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쯤 생리하고..12월 14일쯤 피가 아주 조금 속옷에 묻었습니다..(손톱 크기정도) 혹시나 착상혈인가 싶어서 기뻐하며 그 다음날..임테를 했는데..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혹시나..착상혈이 아니라..질염이나.. 그런 나쁜쪽 일수도 있다고 해서.. 그 다음날 병원에 갔는데..의사가 초음파로 보더니.. 자궁은 깨끗하다고 하네여.. 그러면서 피가 나온게 어쩌면..자궁경부암일수도 있다면서.. 암검사를 하자고 해서 암검사 해놓구 왔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 나왔는데.. 혹시 의사도 초음파를 잘못보고 오진 할수도 있나여?
의사도 오진 할수 있나여?
11월 25일쯤 생리하고..12월 14일쯤 피가 아주 조금 속옷에 묻었습니다..(손톱 크기정도)
혹시나 착상혈인가 싶어서 기뻐하며 그 다음날..임테를 했는데..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 혹시나..착상혈이 아니라..질염이나..
그런 나쁜쪽 일수도 있다고 해서..
그 다음날 병원에 갔는데..의사가 초음파로 보더니..
자궁은 깨끗하다고 하네여..
그러면서 피가 나온게 어쩌면..자궁경부암일수도 있다면서..
암검사를 하자고 해서 암검사 해놓구 왔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 나왔는데..
혹시 의사도 초음파를 잘못보고 오진 할수도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