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 아침에 생리통처럼 아랫배랑 허리가 막 아푸더라고여..한 5분여동안 지속..두번정도.. 막달이 되믄 그런 증상이 마구마구 생기는건지..겁이 나기도 하고..분비물이 쫌 많아진 느낌두 든다눈..허허~ 스트레스 받는거 내맘대로 글도 못올리겠네여...시누들이 톡톡 팬이라눼여..신랑야그.. 사실 요즘 울 랑이두 내가 무슨 글을 올리나 시시때때로 구경하는거 같던뎅..ㅎㅎ 그래서 오늘은 신랑이 이 글을 본다고 아예 작정하고 물어볼라고여... 울 랑이는 수다쟁이에여...집에와서 저한테 수다떠는것도 그렇지만 남자동창생보다 여자동창생들하고의 통화가 많다는.. 머 전라도 어디산다는 초등학교 동창은 벌써부터 미역을 세박스나 챙겨서 보내주고여(시댁에서 미역사업을 하신다눼여..진짜 맛나긴 하다는..) 신랑 핸드폰 가끔보믄 "니 와이프 애 낳았냐? 요즘 조산이 많더라 조심시켜~"이런거 있고.. 네이트 들어가보믄 여자동창들이 음청 많아여.. 초등동창..중학교도 남녀공학 중학교 동창..ㅎㅎ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가 옵니다..초등학교 동창이라는 애 둘딸린 친구.. 머 누가 이혼을 했네..누가 싸웠네..누가 헤어졌네..아프네..정말 여자친구들끼리 할만한 수다를 이년아~저년아 하면서 신랑이 그 친구랑 해여...(완죤 여자처럼..) 근데 어느순간 저두 시간이 몇신데 싶으면서 불쾌해질라치믄 울랑이두 느낌이 파바박 오는지 친구한테 "나 마눌이랑 놀아야되...담에 통화하자" "왜 내 마눌이 눈치주냐?"(울랑이 저보다 두살어린데...그럴때 쫌 기분나뿜..) "너네 신랑 아직 안들어왔냐? 벌써 20분이 넘었다..이녀나~~" "옆에 있는데 울 신랑?" 헐...결혼한지 꽤 되었다고 아무리 그래도 이해해주다뉘.. 저 결혼전 정말 여친두 많았지만 남친이 더 많더랬어여.. 쐬주한잔 찌끄리며 여자가 의리찾는 짓 하믄서 동생이든 형이든 참 많았더랬는데.. 그 동생들,형들.친구넘들 저한테 전화안해여~ 가끔 전화하믄 신랑이 싫어하는거 아니냐고~~~ 대부분 이래야 정상 아닌가여? 암튼 연하 남푠이니 이해해야하나~~싶다가도 밤늦은시간 전화는 쫌 피해주었음 싶음 랑이 친구들 생각에... 떠글 랑이야~~~~ 요즘에 넘넘 꼴비기 싫어서 맨날 우격다짐 했더랬는데... 전화만이라두 점 피해주지? 쳇쳇~~나의 스트레스...10살연하 그 여친 결국은 윗동서 되게 생겼어여.. 시누들이 다 허락했다눈..(예전글 보셨던분들 아시져?) 빨랑 애 낳아서 걍 큰엄마 해야쥐..ㅋ ----------------------------------------------------------------------------신랑이 즈나했어여...7월맘님 케이원봤나봐염..ㅎㅎ 자기가 넘 멋져서 글케 질투나고 불안하냐거...지금은 제몸이 무기이니 쫌 봐달라거..ㅎㅎ 이노므 기집애들한테 울 마눌 케이원선수라고 밤에 즈나말라고 얘기한다나여?ㅎㅎ
방탈~~남푠이 전화로 수다떠는데..
아흐~ 아침에 생리통처럼 아랫배랑 허리가 막 아푸더라고여..한 5분여동안 지속..두번정도..
막달이 되믄 그런 증상이 마구마구 생기는건지..겁이 나기도 하고..분비물이 쫌 많아진 느낌두
든다눈..허허~
스트레스 받는거 내맘대로 글도 못올리겠네여...시누들이 톡톡 팬이라눼여..신랑야그..
사실 요즘 울 랑이두 내가 무슨 글을 올리나 시시때때로 구경하는거 같던뎅..ㅎㅎ
그래서 오늘은 신랑이 이 글을 본다고 아예 작정하고 물어볼라고여...
울 랑이는 수다쟁이에여...집에와서 저한테 수다떠는것도 그렇지만
남자동창생보다 여자동창생들하고의 통화가 많다는..
머 전라도 어디산다는 초등학교 동창은 벌써부터 미역을 세박스나 챙겨서 보내주고여(시댁에서 미역사업을 하신다눼여..진짜 맛나긴 하다는..)
신랑 핸드폰 가끔보믄 "니 와이프 애 낳았냐? 요즘 조산이 많더라 조심시켜~"이런거 있고..
네이트 들어가보믄 여자동창들이 음청 많아여..
초등동창..중학교도 남녀공학 중학교 동창..ㅎㅎ
밤 10시가 넘어서 전화가 옵니다..초등학교 동창이라는 애 둘딸린 친구..
머 누가 이혼을 했네..누가 싸웠네..누가 헤어졌네..아프네..정말 여자친구들끼리 할만한
수다를 이년아~저년아 하면서 신랑이 그 친구랑 해여...(완죤 여자처럼..)
근데 어느순간 저두 시간이 몇신데 싶으면서 불쾌해질라치믄
울랑이두 느낌이 파바박 오는지 친구한테 "나 마눌이랑 놀아야되...담에 통화하자"
"왜 내 마눌이 눈치주냐?"(울랑이 저보다 두살어린데...그럴때 쫌 기분나뿜..)
"너네 신랑 아직 안들어왔냐? 벌써 20분이 넘었다..이녀나~~"
"옆에 있는데 울 신랑?"
헐...결혼한지 꽤 되었다고 아무리 그래도 이해해주다뉘..
저 결혼전 정말 여친두 많았지만 남친이 더 많더랬어여..
쐬주한잔 찌끄리며 여자가 의리찾는 짓 하믄서 동생이든 형이든 참 많았더랬는데..
그 동생들,형들.친구넘들 저한테 전화안해여~
가끔 전화하믄 신랑이 싫어하는거 아니냐고~~~
대부분 이래야 정상 아닌가여?
암튼 연하 남푠이니 이해해야하나~~싶다가도 밤늦은시간 전화는 쫌 피해주었음 싶음
랑이 친구들 생각에...
떠글 랑이야~~~~
요즘에 넘넘 꼴비기 싫어서 맨날 우격다짐 했더랬는데...
전화만이라두 점 피해주지?
쳇쳇~~나의 스트레스...10살연하 그 여친 결국은 윗동서 되게 생겼어여..
시누들이 다 허락했다눈..(예전글 보셨던분들 아시져?)
빨랑 애 낳아서 걍 큰엄마 해야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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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즈나했어여...7월맘님 케이원봤나봐염..ㅎㅎ
자기가 넘 멋져서 글케 질투나고 불안하냐거...지금은 제몸이 무기이니 쫌 봐달라거..ㅎㅎ
이노므 기집애들한테 울 마눌 케이원선수라고 밤에 즈나말라고 얘기한다나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