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고3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틀전 제가 지하철에서 본일을 이야기하려고요 요새 매일 집에서 뒹굴거리는것이 지겹고 무기력해짐을 느껴서 몇일째 인터넷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또 구하다 찾은 음식점에 이력서를 내고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 제가 탄역에서 한 2 ~3 역을 더지나니까 말을 못하시는 분들이 한 5~6명 같이 타시더군요 수화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밝은 표정으로 웃으시며 계시던 그분들중에 한분이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고 전화를 하는것입니다 .. 물론 한손으로 폰을잡고 한손으론 열심히 말을하고 계셧죠 .. 그 모습을 본 순간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화상통화의 값어치가 느껴지더군요 제친구들은 폰새로사면 공짜로 주는 화상통화시간을 그냥 쓰잘데기 없이 쓰거든요 ... 지하철에서 그모습을 보면서 이런사람들을 위해서 화상통화를 사용해야한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 통신사들이 이런사람들을 대상으로 전용 요금제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냥 .... 말못하시는분들도 이제 폰으로 친구나 가족들에게 자기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는게 보기 좋아서 한번 글적어봐요
지하철에서 온몸으로 통화하시던 그분 ...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고3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틀전 제가 지하철에서 본일을 이야기하려고요
요새 매일 집에서 뒹굴거리는것이 지겹고 무기력해짐을 느껴서
몇일째 인터넷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또 구하다
찾은 음식점에 이력서를 내고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
제가 탄역에서 한 2 ~3 역을 더지나니까
말을 못하시는 분들이 한 5~6명 같이 타시더군요
수화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밝은 표정으로 웃으시며 계시던 그분들중에
한분이 갑자기 휴대폰을 꺼내고 전화를 하는것입니다 ..
물론 한손으로 폰을잡고 한손으론 열심히 말을하고 계셧죠 ..
그 모습을 본 순간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화상통화의 값어치가 느껴지더군요
제친구들은 폰새로사면 공짜로 주는 화상통화시간을 그냥
쓰잘데기 없이 쓰거든요 ...
지하철에서 그모습을 보면서 이런사람들을 위해서 화상통화를 사용해야한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
통신사들이 이런사람들을 대상으로
전용 요금제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냥 .... 말못하시는분들도 이제 폰으로 친구나 가족들에게
자기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는게 보기 좋아서 한번 글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