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음대전공자들의 현실..

전공자 pidaras@naver.com2007.12.19
조회481

서양음악 전공자들 모두봐라 !!

 

 

글읽기권한 : 모두

 

특히 이글좀 봤음하는 사람: 음악전공자강추!!

 

 속히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들 즉, 음악을

 

직업으로 삼아 음악을 통하여 밥을 먹고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이글을

 

쓰고 있는 나또한 그런사람중에 하나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견해와는 너무 다른게

 

전공자들의 현실속의 삶이다...

 

그들은 어떤가.... 열심히 연습하고 연구하고

 

음악을 사랑할것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그렇다... 대게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절때로 그렇지 않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 왜 음악을 전공하니?

 

라고 묻는다면 그들의 대답은 90%이상이

 

단지 음악이 좋아서 라고 대답한다.

 

바꿔말하자면 90% 이상은 생각이 없는

 

답답한 종류의 사람들이다.

 

인류의 역사를 보아도 그렇고 자연의 법칙도

 

그렇고 언제나 살아남거나 돋보이는것은

 

상위 클래스에 속한 그룹뿐이고 나머지의

 

다수는 안개보다도 더 희미하게 흔적도

 

없게 된다.

 

음악을 단지 사랑함으로써 음악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철이 제데로 들기전까지는

 

단지 그것만으로 가능하긴 하지만

 

조금 생각이 든 사람들은 그것만으로는

 

가능하지 않다는것을 많이 알수밖에 없다.

 

음악을 하기위해선 일반인들의 상식밖의

 

사교육비가 끊임없이 필요하다.

 

물론 부르주아같이 돈걱정없이 마음껏

 

공부를 할수 있는 부류도 잇지만

 

그렇지 않은 부류가 더욱더 많기에

 

이 부분이 문제의 핵심이자 근원지 이다.

 

전공하는 사람치고 자신이 위대한 음악가가

 

되어 대가의 반열에 끼고 싶어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절때로 없건만은 ... 대가가 되려면

 

대가에게 배워야만 대가가 될수있다.

 

그게 아니라면 좀더 돌아가는 길로써

 

대가의 자질을 갖춘자에게 배워야만

 

대가가 될수 있다. 자력으로써 이뤄내는

 

천재가 잇긴하지만 매우 극소수이다.

 

즉 무엇을 뜻하는가... 대가가 되기위해선

 

엄청난 돈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 세가지가 갖춰지지 않은한 대가가 되기란

 

정말 힘이든다. 시대가 시대인만큼 더더욱

 

어렵다. 전공자들은 나이를 어느정도

 

먹기전까진 허항된 이룰수 없는 헛된 꿈에

 

취해 있다. 만약 내게 누군가가

 

세상에서 가장 사치스러운것이 무엇이냐..

 

라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아니하고 음악 이라고

 

말할것이다.

 

음악이란 가장 쓸모없고 가장 사치스러운

 

예술이다. 엄밀히 따져보면 연주하는 그시간의

 

잠깐 몇분의 그 행복을 위해서 엄청난

 

시간과 노력과 돈을 투자할뿐만 아니라

 

무조건 성공할 것이라는 자기최면에 끊임없이

 

빠져들어있는 전공자들의 대부분의 가치관...

 

그런부분이 너무나도 현실과는 거리가 멀건만

 

모두가 바라고 날로 먹고싶어하는 그런

 

심보는 강하다. 그뿐인가... 음악을 한다고

 

자부심은 누구보다도 강하고 눈또한

 

굉장히 높다. 현실적으론 실력도 티끌같으면서

 

바라는 것들은 많다...

 

시대가 예저같지 않기때문에 좀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측정을 해서 정말로 직업으로 삼아

 

밥을 먹고 살려고 한다면 올인을 해서

 

인생을 걸던지 그게 아니라면 일찌감치

 

큰 낭비를 하기전에 그만 접고 취미생활의

 

개념으로 넘겨야 한다.

 

음악이 너무좋아서... 음악을 사랑해서..

 

그런말로 폼잡으면서 연주회나 기웃거리는

 

때는 지났다. 물론 이글을 적는 필자또한

 

내가 연주하는 음악이 잘될수만 있다면

 

내 심령 깊숙히 있는 영혼까지 팔수 있을

 

정도로 음악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 결론은 가만히 연습만 하고

 

있다고해서 절대로 누군가가 와서 돈을

 

준다는것은 아니다. 단이 그거다...

 

우리 전공자들 특히 서양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정말 현실적으로 좀 깨달아야 한다.

 

좀더 분발하고 좀더 잘해서 냉정하게 생각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신이

 

가야 할길과 제발 음악인 다운 음악인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좀더 냉정해져야 한다.

 

p/s:

 

알겟지?? 연습좀 열심히하고 음악을 위해서

 

악마에게 영혼까지 sale된 가격으로  

 

팔수 잇을정도로 열정을 좀 제발좀 가져라

 

바보들아 물론 내가 조카 뛰어난건 아닌데

 

내가 하는말이 틀린말은 절때아니다.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다.

 

그러기에 다시 음악이 연주되는 것이다.

 

좀 생각좀 하고 살고 글이 칼처럼 찌르는

 

부분이 많더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상처받지말고 힘내자!! 예중 예고 예대 및 대학원 유학파

 

음대 전공자들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