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어떠니.....어떤거니...

지니2003.07.31
조회301

음..

음..

내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며...

이렇게 잘참아두 되는건지 의구심을 느끼며..

어쩜 이렇게 착할수두 ..(바부탱이)일수두 있는건지..

전화한번 해봄 좋을껄.

그걸 못하구..

응...

너..사랑할때두 정열적이지만..

너..일할때두..다른생각없이 정열적이잔어..

열심히..

방해는 하구 싶지 않은데..

휴...

이렇게 궁금해..

목소리두 넘 듣구 싶어..

 

잘지내지..

넘마니 더워..

쉬어감서 ..꼭 쉬어감서

일해..

밥두 잘챙겨묵구..

따랑해.....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