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올린글인데 톡이되었네요 막 리플보는데 눈물이 주룩주룩 격려의 글도 있고 비판글도 있고 여러분들 충고의 리플 읽으면서 너무너무 감동했어요 키크다고 격려해 주시는분들도 있고 열심히 할라구요 지켜봐주세요 살빼면 꼭 다시 톡써볼께요 부끄럽습니다 제자신이 오늘도 우울증 비스무리 한것땜에 직장서 하루종이 눈물만 흘렸네요 요즘 정말 눈물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웃는모습으로 살고 싶네요 ............. ================================================================================= 살빼고싶어요 하지만 말뿐 의욕이 서질않네요 ㅠㅠ 맨날 일끝나면 술마시고 고기먹고 항상 싸이클이 이러네요 아침이면 속이 거북해 오늘은 정말 먹지말아야지해도 술자리생기면 언넝 쫒아가네요 막 고기같은거 먹고파서 사주면서 까지 약속을 잡습니다 예전에 지금과같이 95인적이 있습니다 자연그래 고딩때 70키로때까지뱄죠 그리고 대딩때 비만크리닉다니면서 63까지 빼어요 63키로라도 키가 173이라서 그런지 보통여자같았습니다 팔뚝이 두꺼워서 그렇지 ...ㅠㅠ 이젠 제나이 24에서 25되는 시기입니다 소중하고 살면서 제일 20대가 좋다는데 이5년남은 시간 간절히 살빼기원합니다 한의원 비만크리닉 안해본게 없는데 요요네요 63키로에서 비만 크리닉 끈어버리니 다시 지금의 95키로 6달전에 한약으로 300만원어치 약도 먹어봤구요 주체할수 없는 식욕과 꼼짝하기도 싫은 이몸뚱이 머먼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예 살빼는 방법을 잃어 버린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악플은 삼가하겠습니다 어쩔땐 죽고싶다는 이러고 왜사냐는 생각까지 드네요 너무 힘듭니다 몸도 마음도 70키로때라도 되었씀 좋겠어요 ㅜㅜ 그냥 넉두리삼아 하소연할곳이 없어 이렇게 톡에 글을 쓰게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키173몸무게95의뚱뚱한여자입니다 ㅠㅠ
이틀전에 올린글인데 톡이되었네요
막 리플보는데 눈물이 주룩주룩 격려의 글도 있고 비판글도 있고
여러분들 충고의 리플 읽으면서 너무너무 감동했어요 키크다고 격려해 주시는분들도 있고
열심히 할라구요
지켜봐주세요
살빼면 꼭 다시 톡써볼께요
부끄럽습니다
제자신이 오늘도 우울증 비스무리 한것땜에 직장서 하루종이
눈물만 흘렸네요
요즘 정말 눈물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웃는모습으로 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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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싶어요
하지만 말뿐 의욕이 서질않네요 ㅠㅠ
맨날 일끝나면 술마시고 고기먹고
항상 싸이클이 이러네요
아침이면 속이 거북해 오늘은 정말 먹지말아야지해도 술자리생기면 언넝 쫒아가네요
막 고기같은거 먹고파서 사주면서 까지 약속을 잡습니다
예전에 지금과같이 95인적이 있습니다
자연그래 고딩때 70키로때까지뱄죠 그리고 대딩때 비만크리닉다니면서 63까지 빼어요
63키로라도 키가 173이라서 그런지
보통여자같았습니다
팔뚝이 두꺼워서 그렇지 ...ㅠㅠ
이젠 제나이 24에서 25되는 시기입니다
소중하고 살면서 제일 20대가 좋다는데 이5년남은 시간
간절히 살빼기원합니다
한의원 비만크리닉 안해본게 없는데 요요네요
63키로에서 비만 크리닉 끈어버리니 다시 지금의 95키로 6달전에 한약으로 300만원어치 약도 먹어봤구요
주체할수 없는 식욕과
꼼짝하기도 싫은 이몸뚱이
머먼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예 살빼는 방법을 잃어 버린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악플은 삼가하겠습니다
어쩔땐 죽고싶다는 이러고 왜사냐는 생각까지 드네요
너무 힘듭니다 몸도 마음도
70키로때라도 되었씀 좋겠어요 ㅜㅜ
그냥 넉두리삼아 하소연할곳이 없어
이렇게 톡에 글을 쓰게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