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에 결혼을 햇답니다... 결혼초에..시모님 매일 전화 임다....전화 해선 하시는말씀...별 야기 없슴다 -아들 밥 먹엇냐 -아들 뭐하냐 -아들 회사 갓냐 -아들 술마시냐 -아들 담배피냐 -아들 도서관갓냐 ( 이런~ 끝이 없군여) 이런식..그리고 나선 우신답니다......이유없이 (당신에 신세 타령인지 모르지만 ) 전 좀 냉정한 부분은 잇어요...그 이유인즉 저의 친정 어머니.. 스물 일곱에 혼자 되어서 근 칠순이 다 가도록........혼자 이눔에 딸뇬하나 보고 사신 어머니 심다.. 학교 졸업할때까지...전 아침 ( 항상 냄비에 더운밥 ) 을 언제나..먹고 다녓슴다... 그리고 하교 할때....밤에 어머니 외출 나가신걸 전 지금까지 함두 못봣슴다..... 부득이 외출 하는건....이모댁...삼춘댁..이정도...저와 함께..... 이런 어머니에 모습을 보면서 전 자랏슴다....... 남푠 없이 평생을 혼자 사신 어머닐 전 고등학교때 까진 전혀 그 심정을 몰랏슴다.... 그러나...머리가 크고 성장하다 보니.....어머니보다....같은 여자로써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울 엄미...저앞에서 항상 강인한 모습......우는 모습을 함두 못봣슴다........ ( 야기가 어긋낫지만....울 시모 비교를 할려는 제 의지로 인해서 이글을 잠깐 적엇슴다 ) 그러나......울 시모님...우는거....미침다.... 첨에는 멋모르고......어른이 우시니.....저두 안스러워 함께 울엇슴다..... 그러나....이것이 상습적......습관을 알고 보니.....어른은 울고 계신데....전 수화기에 대고...멀뚱멀뚱 내 자신이 생각해도..어이 없더군요.. 함께 울수도 없고......그렇잖습니까? 남푠 야기로....당신이 신세가 불쌍해서 라고 하는데........................ 전 이말에 화를 불끈 냄다..... 울 엄마 이 못난 딸뇬 하나 믿고 남푠 없이 그 모진 맘 고생 하고 살아도.....그렇게 울진 않앗다..면서 그럼 울 엄니는.....한강물 넘치겟네.... 햇슴다....울 사람은 울 엄니다....라고 하면서 각자 나름대로....사연이 잇겟지만.....시모 당신 나름대로...... 그렇지만...이건 한두번도 아니고...아들통화해도 울고......아들 봐도..울고....이눔에 며늘 통화해도 울고....이거 돌아 가심다..... 거~~자꾸 울면.....신상에 좋지도 않고...자식도 뭐가 잘 되것슴까? 얼마전....돈 해달라는거....남푠이 없다고 햇답니다..( 어제 알앗슴다 ) 저한테 전화 와서...돈말 하시면서............ " 니네 보너스 얼마받냐 "..( 울면서 야기 하시는데..) 그 말 들을때는......우시는게 신경 쓰여서...그말에 별루 무감각 햇거든요.... 끊고 나니까....이런 ......뭐 이런 경우가 잇는거야.....햇죠 작년에 " 니네 둘이 잇을때 뭐하냐 " ..." 둘이 잇을때요? 어머니 아버님 신혼초에 머 하셧는데요?" 햇져.. 근데 또 말을 이런식으로 하시다니...... 결혼전에 한 9개월 원고 일을 햇는데......그 사실 아시고.... 임신 6개월인 나한테..." 너 돈 안버냐 " 정말 곱게 봐 줄라고 해도............시모에 대한....감정은 더욱.......멀어져 가고 잇네여.. 3번 전화 할꺼 한번 할까 말까..... 한번 전화 할꺼..................한번도 하지 말자....는게 제 머리에 가슴에 각인 되어 잇슴다....... 아주....이것 저것 생각하니.. 돌아 가시겟슴다....... 님들 시댁글에....제 속 터짐을 잠시 적어 보앗슴다...... 매달 꼬박꼬박 몇십만온씩 생활비도 모자라서.....임신한 저한테...돈 벌라시는 시모.... 죽어도 안번다....라고 또 다짐하고 아주 선언을 햇슴다..........죽먹고 살쥐...머..
저 오늘 시댁 욕 한번 하고 넘어 갈랍니다....
전 작년에 결혼을 햇답니다...
결혼초에..시모님 매일 전화 임다....전화 해선 하시는말씀...별 야기 없슴다
-아들 밥 먹엇냐
-아들 뭐하냐
-아들 회사 갓냐
-아들 술마시냐
-아들 담배피냐
-아들 도서관갓냐
( 이런~ 끝이 없군여)
이런식..그리고 나선 우신답니다......이유없이 (당신에 신세 타령인지 모르지만 )
전 좀 냉정한 부분은 잇어요...그 이유인즉
저의 친정 어머니..
스물 일곱에 혼자 되어서 근 칠순이 다 가도록........혼자 이눔에 딸뇬하나 보고 사신 어머니 심다..
학교 졸업할때까지...전 아침 ( 항상 냄비에 더운밥 ) 을 언제나..먹고 다녓슴다...
그리고 하교 할때....밤에 어머니 외출 나가신걸 전 지금까지 함두 못봣슴다.....
부득이 외출 하는건....이모댁...삼춘댁..이정도...저와 함께.....
이런 어머니에 모습을 보면서 전 자랏슴다.......
남푠 없이 평생을 혼자 사신 어머닐 전 고등학교때 까진 전혀 그 심정을 몰랏슴다....
그러나...머리가 크고 성장하다 보니.....어머니보다....같은 여자로써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울 엄미...저앞에서 항상 강인한 모습......우는 모습을 함두 못봣슴다........
( 야기가 어긋낫지만....울 시모 비교를 할려는 제 의지로 인해서 이글을 잠깐 적엇슴다 )
그러나......울 시모님...우는거....미침다....
첨에는 멋모르고......어른이 우시니.....저두 안스러워 함께 울엇슴다.....
그러나....이것이 상습적......습관을 알고 보니.....어른은 울고 계신데....전 수화기에 대고...멀뚱멀뚱
내 자신이 생각해도..어이 없더군요..
함께 울수도 없고......그렇잖습니까?
남푠 야기로....당신이 신세가 불쌍해서 라고 하는데........................
전 이말에 화를 불끈 냄다.....
울 엄마 이 못난 딸뇬 하나 믿고 남푠 없이 그 모진 맘 고생 하고 살아도.....그렇게 울진 않앗다..면서
그럼 울 엄니는.....한강물 넘치겟네....
햇슴다....울 사람은 울 엄니다....라고 하면서
각자 나름대로....사연이 잇겟지만.....시모 당신 나름대로......
그렇지만...이건 한두번도 아니고...아들통화해도 울고......아들 봐도..울고....이눔에 며늘 통화해도 울고....이거 돌아 가심다.....
거~~자꾸 울면.....신상에 좋지도 않고...자식도 뭐가 잘 되것슴까?
얼마전....돈 해달라는거....남푠이 없다고 햇답니다..( 어제 알앗슴다 )
저한테 전화 와서...돈말 하시면서............
" 니네 보너스 얼마받냐 "..( 울면서 야기 하시는데..)
그 말 들을때는......우시는게 신경 쓰여서...그말에 별루 무감각 햇거든요....
끊고 나니까....이런 ......뭐 이런 경우가 잇는거야.....햇죠
작년에 " 니네 둘이 잇을때 뭐하냐 " ..." 둘이 잇을때요? 어머니 아버님 신혼초에 머 하셧는데요?" 햇져..
근데 또 말을 이런식으로 하시다니......
결혼전에 한 9개월 원고 일을 햇는데......그 사실 아시고....
임신 6개월인 나한테..." 너 돈 안버냐 "
정말 곱게 봐 줄라고 해도............시모에 대한....감정은 더욱.......멀어져 가고 잇네여..
3번 전화 할꺼 한번 할까 말까.....
한번 전화 할꺼..................한번도 하지 말자....는게 제 머리에 가슴에 각인 되어 잇슴다.......
아주....이것 저것 생각하니..
돌아 가시겟슴다.......
님들 시댁글에....제 속 터짐을 잠시 적어 보앗슴다......
매달 꼬박꼬박 몇십만온씩 생활비도 모자라서.....임신한 저한테...돈 벌라시는 시모....
죽어도 안번다....라고 또 다짐하고 아주 선언을 햇슴다..........죽먹고 살쥐...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