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스무살을 기대하는 청년?! 입니다ㅋㅋㅋㅋ 저한테는 정말 가깝고 좋은 친구녀석이 하나 있습니다. 흔히들 ㅂㄹ친구?라고 하는 그런친구죠^^ 어릴적 동네친구들 부터 해서 초, 중학교까지 같이 나오고 고등학교만 제가 좀 먼 곳으로 가느라 같이 못다닌.. 그래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친굽니다ㅋㅋ 그냥 이 친구 옆에만 둬도 든든합니다ㅎ 저희집 식구 다음으로 가까운 친굽니다ㅋㅋㅋ 이 친구 성격 불 같고, 어쩔땐 답없고, 다혈질적인 면도 없지않아 있습니다ㅎ 그래서 덕분에 많은 일들도 있었죠ㅋㅋ 술 잘 못마시는 이친구ㅋ 저는 술을 굉장히 좋아라하고 어느정도 먹어줍니다ㅎㅎㅎ 우정으로 맥주한잔 걸치고ㅎ 더운 여름날 자전거로 신나게 달리다 날라간 이 친구 덕에 태어나 처음으로 119구급차를 타봤습니다ㅋ 항상 운 없는 이 친구ㅠ 술 챈 아저씨가 덤벼 같이 싸우다가 처음으로 파출소로 연행됐었습니다ㅋㅋㅋ 그렇다고 비행적인 사춘기 시절을 보낸것도 아닌 우리였지만ㅋ 그냥 웃기네요ㅎㅎㅎ 어릴적이ㅋ 좀 있음 군대가고, 각자 직장이 생기고, 가정이 생기고, 어쩌면 이제 만날 일은 진짜 별루 없을것 같네요ㅠ 가끔 명절날 고향에서? 아님 개인적 기념일로 만난다거나ㅠㅠㅠ 다음달이면 군대갈지도 모르는데ㅠ 막상 이렇게 커버린 우리가 너무 슬퍼보이네요ㅠ 그냥 친구생각에 끄적끄적 적어본 글입니다. 개념도 없고, 두서도 없고, 재미도 없고, 맞춤법도 없는 글.... 아 놔... ㅆㅂ..... 그래도 크리스마스까지 이 친구랑 보낼 생각에 더욱더 슬퍼지는 그냥 그런 밤이네요ㅠㅠ ps. 정말 톡 한번 되보고 싶은데... 이런글로 톡 되면 로또 되는거랑 맘먹죠?
아무런 재미도, 의미도, 교훈도 없는 글...
이제 갓 스무살을 기대하는 청년?! 입니다ㅋㅋㅋㅋ
저한테는 정말 가깝고 좋은 친구녀석이 하나 있습니다.
흔히들 ㅂㄹ친구?라고 하는 그런친구죠^^
어릴적 동네친구들 부터 해서 초, 중학교까지 같이 나오고
고등학교만 제가 좀 먼 곳으로 가느라 같이 못다닌..
그래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친굽니다ㅋㅋ
그냥 이 친구
옆에만 둬도 든든합니다ㅎ
저희집 식구 다음으로 가까운 친굽니다ㅋㅋㅋ
이 친구 성격 불 같고, 어쩔땐 답없고, 다혈질적인 면도 없지않아 있습니다ㅎ
그래서
덕분에 많은 일들도 있었죠ㅋㅋ
술 잘 못마시는 이친구ㅋ
저는 술을 굉장히 좋아라하고 어느정도 먹어줍니다ㅎㅎㅎ
우정으로 맥주한잔 걸치고ㅎ
더운 여름날 자전거로 신나게 달리다 날라간 이 친구 덕에
태어나 처음으로 119구급차를 타봤습니다ㅋ
항상
운 없는 이 친구ㅠ
술 챈 아저씨가 덤벼 같이 싸우다가
처음으로 파출소로 연행됐었습니다ㅋㅋㅋ
그렇다고 비행적인 사춘기 시절을 보낸것도 아닌 우리였지만ㅋ
그냥 웃기네요ㅎㅎㅎ
어릴적이ㅋ
좀 있음 군대가고, 각자 직장이 생기고, 가정이 생기고,
어쩌면 이제 만날 일은 진짜 별루 없을것 같네요ㅠ
가끔 명절날 고향에서?
아님 개인적 기념일로 만난다거나ㅠㅠㅠ
다음달이면 군대갈지도 모르는데ㅠ
막상 이렇게 커버린 우리가 너무 슬퍼보이네요ㅠ
그냥 친구생각에 끄적끄적 적어본 글입니다.
개념도 없고, 두서도 없고, 재미도 없고, 맞춤법도 없는 글....
아 놔... ㅆㅂ.....
그래도
크리스마스까지 이 친구랑 보낼 생각에
더욱더 슬퍼지는 그냥 그런 밤이네요ㅠㅠ
ps. 정말 톡 한번 되보고 싶은데...
이런글로 톡 되면 로또 되는거랑 맘먹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