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성입니다. 요세 몇가지 혼란스러운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쓰는데 많은 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지금현제 200일 가까이 사궈오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만난지는 300일 넘어가고요 여자친구는 재수생이고 저는 대학생입니다. 한명은 학교 다니고 한명은 공부만 하다보니 힘든 점도 있겠지만 극복하고 잘사귀고 있었습니다. 뭐 수능도 그럭저럭 봐서 이젠 뭐 서로 좋을땐데요. 그남자에게 연락이 온다는것은 알고 있었어요. 여자친구가 어느날 "남자가 나한테 찝적거린다" 이러는거예요 평소때도 그런장난 자주치던 여자친구여서 저는 장난으로 받아쳤죠 "장님???????????" "어떤또라이??" "잘됐으면 좋겠네" 이러니까 여친이 웃으면서 "장난이야" 이러는 겁니다. 저는 장난인줄 알고 그냥 생각없이 넘어갔는데.. 몇일후 같이 놀고있는데 또이럽니다. "나 남자한테 번호 따였어" 저는 몇일전에도 그러고 그러길래 불안해서 추긍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친도 맨처음은 농담이라고 부정하다가 하나 씩 털어 놓기 시작하더라구요. 독서실총무인데 독서실 그만두고나서부터 문자를 몇번했다. 그냥 좋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난 너밖에 없으니 걱정하지말아라. 난 키작은 사람은 싫은데 그사람은 키가작다. 그사람은 이대 다니는 여자친구가 있다. 그 남자는 여자친구랑 3년이 넘어간다. 나는 남자친구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안심시키는겁니다. 전 여자친구가 여자친구 있다고 하길래 여자친구있는 놈이 너한테 왜 찝적거리냐고 하니까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었나보지 이러길래 아.. 그렇구나 그러고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그사람 싸이에 들어가서 확인한후 그다지 신경은 쓰지 않았지만 2-3일에 한번은 장난식으로 그놈 이야기 하면서 연락 자주 하냐고 물어보곤 했죠. 그일이 있은후 여자친구와 제 전여자친구문제로 안좋은 시기가 있었습니다. 서로 슬기롭게 해결했고 서로 오해였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여자친구에게서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밤에 나오라고 전화가 자주 왔었고 같이 만나자고 문자도 자주오고 그남자가 군대갔을때 그여자친구가 바람을 한번 폈다가 걸렸다. 등등 심상치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저는 갑자기 들어서 왜 그동안 말안했냐고하니까 서로 안좋은 시기에 말하면 더 안좋아질꺼봐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불안합니다. 여자친구도 자기한테 연락오는게 심상치 않다는 걸 느낀이후로 저한테 말한거 같은데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네요. 여자친구도 있고, 그사람이 남자친구도 있다는 걸 아는데 왜 찝적거리는지 그남자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자친구한테 찝적거리는 남자가 있어요 어떻게 처리하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남성입니다.
요세 몇가지 혼란스러운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쓰는데 많은 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지금현제 200일 가까이 사궈오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만난지는 300일 넘어가고요
여자친구는 재수생이고 저는 대학생입니다.
한명은 학교 다니고 한명은 공부만 하다보니 힘든 점도 있겠지만
극복하고 잘사귀고 있었습니다.
뭐 수능도 그럭저럭 봐서 이젠 뭐 서로 좋을땐데요.
그남자에게 연락이 온다는것은 알고 있었어요.
여자친구가 어느날
"남자가 나한테 찝적거린다" 이러는거예요
평소때도 그런장난 자주치던 여자친구여서 저는 장난으로 받아쳤죠
"장님???????????" "어떤또라이??" "잘됐으면 좋겠네"
이러니까 여친이 웃으면서
"장난이야" 이러는 겁니다. 저는 장난인줄 알고 그냥 생각없이 넘어갔는데..
몇일후 같이 놀고있는데 또이럽니다.
"나 남자한테 번호 따였어"
저는 몇일전에도 그러고 그러길래 불안해서 추긍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친도 맨처음은 농담이라고 부정하다가 하나 씩 털어 놓기 시작하더라구요.
독서실총무인데 독서실 그만두고나서부터 문자를 몇번했다.
그냥 좋은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난 너밖에 없으니 걱정하지말아라.
난 키작은 사람은 싫은데 그사람은 키가작다.
그사람은 이대 다니는 여자친구가 있다.
그 남자는 여자친구랑 3년이 넘어간다.
나는 남자친구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안심시키는겁니다.
전 여자친구가 여자친구 있다고 하길래 여자친구있는 놈이 너한테 왜 찝적거리냐고 하니까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었나보지 이러길래 아.. 그렇구나 그러고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그사람 싸이에 들어가서 확인한후
그다지 신경은 쓰지 않았지만
2-3일에 한번은 장난식으로 그놈 이야기 하면서 연락 자주 하냐고 물어보곤 했죠.
그일이 있은후 여자친구와 제 전여자친구문제로 안좋은 시기가 있었습니다.
서로 슬기롭게 해결했고 서로 오해였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여자친구에게서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밤에 나오라고 전화가 자주 왔었고
같이 만나자고 문자도 자주오고
그남자가 군대갔을때 그여자친구가 바람을 한번 폈다가 걸렸다.
등등
심상치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저는 갑자기 들어서 왜 그동안 말안했냐고하니까
서로 안좋은 시기에 말하면 더 안좋아질꺼봐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불안합니다.
여자친구도 자기한테 연락오는게 심상치 않다는 걸 느낀이후로
저한테 말한거 같은데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네요.
여자친구도 있고, 그사람이 남자친구도 있다는 걸 아는데
왜 찝적거리는지
그남자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