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부에 다니는 07학번 학생입니다. 아직 미성년자라 투표권도 없지만. 이번 대선을 보고 생각한것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해보려구 해요. 이제 앞으로 20시간도 안남았군요 앞으로 대통령이 될 사람이 결정되는 시간이 말입니다. 결국은 이명박 후보가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입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 자기는 보수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하지만 단지 이념만 가지고 이명박 후보,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사실 아쉽습니다. 저는 특히 경영학부라서 그런지 주변 사람이나 많은 사람들이 맑시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단지 진보라고, 좌파라고 하면 무조건 맑시즘 빨갱이 놀고 먹으려는 자들이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
사실 공부좀 하다보면 최소한 경제학책을 읽어본 분이시라면 시장경제체제가 현재 시행 가능한 가장 좋은 체제라는데에는 아무 이견이 없을 겁니다. 신자유주의도 양극화도 어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후쿠야마는 이미 이데올로기가 종말했다고도 했구요.
어쨌든 요지는 그렇습니다. 좌파라고 빨갱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나는 보수니까 한나라당 이건 좀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민주노동당이라고 줄창 맑시즘을 부르짖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민주노동당을 보고 이거 너무 선동적이다. 뭐 이런 말 많더라구요. 전 공감할 수 없네여. 단지 보수 이념이 더 우수하다는 데서 나온 생각 같다는 말입니다. 손학규나 정동영과 같은 신당세력들 자신들의 도덕관념이 정의라 믿고 날뛰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지만, 이명박씨와 같이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획득하였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풀으려 하지 않고 도망만 가려는 태도도 역시 시장과 국가 통치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부자들의 부정한 재산축적에 의욕을 잃지 않습니까. (정의롭다 정의롭지 않다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현재 이념들은 좌파든 우파든 시장경제 체제를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인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할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봅니다. 단지 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사회가 얼마나 개입을 할 것인가에 대하여 견해가 다른 것 뿐입니다.
따라서 좌파라고 빨갱이 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죠. 정치인들 공부 많이 한 사람들입니다. 최소한의 경제생리 정도는 아는 사람들일겁니다. (아마-_-;;;) 무식하게 급진적인 맑시즘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없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이 반공이념이 심한 나라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결론은 이겁니다. 이념보다는 정책으로. 굳이 정책이 아니더라도 일관된 잣대 또는 검증된 잣대를 가지고 평가해 보자는 거죠.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 이 정책에 대해 무슨 효과를 예측한다는 것은 힘들지도 모르죠. 그래도 국민이라면 좋은 후보를 뽑고 싶으면 연구좀 해봐야 겠죠.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 중에는 그 분이 유능하다. 라는 분이 많으신데.. 무슨 근거로 그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비록 커리어가 화려한 비지니스 맨이었지만... 저는 문국현 후보가 더 유능한 CEO였다고 생각하네요.. 개인재산관리도 그렇고... 95%가 부동산인 이 후보는 쉬운 방법만 고수하는 것 같네요... 재산을 다각화한 점에서 문후보의 재산관리가 더 뛰어나다고 봅니다. 비록 재산은 비슷할지라도 말이죠.. 문국현 후보나 정근모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군요..ㅎㅎ 그냥 머리 덜 자란 어린 놈이 한소리 합니다. 뭐 그렇다구요...
좌파라면 무조건 손사래 치시는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부에 다니는 07학번 학생입니다. 아직 미성년자라 투표권도 없지만. 이번 대선을 보고 생각한것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해보려구 해요. 이제 앞으로 20시간도 안남았군요 앞으로 대통령이 될 사람이 결정되는 시간이 말입니다. 결국은 이명박 후보가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입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 자기는 보수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하지만 단지 이념만 가지고 이명박 후보,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사실 아쉽습니다. 저는 특히 경영학부라서 그런지 주변 사람이나 많은 사람들이 맑시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단지 진보라고, 좌파라고 하면 무조건 맑시즘 빨갱이 놀고 먹으려는 자들이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
사실 공부좀 하다보면 최소한 경제학책을 읽어본 분이시라면 시장경제체제가 현재 시행 가능한 가장 좋은 체제라는데에는 아무 이견이 없을 겁니다. 신자유주의도 양극화도 어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후쿠야마는 이미 이데올로기가 종말했다고도 했구요.
어쨌든 요지는 그렇습니다. 좌파라고 빨갱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나는 보수니까 한나라당 이건 좀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민주노동당이라고 줄창 맑시즘을 부르짖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민주노동당을 보고 이거 너무 선동적이다. 뭐 이런 말 많더라구요. 전 공감할 수 없네여. 단지 보수 이념이 더 우수하다는 데서 나온 생각 같다는 말입니다. 손학규나 정동영과 같은 신당세력들 자신들의 도덕관념이 정의라 믿고 날뛰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지만, 이명박씨와 같이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획득하였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풀으려 하지 않고 도망만 가려는 태도도 역시 시장과 국가 통치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부자들의 부정한 재산축적에 의욕을 잃지 않습니까. (정의롭다 정의롭지 않다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현재 이념들은 좌파든 우파든 시장경제 체제를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인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할까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봅니다. 단지 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사회가 얼마나 개입을 할 것인가에 대하여 견해가 다른 것 뿐입니다.
따라서 좌파라고 빨갱이 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죠. 정치인들 공부 많이 한 사람들입니다. 최소한의 경제생리 정도는 아는 사람들일겁니다. (아마-_-;;;) 무식하게 급진적인 맑시즘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없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이 반공이념이 심한 나라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결론은 이겁니다. 이념보다는 정책으로. 굳이 정책이 아니더라도 일관된 잣대 또는 검증된 잣대를 가지고 평가해 보자는 거죠.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 이 정책에 대해 무슨 효과를 예측한다는 것은 힘들지도 모르죠. 그래도 국민이라면 좋은 후보를 뽑고 싶으면 연구좀 해봐야 겠죠.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 중에는 그 분이 유능하다. 라는 분이 많으신데.. 무슨 근거로 그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비록 커리어가 화려한 비지니스 맨이었지만... 저는 문국현 후보가 더 유능한 CEO였다고 생각하네요.. 개인재산관리도 그렇고... 95%가 부동산인 이 후보는 쉬운 방법만 고수하는 것 같네요... 재산을 다각화한 점에서 문후보의 재산관리가 더 뛰어나다고 봅니다. 비록 재산은 비슷할지라도 말이죠.. 문국현 후보나 정근모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군요..ㅎㅎ 그냥 머리 덜 자란 어린 놈이 한소리 합니다. 뭐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