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얘기에 올렸다가 다시 전문가 카운셀링에 다시 한번 올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부모님은 천호시장(천호동구사거리)에서 장사를 하고 계십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올리는 이유는. 몇일전 시장 사무실에 계장이였다가 과장으로 승진한 한 남자..불한당같은 사람때문입니다. 그사람은 시장에 월세를 못내면 이자를 붙입니다. 한달에 50만원 내는 월세를 못내거나 미뤄지면. 50만원에 2만원씩 그런식으로 이자를 받아서 챙긴다고 합니다. 또한 자기 가게의 뒤쪽에 물건을 내놓고 하는것도 다 치우라고하고.. 그래서 치워주면 내놓고 싶으면 월세를 더 내놓고 쓰라고 한답니다. 더 웃긴건... 자기와 친한사람들이나 술같이 먹고 노는 사람들에겐 그런말을 하지 않는다는거지요.. 더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 약자한테는 강하고 강자한테는 약한 그런사람이라는거지요.. 시장사람들은 장사도 안되서 어려운데 저런 불한당같은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전기세며 수도세도 다 올랐고 재래시장주의에 아울렛이며,백화점,이마트등이 있어서 가뜩이나 힘들고 명절에도 장사안되는데 시장사무실에선 재래시장의 활성화에 대해선 힘을 쓰지도 않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저렇게 힘들게 사는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전 어떻게든 부모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은데,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시장의 사장님이란 사람이 이사실을 알고 있는지.. 시장사람들 말로는 사장몰래 자기혼자 챙겨먹는거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어떤사람들은 사장도 알면서 같이 한다고도 하고.. 시장의 주인은 제가듣기론 예전 "미원"회사에서 인수한거라고.. 하는데.. 아무리 네**형님을 찾아가서 봐도 천호시장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알수가 없네요.. 이럴때 월세의 부당한 이자를 내야하고, 자기가게 뒤에 조금이라도 짐도 못내게 하고.. 30년 넘게 장사하시면서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다던데... 지금 이시련을 어떻게 이겨야 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그사람을 이기고 싶습니다.너무 억울하고 추운바람 맞으시면서 장사하고 들어오신. 저희 부모님 곤히 잠드신 모습을 보는데 눈물이나서 혼났습니다. 이럴때 그나쁜사람을 이길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요.. 신고를 할수는 없는건지요.. 꼭 가르쳐주십시요..부탁드립니다. 톡을 즐겨보시는 많은 분들에게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천호시장의 불한당같은 놈을 이기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
사는 얘기에 올렸다가 다시 전문가 카운셀링에 다시 한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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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부모님은 천호시장(천호동구사거리)에서 장사를 하고 계십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올리는 이유는.
몇일전 시장 사무실에 계장이였다가 과장으로 승진한 한 남자..불한당같은 사람때문입니다.
그사람은 시장에 월세를 못내면 이자를 붙입니다.
한달에 50만원 내는 월세를 못내거나 미뤄지면.
50만원에 2만원씩 그런식으로 이자를 받아서 챙긴다고 합니다.
또한 자기 가게의 뒤쪽에 물건을 내놓고 하는것도 다 치우라고하고..
그래서 치워주면 내놓고 싶으면 월세를 더 내놓고 쓰라고 한답니다.
더 웃긴건...
자기와 친한사람들이나 술같이 먹고 노는 사람들에겐 그런말을 하지 않는다는거지요..
더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 약자한테는 강하고
강자한테는 약한 그런사람이라는거지요..
시장사람들은 장사도 안되서 어려운데 저런 불한당같은 사람때문에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전기세며 수도세도 다 올랐고 재래시장주의에 아울렛이며,백화점,이마트등이 있어서
가뜩이나 힘들고 명절에도 장사안되는데 시장사무실에선 재래시장의 활성화에 대해선
힘을 쓰지도 않고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저렇게 힘들게 사는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전 어떻게든 부모님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은데,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시장의 사장님이란 사람이 이사실을 알고 있는지..
시장사람들 말로는 사장몰래 자기혼자 챙겨먹는거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어떤사람들은 사장도 알면서 같이 한다고도 하고..
시장의 주인은 제가듣기론 예전 "미원"회사에서 인수한거라고.. 하는데..
아무리 네**형님을 찾아가서 봐도 천호시장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알수가 없네요..
이럴때 월세의 부당한 이자를 내야하고, 자기가게 뒤에 조금이라도 짐도 못내게 하고..
30년 넘게 장사하시면서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다던데...
지금 이시련을 어떻게 이겨야 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그사람을 이기고 싶습니다.너무 억울하고 추운바람 맞으시면서 장사하고 들어오신.
저희 부모님 곤히 잠드신 모습을 보는데 눈물이나서 혼났습니다.
이럴때 그나쁜사람을 이길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요..
신고를 할수는 없는건지요.. 꼭 가르쳐주십시요..부탁드립니다.
톡을 즐겨보시는 많은 분들에게 고개숙여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