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비상약품들이 없어서 이것저것 사려고 약국을 갔어요. 이것저것 사고 먹는 피임약 **** 달라고 그랬더니 그약보다 다른약이 몸에 부담이 덜한다면서 *** 를 건네주더라구요.. 그리구 될수 있으면 남자쪽에서 피임하라 그러고 여자쪽에선 피임하지 말라고... 약을 먹다가 아기를 가질려고 약을 끊어도 착상이 힘들어진다구여.. 약을 끊고도 넉넉히 1년은 이따가 가져야 안심이 된다구,,, 피임방법중에 팔에다 호르몬 조절하는걸 넣으면 피임이 되는 그런방법두 있는데(반영구적이라 하더라구여..) 그것도 안좋은거라고 하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넘넘 걱정이 되요.. 작년겨울에 결혼해서 이제 7개월쯤 되거든요.. 내년중에 계획하고 있는데 상의해서 담달부터는 약을 끊을까 생각중이예요.. 피임약에 대한 잘못된 상식 그런거 알고계신분 계시나요?
어제 약국에서...
집에 비상약품들이 없어서 이것저것 사려고 약국을 갔어요.
이것저것 사고 먹는 피임약 **** 달라고 그랬더니 그약보다 다른약이 몸에 부담이 덜한다면서 *** 를 건네주더라구요..
그리구 될수 있으면 남자쪽에서 피임하라 그러고 여자쪽에선 피임하지 말라고...
약을 먹다가 아기를 가질려고 약을 끊어도 착상이 힘들어진다구여.. 약을 끊고도 넉넉히 1년은 이따가 가져야 안심이 된다구,,,
피임방법중에 팔에다 호르몬 조절하는걸 넣으면 피임이 되는 그런방법두 있는데(반영구적이라 하더라구여..) 그것도 안좋은거라고 하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넘넘 걱정이 되요.. 작년겨울에 결혼해서 이제 7개월쯤 되거든요..
내년중에 계획하고 있는데 상의해서 담달부터는 약을 끊을까 생각중이예요..
피임약에 대한 잘못된 상식 그런거 알고계신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