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시간에 여자친구와 킴밥천국엘 갔습니다. 뭐 시간이 늦어서 문연 곳이 없더군요. 너무 배가고플떄 막 라면먹고 싶자나요 ㅋㅋ 그래서 라면이랑 공기밥시키고 여자친구는 만두국을 시켰습니다. 그시간에도 배달이 많은이 배달하는 아저씨는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여. 쟁반에 음식을 가져 나오는걸 보니 단번에 우리음식이라는걸 알고 (손님이 우리둘이었움) +ㅠ+요론눈으로 보고있었습니다.ㅋㅋㅋ 뭐 어쩌다가 배달하는 아저씨가 음식을 가져오게 되었는데 근대이게왠걸.......... 내라면을 쟁반에서 내리는데 아저씨 엄지손가락이 국물에 반쯤 들어가있는 겁니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저기..아저씨 손이........"이랬더니 아저씨왈.. "응?? 아저씨 손은 괜찮아 ^,.^" 웃으면서 이러는겁니다.. 이거 도대체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물론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배고픈 날 망설이게한 라면....
어제 늦은시간에
여자친구와 킴밥천국엘 갔습니다.
뭐 시간이 늦어서 문연 곳이 없더군요.
너무 배가고플떄 막 라면먹고 싶자나요 ㅋㅋ
그래서 라면이랑 공기밥시키고 여자친구는 만두국을 시켰습니다.
그시간에도 배달이 많은이 배달하는 아저씨는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여.
쟁반에 음식을 가져 나오는걸 보니
단번에 우리음식이라는걸 알고 (손님이 우리둘이었움)
+ㅠ+요론눈으로 보고있었습니다.ㅋㅋㅋ
뭐 어쩌다가 배달하는 아저씨가 음식을 가져오게 되었는데
근대이게왠걸..........
내라면을 쟁반에서 내리는데 아저씨 엄지손가락이
국물에 반쯤 들어가있는 겁니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저기..아저씨 손이........"이랬더니
아저씨왈..
"응?? 아저씨 손은 괜찮아 ^,.^"
웃으면서 이러는겁니다..
이거 도대체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물론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