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맨날 톡을 보다가 제가 쓰게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사는 22세 여아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올투대리운전과의 마찰? 때문에.. 요즘 어머님 심기가 많이 안좋으세요; 해결해 보려다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결국 여기까지 오게됐네요;; 몇일전 저희 엄마(현재 치킨집운영) ,, 가게에 친구분들이 오셔서 근처 다른곳에서 한잔 하시고 올투 대리운전을 부르셨습니다. 평소에도 손님들이 대리운전 찾으시면 올투만 불러요,, 회사가 크니까 사고가 생겨도 그나마 안전하다고 하시면서요. 새벽 4시반정도됐을꺼예요.. 집에서 잘 자다가 엄마 전화를 받고 깼더니, 여기 XX동인데 차키 집에 스페어키 있지 않냐구 그거 가지고 오라고 하시는거예요. 자다 일어나서 비몽사몽에 콜택시 불러서 부랴부랴 나갔죠.. 나가면서 통화했더니, 대리운전 기사가 차키를 부러뜨렸다고 하시더라구요. 도착해서 갔더니 엄마는 순대국밥집 들어가 계시구, 대리운전 아저씨는 우동먹으러 분식집 들어가있네요...-_-.;;;;;;;;;; 차키 부러뜨려서 잠그지도 못한 차를 그냥 내팽겨치고... 일단 부러진 차키를 달라고 했는데, (증거라고 생각했어요) 보니까 끝에서 1~1.5센치정도되는 선에서 짤린거 같아요; 엄마 말씀이 차키를 끝까지 안넣고 끝에 꼬다리만 살짝 넣고 건성으로 휘적휘적 거렸다는식으로 설명을 하시더라구요.. 키를 정상적으로 넣은 상태에서 부러진것도 아니구요... 차키 부러진 끝쪽이 운전석에 박혀있어서 보조석으로 차를 열고 어찌어찌 출발해 집에 왔습니다. ((제가 아직 면허가 없어서..운전을 못해요;;;)) 학교 다니는 저는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하는 오전수업이 있는 상태였고.. 엄마도 치킨집 연중무휴를 지키시느라 많이 피곤해지신 상태였어요.. 아저씨가 가실때 차키비용, 택시비 주셨으면 그선에서 엄마 잘 설득해서 마무리 짓고 끝낼수도 있었는데.. 아저씨는.. 출구(지하주차장)가 어디죠?하더니 그냥 가시더라구요. ...키 부러뜨리고서 잠기지도 않는 차에 엄마 혼자 냅두고 우동 먹으러 간것도 어이가 없는데 ㅡㅡ ;; 그후, 엄마 화나서 순대집가셨다고하네요...ㅋㅋㅋ 대리운전 투잡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어찌됐던 저희는 올투대리운전에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할수밖에 없었어요;; 상담원이 처음에 알겠다고 하고 연락 드릴게요 하고 끊었는데, 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네요. 역시나 싶었죠; 다리 수차례 전화를 하면서,, 다혈질 엄마 완전 화나셨습니다;; "높은사람바꿔!! " 스킬로.. 결국 남금X실장? 인가 연결이 됐는데, 죄송하다고 막 그러는데 머라고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 사람이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고 또 연락이 없네요 다시 전화해서 실장 바꿔달라고 해서 얘기를 하는데 언제까지 그거 다 해드리겠습니다. 이러고 얘기 하면서 엄마랑 시간 보상까지 얘기하고.. 그러더라구요 ㅡㅡ; 그렇게 잘 끝나는줄 알았는데................ 넣어준단 날짜까지 수차례 안지키고 소식이 없어서 엄마가 계속 전화를 하셨어요. 돈 때문이 아니라... 엄마도 제대로 사과 안하고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올투대리운전의 태도에 점점 화가 나신거구요.. 결국 돈이 들어왔는데 4만원... - -; 그러고 연락없습니다. 택시비 엄마가 만오천원이라구 했구;;; 차키 어떻게 됐는지 빤히 얘기하셨는데도요... 엄마가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더니 , 그 실장이란 사람은, 아랫사람한테 넣으라고 했는데 그거밖에 안들어갔냐구 자기는 몰랐다고 그러는데, 이말을 누가 믿습니까...ㅋㅋ 사비로 하는것도 아니겠고, 결제 들어가서 뱅킹으로 얼마 넣으라고 했을텐데 ㅋ 거짓말만 자꾸 하고 완전 바보로 보고 있는게 저도 어이가 없어서 ㅡㅡ; 이거 어떻게 하고 싶은데.. 올투대리운전 홈페이지를 찾는데 홈페이지가 없는거 같길래.. 문득 생각난 곳이 이곳이예요.. 그곳은 인천 XX동이었구요, 저희집에서 XX동까지 택시탔더니 15000원정도 나왔어요. 키값은.... 휴.......... - -; 박힌 키 빼내고, 스페어키있던걸로 복제했나봐요. 그나저나 피해본 시간, 금액, 올투에서 계속 회피하고 거짓말 한거, 이런거 어떻게 안되나요? 길다고 욕하지 마시구ㅠㅠ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
올투 대리운전이 차열쇠를 부러트렸어요...
휴.. 맨날 톡을 보다가 제가 쓰게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사는 22세 여아입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올투대리운전과의 마찰? 때문에.. 요즘 어머님 심기가 많이 안좋으세요;
해결해 보려다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결국 여기까지 오게됐네요;;
몇일전 저희 엄마(현재 치킨집운영) ,,
가게에 친구분들이 오셔서 근처 다른곳에서 한잔 하시고 올투 대리운전을 부르셨습니다.
평소에도 손님들이 대리운전 찾으시면 올투만 불러요,,
회사가 크니까 사고가 생겨도 그나마 안전하다고 하시면서요.
새벽 4시반정도됐을꺼예요..
집에서 잘 자다가 엄마 전화를 받고 깼더니,
여기 XX동인데 차키 집에 스페어키 있지 않냐구 그거 가지고 오라고 하시는거예요.
자다 일어나서 비몽사몽에 콜택시 불러서 부랴부랴 나갔죠..
나가면서 통화했더니, 대리운전 기사가 차키를 부러뜨렸다고 하시더라구요.
도착해서 갔더니 엄마는 순대국밥집 들어가 계시구,
대리운전 아저씨는 우동먹으러 분식집 들어가있네요...-_-.;;;;;;;;;;
차키 부러뜨려서 잠그지도 못한 차를 그냥 내팽겨치고...
일단 부러진 차키를 달라고 했는데, (증거라고 생각했어요)
보니까 끝에서 1~1.5센치정도되는 선에서 짤린거 같아요;
엄마 말씀이 차키를 끝까지 안넣고 끝에 꼬다리만 살짝 넣고
건성으로 휘적휘적 거렸다는식으로 설명을 하시더라구요..
키를 정상적으로 넣은 상태에서 부러진것도 아니구요...
차키 부러진 끝쪽이 운전석에 박혀있어서
보조석으로 차를 열고 어찌어찌 출발해 집에 왔습니다.
((제가 아직 면허가 없어서..운전을 못해요;;;))
학교 다니는 저는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하는 오전수업이 있는 상태였고..
엄마도 치킨집 연중무휴를 지키시느라 많이 피곤해지신 상태였어요..
아저씨가 가실때 차키비용, 택시비 주셨으면
그선에서 엄마 잘 설득해서 마무리 짓고 끝낼수도 있었는데..
아저씨는.. 출구(지하주차장)가 어디죠?하더니 그냥 가시더라구요.
...키 부러뜨리고서 잠기지도 않는 차에 엄마 혼자 냅두고
우동 먹으러 간것도 어이가 없는데 ㅡㅡ ;;
그후, 엄마 화나서 순대집가셨다고하네요...ㅋㅋㅋ
대리운전 투잡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어찌됐던 저희는 올투대리운전에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할수밖에 없었어요;;
상담원이 처음에 알겠다고 하고 연락 드릴게요 하고 끊었는데,
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네요. 역시나 싶었죠;
다리 수차례 전화를 하면서,, 다혈질 엄마 완전 화나셨습니다;;
"높은사람바꿔!! " 스킬로.. 결국 남금X실장? 인가 연결이 됐는데,
죄송하다고 막 그러는데 머라고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 사람이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고 또 연락이 없네요
다시 전화해서 실장 바꿔달라고 해서 얘기를 하는데 언제까지 그거 다 해드리겠습니다.
이러고 얘기 하면서 엄마랑 시간 보상까지 얘기하고.. 그러더라구요 ㅡㅡ;
그렇게 잘 끝나는줄 알았는데................
넣어준단 날짜까지 수차례 안지키고 소식이 없어서 엄마가 계속 전화를 하셨어요.
돈 때문이 아니라...
엄마도 제대로 사과 안하고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올투대리운전의 태도에 점점 화가 나신거구요..
결국 돈이 들어왔는데 4만원... - -; 그러고 연락없습니다.
택시비 엄마가 만오천원이라구 했구;;;
차키 어떻게 됐는지 빤히 얘기하셨는데도요...
엄마가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더니 ,
그 실장이란 사람은,
아랫사람한테 넣으라고 했는데 그거밖에 안들어갔냐구 자기는 몰랐다고 그러는데,
이말을 누가 믿습니까...ㅋㅋ 사비로 하는것도 아니겠고,
결제 들어가서 뱅킹으로 얼마 넣으라고 했을텐데 ㅋ
거짓말만 자꾸 하고 완전 바보로 보고 있는게 저도 어이가 없어서 ㅡㅡ;
이거 어떻게 하고 싶은데..
올투대리운전 홈페이지를 찾는데 홈페이지가 없는거 같길래..
문득 생각난 곳이 이곳이예요..
그곳은 인천 XX동이었구요,
저희집에서 XX동까지 택시탔더니 15000원정도 나왔어요.
키값은.... 휴.......... - -; 박힌 키 빼내고, 스페어키있던걸로 복제했나봐요.
그나저나 피해본 시간, 금액, 올투에서 계속 회피하고 거짓말 한거,
이런거 어떻게 안되나요?
길다고 욕하지 마시구ㅠㅠ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