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19살, 내년 20살 되는 여아 입니다,제가 하나로 탤레콤, 아웃바운더 일햇던 여아입니다,그때당시 조XX 라고,그언니를 알앗엇는데,,,,,,제가 그만둘때 조XX라는 사람이 , 제욕을 그렇게 햇다더군요,그것도 저희 대리님이랑, 저희 기술팀 언니들이 들을정도로 큰소리로 제욕을 햇다더군요,솔직히, 어머니 뻘이라서,정말 잘해드렷는데,자식뻘을 그리 욕햇다는 자체가 웃기더군요,사실 일그만둔지 여언 1달은 지낫지만,하도 생각해보니 열이받아서솔직히 욕햇다는건 변함없지만,조금 욕섞어서 보냇습니다, 문자를 그리보냇습니다, 솔직히 그리욕들어야되나 싶어서요,그랫더니 뭐 저희집 찾아오겟다알아내겟다 각오해라 등등 협박문자계속 보내더군요?저희 대리님이 분명, 제가뭐 눈 수술받은것도 거짓말이고,아픈것도 거짓말이다 등등조XX씨가 그리말햇다고 햇는데요 그 대리님이 거짓말 쳣는지도모르죠,그런데 제가 조XX씨한테 걍 무작정 어머님뻘한테욕섞어 이야기한건 잘못된거인건 인정합니다.근데,정말 사실이라면, 어머님뻘이, 그리 어린사람한테 욕하는게 맞는건가요?문자보관 하고있습니다.저, 수술받고,심대리란 사람이, 조XX씨가,제욕 그딴식으로 심하게 햇다는소리듣고,제가 그리 욕먹을 사람인가,,정말 우울증 걸려서,의사 진단서 땐것도 맞습니다, 정말 사람 얼굴도 못들정도로 잇는이야기 없는이야기 다지어서 별의별 이야기 다해댓더군요? 인격 모욕할정도로, 근데 그 조XX씨란 여자는,안햇음 안햇다하던가,안햇단 소린 적어도 하지도않고,계속 돌아이년 너같은년 죽여버린다너 집에 찾아갈테니 집주소 불러라 등등별의별 협박 다해대더군요?이렇게 신고할 생각은 없었습니다만,,제가 잘못햇어도,그리 저한테 심한욕 하고도욕가지고 범죄아니다 어쩐다뒷담깐거가지고 범죄 아니다 어쩐다하는게 하도 ,., 웃겨서한번 글남겨봅니다,이거 어떻게해야되나요? 솔직히 신고해놧습니다, 사람 이동내에서 얼굴 못들고 다닐정도로해낫으니, 나이 49살 먹고, 올해 19살되는 자식벌 애가지고, 도대체 ,참나 같은 회사다니고, 그랫음 된거지, 왜 사람 뒷담을, 제가 대리님들이랑 다 잣다는둥, 센타장이랑 잣다는둥, 이상한 소리 다짓거리고, 저 일 투잡하느냐 잠도 하루에 4시간씩 자고 일하고 다닌사람인데, 나참 어이없더군요, 정말 , 방금 오늘, 그딴식으로 협박문자오고 욕문자와서 신고햇습니다, 잇는그대로 적엇는데, 제가잘못한거잇으면, 이야기 해주세요,
방금전 같은회사다녓던 아줌마 신고햇습니다,(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19살, 내년 20살 되는 여아 입니다,
제가 하나로 탤레콤, 아웃바운더 일햇던 여아입니다,
그때당시 조XX 라고,
그언니를 알앗엇는데,,,,,,
제가 그만둘때 조XX라는 사람이 ,
제욕을 그렇게 햇다더군요,
그것도 저희 대리님이랑,
저희 기술팀 언니들이
들을정도로 큰소리로 제욕을 햇다더군요,
솔직히, 어머니 뻘이라서,
정말 잘해드렷는데,
자식뻘을 그리 욕햇다는 자체가 웃기더군요,
사실 일그만둔지 여언 1달은 지낫지만,
하도 생각해보니 열이받아서
솔직히 욕햇다는건 변함없지만,
조금 욕섞어서 보냇습니다,
문자를 그리보냇습니다,
솔직히 그리욕들어야되나 싶어서요,
그랫더니 뭐 저희집 찾아오겟다
알아내겟다 각오해라 등등 협박문자
계속 보내더군요?
저희 대리님이 분명, 제가
뭐 눈 수술받은것도 거짓말이고,
아픈것도 거짓말이다 등등
조XX씨가 그리말햇다고 햇는데요
그 대리님이 거짓말 쳣는지도모르죠,
그런데 제가 조XX씨한테 걍 무작정 어머님뻘한테
욕섞어 이야기한건 잘못된거인건 인정합니다.
근데,
정말 사실이라면, 어머님뻘이,
그리 어린사람한테 욕하는게 맞는건가요?
문자보관 하고있습니다.
저, 수술받고,
심대리란 사람이, 조XX씨가,
제욕 그딴식으로 심하게 햇다는소리듣고,
제가 그리 욕먹을 사람인가,,
정말 우울증 걸려서,
의사 진단서 땐것도 맞습니다,
정말 사람 얼굴도 못들정도로
잇는이야기 없는이야기 다지어서
별의별 이야기 다해댓더군요?
인격 모욕할정도로,
근데 그 조XX씨란 여자는,
안햇음 안햇다하던가,
안햇단 소린 적어도 하지도않고,
계속 돌아이년 너같은년 죽여버린다
너 집에 찾아갈테니 집주소 불러라 등등
별의별 협박 다해대더군요?
이렇게 신고할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제가 잘못햇어도,
그리 저한테 심한욕 하고도
욕가지고 범죄아니다 어쩐다
뒷담깐거가지고 범죄 아니다 어쩐다
하는게 하도 ,., 웃겨서
한번 글남겨봅니다,
이거 어떻게해야되나요?
솔직히 신고해놧습니다,
사람 이동내에서 얼굴 못들고 다닐정도로해낫으니,
나이 49살 먹고,
올해 19살되는 자식벌 애가지고,
도대체 ,참나
같은 회사다니고,
그랫음 된거지,
왜 사람 뒷담을,
제가 대리님들이랑 다 잣다는둥,
센타장이랑 잣다는둥,
이상한 소리 다짓거리고,
저 일 투잡하느냐 잠도 하루에 4시간씩 자고 일하고
다닌사람인데,
나참 어이없더군요,
정말 , 방금 오늘, 그딴식으로 협박문자오고
욕문자와서 신고햇습니다,
잇는그대로 적엇는데,
제가잘못한거잇으면,
이야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