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말3: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3:10)
-----------------------------------------
먹사들이..일요일마다 목이 터져라 외치는 구절이다...
특히 밑줄친 두부분..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이부분을 무지하게 강조한다... 목사들은.... 십일조로 하나님을 테스트 해보라고..꼬시고 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고.. 십일조를 안내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십일조를 바치면.. 하나님이 복을 무한대로 내려준다고 매주.. 세뇌를 시키고 있는 거다. 거기에 또 머라고 하느냐면.. 십일조를 많이내면..하니님이 그 액수에 맞춰서 복을 내려주신다고 한다.. 예를 들어 십일조를 10만원 내면.. 100만원을 벌게 하시고.. 20만원을 내면 200만원을 벌게 해주신다고 세뇌시키고 있다. 그래서 교인들중에 보면.. 가끔 2/10조 또는 3/10조 까지 내는 사람이 있다.. 이런사람은 목사가 헌금시간에 특별히 이름불러주면서 공개적으로 칭찬한다.
특히 교회다니는 마누라..어머니들.. 직접적으로 사회활동 안하는 부류들이.. 남편통장에.
꽂힌 금액에 서 1/10을 남편몰래 떼서 낸다..
실제로 십일조 때문에..부부싸움 하는 가정이 많다. 남자들 차비 , 밥값 아껴가며. 뼈빠지게
돈벌어오면..마눌들은.. 세금다떼고 실제 꽂히는 금액에서 십일조를 뗀다..
심지어 쌀사라고 준 돈에서 돈을 빼서 십일조를 더 보탠다.. 왜냐? 목사가 하나님께 바친금액의 10배를 주신다고 했으니깐..
십일조의 특성은.... 목사가 당당히 요구할수 있는 헌금이라는 거다.
성경구절에도 나와있듯이 수입의 10분의 1은 하나님의 것이니까.. 바쳐라..이거다.. 안 바치면.. 하나님이 화낸다. 는 논리다.
그러나 실제 말라기에 나오는 성경구절은 일반교인에게 한 말이 아니라.. 제사장들..즉 목사들한테
한 얘기다.. . 목사들이 하도 헌금을 삥땅치니깐.. 말라기를 쓴 사람이(이름 까먹었음) 목사들을
꾸짖으면서 한 야그다...
암튼.. 헌금중에서 가장 강제성이 강한 헌금이다. (대부분 교회에서는 강제성이 없다고 하지만..실제 가장 강제성이 강한 헌금이 바로 십일조 이다.)
[건축헌금]
귀찮아서 성경구절 인용하기 싫다..
대충 솔로몬 왕이..성전을 무지하게 크게 만들어 하나님께 바치니까..하나님이.
솔로몬왕에게 무한대의 축복을 준다는 내용이 있다..
그래서 건축헌금 많이 내면 하나님의 축복이 무한대로 간다고 세뇌시킨다..
건축헌금은 십일조와 달리..헌금을 내면.. 이름뿐만 아니라.. 액수까지..목사가 직접 불러준다.
많은 교인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칭찬도 마다 않는다..
이헌금은 안내도 되지만.. 주보에 이름이 일일이 찍혀 나온다..액수까지..
즉 안낸사람과 낸사람을 확인할수 있다.
건축헌금을 많이내면..교회에서 발언권이 생긴다. 교회 각종 예산집행에도..참여할수도 있고.
예배후 목사랑 겸상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교회에서 저런 지위에 있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장로님 이라고 부른다.. ㅋㅋ
[감사헌금]
젤 어의없는 헌금
저떠... 명분도 뿌리도 없는 헌금이다.
유일한 명분은...범사에 감사하라~~~ 이거다...
감사헌금.. 한마디로.. 하나님한테 감사할일이 있으면.. 돈을내면서 감사해라 이거다.
그래야.. 감사할일이 더 많이 생긴다.. 이거다..
감사헌금 명복 : 추구감사,생일감사,취직감사,승진감사,임신감사,합격감사, 감사할일이 있으면
닥치구 바치는 거다.
감사헌금 낸 사람은.. 목사들이 일일이 호명해 준다.. 액수는 말하지 않음
감사헌금중에서 특수한게 있는데..바로 부흥회때 내는 감사헌금이다..
부흥회는 다들 아시겠지만.. 목사들끼리 돌아가면서.. 상대방 교회가서 설교해주고
각종 감사헌금을 유도해서 용돈벌이 하는 특별 이벤트다.
부흥회 주 내용은.. 하나님 에게 복 많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거다.
부흥강사들은 말한다.. 하나님께 복 받고 싶으면 감사헌금을 미리 내라고..
예를 들어.. 취직감사 헌금을 미리내면.. 하나님이 취직시켜준다.. 뭐 이런식이다.
다른이름으로 소원성취 헌금..뭐 이렇게도 부른다..
나도 중딩때..박사되고 싶다고.. 5만원 낸적있다.. ㅋㅋ 지금 생각하면.. 씁쓸하다..
[기타 기도원 헌금]
가장 악날한 헌금
부흥회 성격과 비슷한게..기도원 행사다..
기도원은 대충 전국의 같은교파의 여러교회들이 연합으로 가는 행사다.
워크샵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4박5일정도 일정으로.. 산속에 기도원 시설에 데리구 가서.
1일 3회정도 예배를 드린다. 이때 목사들이 4-5명 정도 돌아가면서 설교한다.
그럼 헌금은?
예배드릴때마다 걷는다.. 즉 하루에 3번 걷는다. 물론 강제성은 없다.
하지만 .. 예배시간마다.. 헌금송을 부르며 헌금을 걷는다..
명목은? 은혜받았으면 하나님께 감사해라
여기서 말하는 은혜란.. 성령체험을 말한다. 쉽게말해.. 기도하다..지랄생쑈 하는
체험을 받은걸 말한다.
암튼.. 기도원은 잼있다.
목사들이 나와서..자기한테는 특수한 능력이 있다고 구라친다. 대부분..병을 고쳐준다고 구라친다.
병을 고치고 싶으면 헌금을 내고.. 목사한테 안수기도 받으면 된다..
물론 돈 안내도 기도해준다.. 근데..기도가 짧다..;;;;;;;;;;;;;;;;;;; 그것도 아주많이 짧다..;;;;;;
또 어떤목사는 손에서 하나님의 기가 나간다고 구라친다.. 이름이 기억나는데.. 밝히기 싫다.
힌트를 주자면.. 성씨가 아주 특이한넘이다.. 기독교장로회 다니는 교인들은
이름들어보면.. 아 그 먹사 하고 알꺼다.. 대충아는 사람은 알거다..
암튼 그런넘이 있다.
그넘이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면..멀쩡사림이 뒤로넘어가서..바로 기절한다..
한번은 기도원에서 앞에서 열댓명이 그런식으로 기절한다.
나도 한번 받아볼려고 나갔는데.. 기절은 개뿔;; 그냥 멀뚱멀뚱 서있었다.
한참동안 나한테 손가락으로 기를 날리던..그 먹사.. 내가 계속 멀뚱거리고 있자.
나에게 다가와 눈을감게 하고 강제로 쓰려뜨렸다;;; ( 정말이다.. 믿어라)
그외에....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시간있으면 한번 가봐라... 공기도 좋고..괜찮다.. 여자도 많다(ㅋㅋ)..
단... 숙박료, 밥값, 주차비 모두 유료다.. 무료 절대 없다..
이놈의 기도원은 그런식으로 해서 매회예배시마다 헌금을 걷어간다..
즉 4일이면 4x3 = 12번 걷는다..
가끔 교회끼리 경쟁이 붙어..어느교회가 헌금 많이 냈나..경쟁도 한다..
정말 웃기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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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한것은..다 이단에서 하는 짓이라고????????
천만에...
나는 예장,기장,침례 교회 다 다녀본 사람이고.. 교회도 20년 넘게 다녀본 사람이다.
조그마한 개척교회부터 시작해서.. 강남의 초대형 교회까지 다 다녀봤다.
백이면 이면 백 다 똑같다..
양심 있는 기독교인이면.. 내말이 사실이란거 안다..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님을 믿으면.. 살아생전에 복을 받는다.. 이런 헛소리에.
넘어가지 말란 소리다.
교회다니면서 나중에 뒤지면 . 얌전히 천국이나 쳐 가라.. 괜히 교회에 돈 갖다 바쳐서..
주변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
# 본글중 틀린 용어 : 기독교 (X) 개신교 (0) 하나님 (X) 야훼,여호와 ,god (0)
성경(X) , 바이블,기독교리책(O) ,성도(x) 교도, 예수쟁이 (O)
# 강제성이 없다고 하는데 모든 교회 교칙(?) 에는 헌금내는것을 교도로서 당연한 의무로 규정 하고 있답니다. 아니라고 우길 개독분들은 각교회교파 홈피로 고고싱~
교회의 헌금체계를 까발린다.......
펌이지)
기본적으로 교회모든 헌금은 아주아주 놀랍게도 자율적으로 낸다.
즉 강제성이 없다.. 액수도 자기 마음대로다..
내기싫으면 안내도 된다..
하지만 실제 예배를 드리다 보면.. 안낼수가 없다.
자기앞에..헌금바구니를 척~~하고 드리미는데... 앵간한 철판안깔고는 그냥 못넘긴다.
한동안 이것이 문제가 되어.. 헌금바구니를 안돌리고.. 그냥 교회출입구에 있는
헌금함에 자율적으로 넣게 한 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헌금이 모이는 금액이 점점떨어지자 다 없애버리고
다시 헌금바구니를 돌리기 시작했다. ㅅㅂ 것들...
각설하고....
기독교의 젖같은..헌금세계로 들어가보자..
[주일헌금]
머..일욜마다..교회가서 내는 헌금이다..
옛날.. 유대인들은...하나님께 제사할때..양을 잡아..불을 붙여서.. 제사를 지냈다..
현대들어와서는 교회통장계좌에 인터넷 온라인 입금해도 된다... ㅅㅂ 것들..
암튼 교회다니기 위해서 내는 기본세금이라고나 할까.. 액수는 머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안내도 상관없다 ..
단. 헌금시간에 내앞에 내밀어지는 헌금바구니를 씹고 옆사람에게 보낼 자신이 있으면.. ㅋㅋ
안내도 된다.. ㅋㅋ
[주일오후 헌금]
친절하게도.. 주일낮에 헌금못낸 사람은 오후에 내도 된다..
[수요예배헌금]
일종의 중간세금이라고나 할까... 꽤 솔솔히 들어온다.
대부분 감사헌금으로 들어온다.
[금요철야예배 헌금]
전세계 기독교 교파중에서 금요철야예배를 드리는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
암튼 이때도 감사헌금 스타일로 헌금을 간간히 낸다.
[구역예배 현금]
교회에 가면 구역이라는게 있고.. 보통 평일날 구역별로 할일없는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예배를 본다.. 사회는 보통 구역장..
이때 헌금또 걷는다.. 아주 지랄맞다..
헌금내는 요일을따져보면
일,수,금 + 구역예배(요일은 개중없다..요즘은 토요일날 많이 드린다)
인제 끝인가? 아니다...
이제부터 본게임이다.. 긴장하시라................
[십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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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말3: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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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들이..일요일마다 목이 터져라 외치는 구절이다...
특히 밑줄친 두부분..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이부분을 무지하게 강조한다... 목사들은.... 십일조로 하나님을 테스트 해보라고..꼬시고 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고.. 십일조를 안내면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십일조를 바치면.. 하나님이 복을 무한대로 내려준다고 매주.. 세뇌를 시키고 있는 거다. 거기에 또 머라고 하느냐면.. 십일조를 많이내면..하니님이 그 액수에 맞춰서 복을 내려주신다고 한다.. 예를 들어 십일조를 10만원 내면.. 100만원을 벌게 하시고.. 20만원을 내면 200만원을 벌게 해주신다고 세뇌시키고 있다. 그래서 교인들중에 보면.. 가끔 2/10조 또는 3/10조 까지 내는 사람이 있다.. 이런사람은 목사가 헌금시간에 특별히 이름불러주면서 공개적으로 칭찬한다.
특히 교회다니는 마누라..어머니들.. 직접적으로 사회활동 안하는 부류들이.. 남편통장에.
꽂힌 금액에 서 1/10을 남편몰래 떼서 낸다..
실제로 십일조 때문에..부부싸움 하는 가정이 많다. 남자들 차비 , 밥값 아껴가며. 뼈빠지게
돈벌어오면..마눌들은.. 세금다떼고 실제 꽂히는 금액에서 십일조를 뗀다..
심지어 쌀사라고 준 돈에서 돈을 빼서 십일조를 더 보탠다.. 왜냐? 목사가 하나님께 바친금액의 10배를 주신다고 했으니깐..
십일조의 특성은.... 목사가 당당히 요구할수 있는 헌금이라는 거다.
성경구절에도 나와있듯이 수입의 10분의 1은 하나님의 것이니까.. 바쳐라..이거다.. 안 바치면.. 하나님이 화낸다. 는 논리다.
그러나 실제 말라기에 나오는 성경구절은 일반교인에게 한 말이 아니라.. 제사장들..즉 목사들한테
한 얘기다.. . 목사들이 하도 헌금을 삥땅치니깐.. 말라기를 쓴 사람이(이름 까먹었음) 목사들을
꾸짖으면서 한 야그다...
암튼.. 헌금중에서 가장 강제성이 강한 헌금이다. (대부분 교회에서는 강제성이 없다고 하지만..실제 가장 강제성이 강한 헌금이 바로 십일조 이다.)
[건축헌금]
귀찮아서 성경구절 인용하기 싫다..
대충 솔로몬 왕이..성전을 무지하게 크게 만들어 하나님께 바치니까..하나님이.
솔로몬왕에게 무한대의 축복을 준다는 내용이 있다..
그래서 건축헌금 많이 내면 하나님의 축복이 무한대로 간다고 세뇌시킨다..
건축헌금은 십일조와 달리..헌금을 내면.. 이름뿐만 아니라.. 액수까지..목사가 직접 불러준다.
많은 교인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칭찬도 마다 않는다..
이헌금은 안내도 되지만.. 주보에 이름이 일일이 찍혀 나온다..액수까지..
즉 안낸사람과 낸사람을 확인할수 있다.
건축헌금을 많이내면..교회에서 발언권이 생긴다. 교회 각종 예산집행에도..참여할수도 있고.
예배후 목사랑 겸상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교회에서 저런 지위에 있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장로님 이라고 부른다.. ㅋㅋ
[감사헌금]
젤 어의없는 헌금
저떠... 명분도 뿌리도 없는 헌금이다.
유일한 명분은...범사에 감사하라~~~ 이거다...
감사헌금.. 한마디로.. 하나님한테 감사할일이 있으면.. 돈을내면서 감사해라 이거다.
그래야.. 감사할일이 더 많이 생긴다.. 이거다..
감사헌금 명복 : 추구감사,생일감사,취직감사,승진감사,임신감사,합격감사, 감사할일이 있으면
닥치구 바치는 거다.
감사헌금 낸 사람은.. 목사들이 일일이 호명해 준다.. 액수는 말하지 않음
감사헌금중에서 특수한게 있는데..바로 부흥회때 내는 감사헌금이다..
부흥회는 다들 아시겠지만.. 목사들끼리 돌아가면서.. 상대방 교회가서 설교해주고
각종 감사헌금을 유도해서 용돈벌이 하는 특별 이벤트다.
부흥회 주 내용은.. 하나님 에게 복 많이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거다.
부흥강사들은 말한다.. 하나님께 복 받고 싶으면 감사헌금을 미리 내라고..
예를 들어.. 취직감사 헌금을 미리내면.. 하나님이 취직시켜준다.. 뭐 이런식이다.
다른이름으로 소원성취 헌금..뭐 이렇게도 부른다..
나도 중딩때..박사되고 싶다고.. 5만원 낸적있다.. ㅋㅋ 지금 생각하면.. 씁쓸하다..
[기타 기도원 헌금]
가장 악날한 헌금
부흥회 성격과 비슷한게..기도원 행사다..
기도원은 대충 전국의 같은교파의 여러교회들이 연합으로 가는 행사다.
워크샵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4박5일정도 일정으로.. 산속에 기도원 시설에 데리구 가서.
1일 3회정도 예배를 드린다. 이때 목사들이 4-5명 정도 돌아가면서 설교한다.
그럼 헌금은?
예배드릴때마다 걷는다.. 즉 하루에 3번 걷는다. 물론 강제성은 없다.
하지만 .. 예배시간마다.. 헌금송을 부르며 헌금을 걷는다..
명목은? 은혜받았으면 하나님께 감사해라
여기서 말하는 은혜란.. 성령체험을 말한다. 쉽게말해.. 기도하다..지랄생쑈 하는
체험을 받은걸 말한다.
암튼.. 기도원은 잼있다.
목사들이 나와서..자기한테는 특수한 능력이 있다고 구라친다. 대부분..병을 고쳐준다고 구라친다.
병을 고치고 싶으면 헌금을 내고.. 목사한테 안수기도 받으면 된다..
물론 돈 안내도 기도해준다.. 근데..기도가 짧다..;;;;;;;;;;;;;;;;;;; 그것도 아주많이 짧다..;;;;;;
또 어떤목사는 손에서 하나님의 기가 나간다고 구라친다.. 이름이 기억나는데.. 밝히기 싫다.
힌트를 주자면.. 성씨가 아주 특이한넘이다.. 기독교장로회 다니는 교인들은
이름들어보면.. 아 그 먹사 하고 알꺼다.. 대충아는 사람은 알거다..
암튼 그런넘이 있다.
그넘이 손가락으로 사람을 가리키면..멀쩡사림이 뒤로넘어가서..바로 기절한다..
한번은 기도원에서 앞에서 열댓명이 그런식으로 기절한다.
나도 한번 받아볼려고 나갔는데.. 기절은 개뿔;; 그냥 멀뚱멀뚱 서있었다.
한참동안 나한테 손가락으로 기를 날리던..그 먹사.. 내가 계속 멀뚱거리고 있자.
나에게 다가와 눈을감게 하고 강제로 쓰려뜨렸다;;; ( 정말이다.. 믿어라)
그외에....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시간있으면 한번 가봐라... 공기도 좋고..괜찮다.. 여자도 많다(ㅋㅋ)..
단... 숙박료, 밥값, 주차비 모두 유료다.. 무료 절대 없다..
이놈의 기도원은 그런식으로 해서 매회예배시마다 헌금을 걷어간다..
즉 4일이면 4x3 = 12번 걷는다..
가끔 교회끼리 경쟁이 붙어..어느교회가 헌금 많이 냈나..경쟁도 한다..
정말 웃기지도 않는다..
------------------------------------
내가 말한것은..다 이단에서 하는 짓이라고????????
천만에...
나는 예장,기장,침례 교회 다 다녀본 사람이고.. 교회도 20년 넘게 다녀본 사람이다.
조그마한 개척교회부터 시작해서.. 강남의 초대형 교회까지 다 다녀봤다.
백이면 이면 백 다 똑같다..
양심 있는 기독교인이면.. 내말이 사실이란거 안다..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님을 믿으면.. 살아생전에 복을 받는다.. 이런 헛소리에.
넘어가지 말란 소리다.
교회다니면서 나중에 뒤지면 . 얌전히 천국이나 쳐 가라.. 괜히 교회에 돈 갖다 바쳐서..
주변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
# 본글중 틀린 용어 : 기독교 (X) 개신교 (0) 하나님 (X) 야훼,여호와 ,god (0)
성경(X) , 바이블,기독교리책(O) ,성도(x) 교도, 예수쟁이 (O)
# 강제성이 없다고 하는데 모든 교회 교칙(?) 에는 헌금내는것을 교도로서 당연한 의무로 규정 하고 있답니다. 아니라고 우길 개독분들은 각교회교파 홈피로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