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하네요.... 오전에 남친때문에 글을 올렸는데.... 제 맘을 정리 해야 할것 같은데... 이놈의 손가락은 그사람 핸펀 번호를 누르네요.... 가슴은 답답하고 눈물은 나는데 참고 전화 통화를 했어요....(곰방) 그사람 아무일 없다는듯 전화받고 나도 늘하던 일상 이야기를 하고... 내가 투정 부리면 그사람 나에게 징징 거린다며 내가한말 따라하고.... 언제나 그렇듯이 그렇게 통화가 끝났는데..... 진짜 맘이 넘 무거워서 회사일도 조그마한일에 짜증내고.... 이러면 안되는건데.... 사람을 처음 사랑했던것도 아닌데.... 근데 넘 힘들게 마음을 열었던 사람이라서일까?????.... 쉽게 마음 정리가 안되요.... 이렇게 오래 끌고가면 나만 다칠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내맘은..... 펑펑 울어버리고 나면 속이라도 시원해 질까요???? 그사람을 잊어 버리기엔 지금이 좋은 기회인거 같은데.... 지금 제 옆에서 저를 지켜보는 사람이 있는데.... 근데 내맘이.... 그사람에게 너무 많이 가있는거 같은데.... 가슴이 터질듯이 미치겠어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일이라서 그런걸까??? 혹시 사촌 동생이 아닐까???? 그런 기대도 해보지만.... 그건 아니겠죠.....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기에도 뭐라 뚜렸한 명분이 없는거 같고.... 이런일을 친구들에게 말하면 절보고 바보라고 멍충이라고 말들하겠죠.... 맘이 넘 아픈데.....
답답해요....
가슴이 답답하네요....
오전에 남친때문에 글을 올렸는데....
제 맘을 정리 해야 할것 같은데...
이놈의 손가락은 그사람 핸펀 번호를 누르네요....
가슴은 답답하고 눈물은 나는데 참고 전화 통화를 했어요....(곰방)
그사람 아무일 없다는듯 전화받고 나도 늘하던 일상 이야기를 하고...
내가 투정 부리면 그사람 나에게 징징 거린다며 내가한말 따라하고....
언제나 그렇듯이 그렇게 통화가 끝났는데.....
진짜 맘이 넘 무거워서 회사일도 조그마한일에 짜증내고....
이러면 안되는건데....
사람을 처음 사랑했던것도 아닌데....
근데 넘 힘들게 마음을 열었던 사람이라서일까?????....
쉽게 마음 정리가 안되요....
이렇게 오래 끌고가면 나만 다칠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내맘은.....
펑펑 울어버리고 나면 속이라도 시원해 질까요????
그사람을 잊어 버리기엔 지금이 좋은 기회인거 같은데....
지금 제 옆에서 저를 지켜보는 사람이 있는데....
근데 내맘이.... 그사람에게 너무 많이 가있는거 같은데....
가슴이 터질듯이 미치겠어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일이라서 그런걸까???
혹시 사촌 동생이 아닐까????
그런 기대도 해보지만....
그건 아니겠죠.....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기에도 뭐라 뚜렸한 명분이 없는거 같고....
이런일을 친구들에게 말하면 절보고 바보라고 멍충이라고 말들하겠죠....
맘이 넘 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