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가도 변하지않는 대한민국 15가지> 1. 줄지 않는 영어 광풍,,,but 늘지 않는 영어 실력. - 언제쯤 대한민국은 영어에서 자유로워질까?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2. 1번과 언제나 함께하는 단어들 "취업한파" , " 청년실업률" - 이놈에 단어들 새해엔 정말 안들었으면 한다. 3. 요즘 회사는 잘 다녀?라는 질문에 언제나 자신있게 내뱉는 말 "나 곧 때려 칠거야" - but 때려치긴 얼어죽을,,,, 나 받아주는 회사가 있다는 것만도 얼마나 고마운 세상인데,, 그래도 말은 언제나 " 나 때려 칠거야" ㅋㅋㅋ 4. "올 겨울은 유난히 춥습니다" 라는 매년 반복되는 뉴스앵커의 겨울 멘트..- 지겨워. 5. 무조건 울며 쥐어짜고 역정내며 소리 내지르는 연기를 해야지만 연기 잘 한다는 평을 받는 관념. - 헐리웃은 여태까지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고도 연기 잘한다는 평과 상을 받은 연기자가 많은데,,, 우리나라는 왜??? 국민들이 감성적이라서??? 6. 대한민국 드라마 불변의 공식과 키워드: 재벌2세와 오뚝이 같은 여자와의 사랑(신데렐라), 배 다른 형제, 너도나도 직책은 팀장, 실장(왜 대리나 과장은 주인공이 없을까 ㅋㅋ), 그리고 불치병 아~~요즘은 "불륜"이라는 새로운 키워드까지 추가! 작가님들,새해엔 새로운거 좀 보고싶어요. 7. 내한한 유명 헐리웃 스타가 언제나 받는 질문: "한국 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게 뭡니까? " 8. 7번 질문에 대한 대답: 헐리웃 스타들,,, 인터뷰 5분전에 연습한 어설픈 발음으로 "된장 찌게랑 김치요." 가끔씩 "불고기랑 비빔밥" 도 있다. (그래도 "스시"라고 답한 어느 멍청한 스타보다는 낫다) 9. 여자들은 자기보다 이쁜 애들은 절대 소개 해주지 않는다는 것 . 반면에... 어리붜리한 남자들은 본인보다 훨 잘생기고 능력있어 보이는 친구를 베스트 프랜드라며 애인과의 자리에 동석시켜,,, 애인의 마음에 갈등의 불씨를 만들어 주는 것. ^^ 10. 끊이지 않는 몸짱 열풍. - 너도나도 권상우, 현영의 몸매를 가지고자 오늘도 무거운 쇳덩어리와 싸우고 갑갑한 공간의 검은 벨트트랙 위를 열심히 달리는 우리들~~ 태생부터 짧고 굵은 몸매를 가진 이들은 어떻하란 말인가... 이젠 정말 힘들다. 부디 내년엔 새로운 몸짱 열풍이 불기를~ ㅎㅎ <난 강아지 몸짱> 11. 자연재해, 인재 등의 사고대비, 사후처리에 언제나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부." - 정말 "안습"이다. 이번 태안기름 유출사건만해도 비슷한 사고가 벌써 몇번째 (요즘은 국회에서 K1 데뷔 준비하느라 소잃고 외양간도 안고치는 듯 하다)인데 아직까지 국민들의 자원봉사 인해전술만으로 수습하고 있다. 흡착포도 없어 중국에서 이제서야 겨우 빌려오는 정부라니,,, 진짜 "안습" 국민들 열심히 태안에서 봉사활동하고 있을때... 국회에선 울 의원님들 K1 맹훈련중~ 정말 "참잘했어요" PS. 청소년들에게 사회 봉사점수제 하지말고 국회의원들 필수 사회봉사 점수제 도입은 어떨런지??? 12. 끊이지 않는 부동산 가격 논란 - 집은 정말 꼭 사야하는 걸까?? 13. 최근 유달리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주는 환경파괴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 <녹아 버린 빙하에 고립된 펭귄들> 거의 매일 매스컴에서 1회이상은 이러한 경고를 볼 수 있다. But "우리 시대는 그런 일이 없을거야" 라는 이기적인 생각과 안이한 생각으로 아직도 집밖 500미터 거리도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는 이유로 자가용을 이용해주시는 우리들~ 14. 어디서 숨어있다 가끔 나타나서 이 세상을 테러하는 지구상 싸이코들의 돌발 행동들... 그로 인해 잃어버린 무고한 시민들의 소중한 목숨- 정말 대책은 없는 것일까??? 이런걸 보면 영화 " 마이너리티 리포트" 가 설득력이 있어보이는데~ 15. 그리고 마지막으로 역시 한해가 바뀌어도 여전한 네티즌들. ㅋㅋㅋ 이중 베스트 3는 뭘까?? 모두들 Merry Christmas 보내시길 ^^
이거보고 3가지이상 공감안하면 한국인 아니다.
<한해가 가도 변하지않는 대한민국 15가지>
1. 줄지 않는 영어 광풍,,,but 늘지 않는 영어 실력. - 언제쯤 대한민국은 영어에서 자유로워질까?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ENGLISH
2. 1번과 언제나 함께하는 단어들 "취업한파" , " 청년실업률" - 이놈에 단어들 새해엔 정말
안들었으면 한다.

3. 요즘 회사는 잘 다녀?라는 질문에 언제나 자신있게 내뱉는 말 "나 곧 때려 칠거야"
- but 때려치긴 얼어죽을,,,, 나 받아주는 회사가 있다는 것만도 얼마나 고마운 세상인데,,
그래도 말은 언제나 " 나 때려 칠거야" ㅋㅋㅋ
4. "올 겨울은 유난히 춥습니다" 라는 매년 반복되는 뉴스앵커의 겨울 멘트..- 지겨워.
5. 무조건 울며 쥐어짜고
역정내며 소리 내지르는 연기를 해야지만 연기 잘 한다는 평을
받는 관념. - 헐리웃은 여태까지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고도 연기 잘한다는 평과 상을 받은
연기자가 많은데,,, 우리나라는 왜??? 국민들이 감성적이라서???
6. 대한민국 드라마 불변의 공식과 키워드: 재벌2세와 오뚝이 같은 여자와의 사랑(신데렐라),
배 다른 형제, 너도나도 직책은 팀장, 실장(왜 대리나 과장은 주인공이 없을까 ㅋㅋ),
그리고 불치병 아~~요즘은 "불륜"이라는 새로운 키워드까지 추가! 작가님들,새해엔
새로운거 좀 보고싶어요.
7. 내한한 유명 헐리웃 스타가 언제나 받는 질문: "한국 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게 뭡니까? "
8. 7번 질문에 대한 대답: 헐리웃 스타들,,, 인터뷰 5분전에 연습한 어설픈 발음으로
"된장 찌게랑 김치요." 가끔씩 "불고기랑 비빔밥" 도 있다.
(그래도 "스시"라고 답한 어느 멍청한 스타보다는 낫다)
9. 여자들은 자기보다 이쁜 애들은 절대 소개 해주지 않는다는 것 . 반면에...
어리붜리한 남자들은 본인보다 훨 잘생기고 능력있어 보이는 친구를 베스트 프랜드라며
애인과의 자리에 동석시켜,,, 애인의 마음
에 갈등의 불씨를
만들어 주는 것. ^^
10. 끊이지 않는 몸짱 열풍. - 너도나도 권상우, 현영의 몸매를 가지고자 오늘도 무거운
쇳덩어리와 싸우고 갑갑한 공간의 검은 벨트트랙 위를 열심히 달리는 우리들~~
태생부터 짧고 굵은 몸매를 가진 이들은 어떻하란 말인가...
이젠 정말 힘들다. 부디 내년엔 새로운 몸짱 열풍이 불기를~ ㅎㅎ
<난 강아지 몸짱>
11. 자연재해, 인재 등의 사고대비, 사후처리에 언제나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부
."
- 정말 "안습"이다. 이번 태안기름 유출사건만해도 비슷한 사고가 벌써 몇번째
(요즘은 국회
에서 K1 데뷔 준비하느라 소잃고 외양간도 안고치는 듯 하다)인데 아직까지
국민들의 자원봉사 인해전술만으로 수습하고 있다. 흡착포도 없어 중국에서 이제서야
겨우 빌려오는 정부라니,,, 진짜 "안습"
국민들 열심히 태안에서
봉사활동하고 있을때...
국회에선 울 의원님들 K1 맹훈련중~ 정말 "참잘했어요"
PS. 청소년들에게 사회 봉사점수제 하지말고 국회의원들 필수 사회봉사 점수제
도입은 어떨런지???
12. 끊이지 않는 부동산 가격 논란 - 집은 정말 꼭 사야하는 걸까??
13. 최근 유달리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주는 환경파괴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

<녹아 버린 빙하에 고립된 펭귄들>
거의 매일 매스컴에서 1회이상은 이러한 경고를 볼 수 있다.
But "우리 시대는 그런 일이 없을거야" 라는 이기적인 생각과 안이한 생각으로
아직도 집밖 500미터 거리도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는 이유로
자가용을 이용해주시는 우리들~
14. 어디서 숨어있다 가끔 나타나서 이 세상을 테러하는 지구상 싸이코
들의 돌발 행동들...
그로 인해 잃어버린 무고한 시민들의 소중한 목숨- 정말 대책은 없는 것일까???
이런걸 보면 영화 " 마이너리티 리포트" 가 설득력이 있어보이는데~
15. 그리고 마지막으로 역시 한해가 바뀌어도 여전한 네티즌들. ㅋㅋㅋ
이중 베스트 3는 뭘까??
모두들 Merry Christmas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