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짝사랑햇어요.. 어쩌면 고백할수있을까요?

이제내꺼2007.12.18
조회539

안녕하세요 이제 20살되는 톡을 즐겨보는 한 아이입니다.

 

저에게는 3년간 짝사랑 한 사람이 있습니다..ㅠ

그 사람은...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봣구요..

고등학교 1~2학년때는 그냥 동네에서 지나가다가 보기만 했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중반쯤...

 

진짜 ! 용기를 내서  그 애 번호를 땃구요..(3~4번 망설였슴)

연락을 하다가.. 끈켜버렷습니다..ㅠㅠ

이유는 즉,

그 얼마뒤 같은학교 같은학년에 한 아이가 재가 좋아하는애 번호를 땃는데요..

그애... 랑 저.. 뭐 저도 잘생긴건 아니지만.. 키 빼곤 뒤지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ㅡ ㅡ;;

ㅎㅎㅎ; 뭐 여하튼.. 그리고 잠시 포기를 햇지요~

 

그리고 한참뒤... 친구들을 통해 재가 좋아했던애가 그 남자애랑 깨졌다는 소식을 접해들었구요

 뭐 한번 쪽낸 사이지만 다시 용기를 가지고 연락 했습니다 ㅡ.ㅡ;;

 

처음 연락한거에비해 너무 들이댓죠 ㅡㅡ;

얼마 연락 않하다가... 그 여자애가 그러더군요...

그 같은학교 남자애때문에.. 우리학교 교복만봐도 좀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이렇게 연락을 끊으면서 .. 전 한마디 하고 연락을 끊엇습니다..

 내가 널 기억하는동안 계속 기다리겠다고...

 

그리고 한 3개월 지난것같습니다 ㅡㅡ;

어느 한 일요일...

교회를 갔다 오는길에 추워서 편의점에 들렸습니다..(동네)

그런데 이게... 그 여자애가 저희집 바로 앞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것이엿죠..

편의점에 잘 들리지 않아서 몰랏었는데 ...ㅎㅎ

 그리곤 일단 커피 하나 사들고.. 나갓어요..

그러면서 밖에 나가선 혼자 실실 쪼개고.. ㅎㅎ;

그리곤 다시 들어가서 말을 걸엇죠..

나 OO인데 기억나..? <-- 이런식ㅎㅎ

그런데 역시 이름만 기억하지 얼굴을 기억 못하던군요 ㅡ ㅡ;;

 

그래서 나 OO 라고 하고... 그때부터 다시 뭐 재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친하게 지내게 됬습니다.

학교가는길에 잠깐 봐도... 그냥 전 쫌 그래서 지나가려고 했엇는데

먼저 반갑게 인사해줘서 같이 인사두하고... ㅎ

 

편의점에 들려서 이런저런 얘기도하고..

 

그리고 얼마뒤 그 여자애 싸이를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알바를 또 하더군요..ㅎㅎ

뭐 다이어리에 이런저런 얘기와 함께..

나도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 꼭 대리고 와야지^^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ㅎㅎ

 

그순간 생각난게... 아 남자친구가 없구나.. 이러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다시 연락을 하게 됬구요..

뭐... 토요일날 편의점가서 놀러간다고 연락하고..

일요일.. 아침에 가서 고백 하렵니다..

근데 어떻게 상황을 만들어야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톡플러님들... 어떻게 해야.. 맘에들게 꼭 사귈수 있게 고백을 할 수 있을까요..ㅠ?

 

얼굴좀보자<--

베플.. 설마 이런거 올라오는건 아니겠죠? ㅋㅋ

뭐 잘생긴것도 아니고 못생긴것도 아닙니다...

 

키는 다른남자에 비해 좀 작구요 ㅡㅡ;

몸무겐 키에비해 적당합니다..

 

함 도와주십쇼 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