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 학생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을 넘어가구요 먼저, 제 이야기가 길어 질 수 도 있다는 점에 사과를 드리구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조언이나 질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악플 그런거 쓰시지 마시구요 괜한 에너지 소비... 전 성격이 혼자 있을때는 조용하고 다른 사람들 즉,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하고 있으면 목소리가 커지고 잼있게 노는 편입니다. 오바도 많이하구요 근데 전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입니다. 애정결핍이라고 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그런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으면 그걸로 행복하고 없으면 우울하고 힘도 없는 사람처럼 사는거 같습니다 저에겐 여자친구의 의미는 활력소이자 안식처 입니다. 가족과도 사이가 별로 그다지 좋지않고... 가족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품에서 있으면 이곳이 천국이구나 할 정도로 포근하고 행복했습니다. 전여자친구 말로는 아기 처럼 잔다고 하더군요... 아닐수도있구요 전 여자친구와는 2년 전에 헤어졌습니다. 그 쪽이 먼저 유학을 가는 바람에 헤어지자구 하더군요 "널 너무 사랑해서 후회도 없다고 하더군요." 전 그말이 싫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했던 2여년의 생활이 한순가에 사라질려고 하니까 그녀가 미웠습니다. 전 그녀에게 더 해주고 싶은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기다릴테니 헤어지잔 말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헤어지고 그녀는 외국에 간지 4개월쯤만에 다른 남자를 만났더군요 아직까지 그 사람을 만나구 있구요 양쪽집안의 축복 속에서 ... 그녀가 외국에서 남친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한국에서 알콩중독자와 우울증으로 병원에서 시달려야 했습니다. 사랑이란게 별거냐 하지만 전 정말 그녀를 사랑해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녀를 잃어버렸다는 것 자체가 삶의 행복이 사라진 듯하더군요 그래서 술을 선택하게 되었고 술마시면 기분이 축쳐지다보니까 우울증이란 곳에 다다르더군요 더구나 여기에서 심장병까지 가지게 되서 ... 원인도 모르는 심장병... 평상시에 있다가도 갑자기 통증이 오면 주저 앉아버립니다. 쥐어 트는 것처럼 아파옵니다. 이유는 모릅니다 초음파 검사 피검사 별검사를 다해봤지만 의사들 모른답니다. .... 그래서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을때 이건 아니다 싶어서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 저 우울증 걸린거 여친때문인지 모르십니다. 부모님은 사랑같은거 저에겐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입니다. 저 성공전까진... 양해를 구하니까 부모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떠나는 날 인천공항에서 부모님과 밥을 먹고 있다가 전 전화 통화하러 잠깐 식당을 나오는데 ... 전 여친의 부모님을 만난겁니다. 전 여친 부모님 " 너 여기서 뭐하냐?" "저 호주로 유학갑니다." "그래? 알았다 잘다녀와라..." 알고 봤더니 그날이 전 여친이 돌아오는 날이 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일이 꼬이나 싶었습니다. 정말 비행기 안에서 착찹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와서 생활하구 있구요 근데, 그 이후로 여자를 만나질 못하겠습니다. 그녀의 추억과 배신감으로 인해서 ... 여자 ... 만납니다. 하지만 여자로써 느낌도 없고 여자가 두렵구 사랑이 두렵고 그럽니다. 친구이외는 감정이 안생김니다. 여자를 아주 좋아했던 제가 제 삶속에서 여자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친구들 너 좋은 사람만나면 달라질꺼라고 했지만 여기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저는 제 생각대로 행동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만 그쪽에서 떠나더군요 솔직히 곁에 있든 떠나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이 부분 오해하시지 말구요 전 동생으로 대했을 뿐 그 이상으로는 대한 적이 없단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1녀년 정도 생활하다보니까 여자친구 없이도 생활하는게 나쁘지 않더군요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운게 아니라... 혼자 있을때 멍하니 있으면 먼가 허전한 느낌 그게 애인을 바라는건 아닌데 다시 우울증이 오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뭘 조언 해달라고 해야할지.... 그냥 하소연하는 글 처럼 보이네요 심장이 아파오지 않다가 1녀년 쯤 어제 갑자기 앞아서 지금 침대에서 누워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생각나서 쓴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과 충고가 필요해요 저같은 사람에겐...
저는 지금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남자 학생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을 넘어가구요
먼저, 제 이야기가 길어 질 수 도 있다는 점에 사과를 드리구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조언이나 질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악플 그런거 쓰시지 마시구요 괜한 에너지 소비...
전 성격이 혼자 있을때는 조용하고 다른 사람들 즉,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하고 있으면
목소리가 커지고 잼있게 노는 편입니다. 오바도 많이하구요
근데 전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입니다. 애정결핍이라고 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그런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으면 그걸로 행복하고 없으면 우울하고 힘도 없는 사람처럼
사는거 같습니다
저에겐 여자친구의 의미는 활력소이자 안식처 입니다. 가족과도 사이가 별로 그다지 좋지않고...
가족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품에서 있으면 이곳이 천국이구나 할 정도로 포근하고 행복했습니다.
전여자친구 말로는 아기 처럼 잔다고 하더군요... 아닐수도있구요
전 여자친구와는 2년 전에 헤어졌습니다. 그 쪽이 먼저 유학을 가는 바람에 헤어지자구 하더군요 "널 너무 사랑해서 후회도 없다고 하더군요."
전 그말이 싫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했던 2여년의 생활이 한순가에 사라질려고 하니까
그녀가 미웠습니다.
전 그녀에게 더 해주고 싶은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기다릴테니 헤어지잔 말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헤어지고 그녀는 외국에 간지 4개월쯤만에 다른 남자를 만났더군요
아직까지 그 사람을 만나구 있구요
양쪽집안의 축복 속에서 ...
그녀가 외국에서 남친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한국에서 알콩중독자와 우울증으로
병원에서 시달려야 했습니다.
사랑이란게 별거냐 하지만 전 정말 그녀를 사랑해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녀를 잃어버렸다는 것 자체가 삶의 행복이 사라진 듯하더군요 그래서 술을 선택하게 되었고 술마시면 기분이 축쳐지다보니까 우울증이란 곳에 다다르더군요 더구나 여기에서 심장병까지 가지게 되서 ...
원인도 모르는 심장병... 평상시에 있다가도 갑자기 통증이 오면 주저 앉아버립니다. 쥐어 트는 것처럼 아파옵니다. 이유는 모릅니다 초음파 검사 피검사 별검사를 다해봤지만 의사들 모른답니다. ....
그래서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을때 이건 아니다 싶어서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 저 우울증 걸린거 여친때문인지 모르십니다.
부모님은 사랑같은거 저에겐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입니다. 저 성공전까진...
양해를 구하니까 부모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떠나는 날 인천공항에서 부모님과 밥을 먹고 있다가 전 전화 통화하러
잠깐 식당을 나오는데 ... 전 여친의 부모님을 만난겁니다.
전 여친 부모님 " 너 여기서 뭐하냐?"
"저 호주로 유학갑니다."
"그래? 알았다 잘다녀와라..."
알고 봤더니 그날이 전 여친이 돌아오는 날이 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일이 꼬이나 싶었습니다. 정말 비행기 안에서
착찹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와서 생활하구 있구요
근데, 그 이후로 여자를 만나질 못하겠습니다.
그녀의 추억과 배신감으로 인해서 ...
여자 ... 만납니다. 하지만 여자로써 느낌도 없고 여자가 두렵구
사랑이 두렵고 그럽니다. 친구이외는 감정이 안생김니다.
여자를 아주 좋아했던 제가 제 삶속에서 여자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친구들 너 좋은 사람만나면 달라질꺼라고 했지만
여기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저는 제 생각대로 행동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만
그쪽에서 떠나더군요
솔직히 곁에 있든 떠나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이 부분 오해하시지 말구요 전 동생으로 대했을 뿐 그 이상으로는
대한 적이 없단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1녀년 정도 생활하다보니까
여자친구 없이도 생활하는게 나쁘지 않더군요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운게 아니라...
혼자 있을때 멍하니 있으면 먼가 허전한 느낌 그게 애인을 바라는건 아닌데
다시 우울증이 오는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뭘 조언 해달라고 해야할지....
그냥 하소연하는 글 처럼 보이네요
심장이 아파오지 않다가 1녀년 쯤 어제 갑자기 앞아서 지금 침대에서 누워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생각나서 쓴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