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땅박이하고 같은 식당에서..

원타임2007.12.20
조회256

밥먹었다...

 

식당에 들어가니까 안쪽에 자리를 비워놨더라고...쫘라락~~

 

길바닥에서 회창이가 열심히 떠들고 있길래....

 

노친네가 주책이셔~하고 지나가줬지만..

 

밥먹으면서 YTN뉴스 보며..땅박이 땅박이 그러고 있었는데...

 

밥 다 먹고 계산하고 나가려는데...안쪽에...보이는 낯익은..

 

그 찌그러진 면상....-_-;;

 

저색히 땅박이 조낸 쳐 닮았네...하는데...

 

옆에 있던 우리 부장님 한마디..

 

"저 색히 어디서 많이 보던 색히 같다..-_-?? 야 쟤 누구 안닮았냐..??"

 

"땅바기 닮았는뎁쇼..-_-...근데 참 상큼하게 비슷하네요.."

 

이러는 순간 식당 주인장 한마디..

 

"이명박씨 맞는데요..-_-"

 

그 순간....속에서 욕이 올라오더군....

 

"아씨..그럼 진작 말해줬어야죠!!!"

 

"왜요..싸인이라도 받게요?"

 

"아뇨..-_-;;큰소리로 땅바기 땅박이 떠들어줄라고 했죠..개사기꾼 새끼..이러면서..아 씹할..."

 

아...아깝다...기회를 놓쳐 버렸다....

 

5년간...땅바기가..나라를 살려놓을까......후우......담배 어디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