정일이 12월 말 1월초 거든요..)
오빠 나이가 35인데,,, 집에 다가 그런 말도 못하나... 우리는 7살 차이..(나 28살)
"오빠 집에 언제 얘기할거야??" 하니깐
"봐서 나중에 얘기해야지" 라고 하더라
내 배는 하루가 다르게 불러지는데 얼케 하자는 건지
몇일 전에 갈비찜하느라 배갈아 넣게 갂아 달라고 했다
모라도 시킬려고
근데 자기는 과일 못 갂는대
어떻게 갂는지 모른다고,,, 막 신경질을 낼려고 해서 그냥 내가 했다...
원래 남자는 과일 갂을 줄 몰라요???
할줄 아는 요리는 라면밖에 업고
(끓이는 거 본게 한번인가 두번인가 업었나?? 나 끓여준건 아니다 가물가물 하다)
작년 2월에 만났는데 지가 밥해 먹는 건 한번을 못 봣고
설겆이 하는 건 자기 혼자 살 때 딱 한번 했었다...(혼자 라면 먹고 설겆이 했다고 자랑하더라)
혼자 살 때 2달전에 벗어논 옷이 세탁기에 그대로 있고.. 몰 입고 다녔을까??
기껏 해봐야 배가 넘 고파 쓰러질 정도가 되면 햇반 사다 먹고,,,,, 보통은 굶고,,,,,사다 먹고
첨에 휴가비를 2명해서 이백오십만원 정도 생각했을 때 나보고
백만원만 내라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같이 해외에 두번갔는데
첨엔 정말 딱 반씩 내고 두번째는 한 이십만원 더 냈나???
이십만원 정도 더 내면서 생색은 얼마나 내는지
지금 보니 경비가 더 들어날 거 같아서 아마 백오십은 내야 할 거 같다....
말로는 돈관리는 내가 하라고 한다.. 가계부도 쓰라고 하고
근데 왜 돈은 안 줄까???
업으면 얼마 받았는지 모 그런거라도 얘기해 줘야 하는데 감감무소식
얼마전 오빠 엄마 생일이라고 돈 삼십만원을 주는데
내 돈 이십만원이랑 오빠돈 십만원해서 줬다.....
32살먹은 여동생한테 용돈하라고 삼십만원 오빠가 주더라.....
한달동안 내가 식료품사는데 쓴돈이 꽤 될거다..
난 손이 크다.. 잘 산다......꽤 될 거다..
마트에 첨 가서 170,000 어치 샀다..
과일도 자주 사고,,,
내가 21살 때 우리집이 햇볕이 짠 하고 내리쬐서
아빠가 한달에 30,000,000 넘게 일주일에 거의 천만원씩 들고 왔으니깐
돈 무서운 줄 모르고 커서,,
물론 지금은 그렇게 못 번다...
내가 밥도 잘 산다... 엄청 쓴거 같다....
몇일전 일욜엔 같이 백화점 갔다...
오빠가 278,000원 짜리 원피스 사줬다..
카드로 계산했는데 나중에 카드값 나오면 보태줘야 할거 같다.
이렇게 비싼 거 첨 받았다..
아니 몇만원짜리도 받은 적 업다..
작년 내 생일에 선물도 못 받았으니.....
짠돌이......ㅋㅋㅋㅋ 근데 작년 자기 엄마 생일땐 에어콘을 사주더라..
원피스를 하나 더 샀는데 좀 비쌋다... 거의 오십만원 정도
오빠 카드로 계산하고 내가 집에 와서 현금으로 450,000만원 줬다....
다리가 퉁퉁 붓었는데도 서서 밥하면서 설겆이 하면서 스타만 하는 오빠를 보면서 생각한다..
저게 날 일 시켜 먹을려고 결혼했어......
누가 그랬다...
그 오빠는 내가 돈도 잇어 보이고,, 백도 좋고 해서
나랑 결혼했다고...
울 엄마의 오빠 그러니깐
나의 외삼촌이 XXX도에서 다섯번째 손가락 안에 드는 서열이다...
별로 도움 받을 건 업지만 그래도 말이다...
퇴근해야 겠다............
오늘은 또 몰 해서 저녁을 해줘야 하는 지 고민이다..
난
"오빠 퇴근할 때 수박하나만 사와"...... 아님 "물좀 사와" 그렇게 애기해 보고 싶다....
워낙에 실어하니깐 말을 못 한다.....
맨날 나 혼자 장봐서 무거운 거 낑낑거리면서 집에 갈 땐
정말 그 자리에서 주저안자 울고 싶다....
몸도 무거운 데...
속상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