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친구녀석 톡이된덕분에..저도 덩달아 조회수 옴팡지게 올라가고잇네요^^; 일단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악플다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저희 진짜 글베이아니에여^^;; 그리고..저희 갱상도살아요.. http://www.cyworld.com/01051393298 제홈피주소에요.. 악플너무 다시지마세요 ㅠㅠ; 그럼 다들 행복한하루보내세요!!") 그렇습니다.. 점마가 적은 글이 이렇게 톡이 될줄은 생각도 못하고 오늘 우연히 왔는데.. 맙소사.. 톡이 되어있네여.. 전 가끔씩 심심할때 마다. 파닥파닥 이란 글로 글을 잠깐 적는 일반인입니다.. 그날은 원래 본문에서 처럼 원래 술한잔 하기로 하기로 한날입니다.. 그래서 후배는 8시에 마치고 저희는 그날 시간이 좀 남아서.. 친구녀석이랑 일찍좀 만났죠... 여섯시반쯤인가? 아마 그때부터 겜방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겜방에갔습니다.. 그놈처럼 룰루랄라 소리는 안내구요.. 암튼 가서 블랙샷 이란 에프피에스 게임있는데 고거 조카 쩔고 나역시 후배가 빨리오길 기다리고 있었죠... 그래서 조카 쩔고 있는데..시간을 보니 거의..9시.. 그ㄸㅐ 쯤 후배녀석이 왔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제 나가나? 이생각하고 종료를 할려고 했는데.. 후배가 오늘 못가고 토요일날 한잔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날따라 술도 한잔하고 싶었고 겜도 지겹고 해서 쪼금 허탈한 마음이 들긴들었습니다. 암튼 그러다가 세명은 나란히 쪼로록 안자가꼬 겜을 했더랬죠.. 그러다가 각자 하는게임 좀 하다가 이제 실 가자 란말이나오더군요.. 그래서 전 하던거 킬수 쪼금만 채우고 갈려고 아ㄸㅏ 이것만 하고 해서 보니 애들은 이제 계산하고 나오고 이제 저만 계산 하면 대는 상황이였네요.. 그래서 전 이제 계산을 할려고 컴퓨터를 끄고 계산나온것을 보니까... 이천 팔백원인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계산대 앞에서서 일단 천원짜리는 깨기는싫고 해서 일단 마일리지로 남은 잔돈을 쓸려고 했는데... 200원이 모자랐던것입니다.. 그래서 옆에친구놈과 후배한테 야 200원 줘바라 해서 계산할려고 했는데.. 아들이 본문에서 처럼 뽑아논돈도 없고 그날 잠깐 얼굴보고 갈려고 했던 차라 돈도 안들고 나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친구한테 야 이백원 줘봐 했는데 친구가 몸을 뒤지더니 내 뽑아야한다.. 이라고 후배한테 이백원만? 했더니 저 계산 딱맞게 나와서 저도 없는데요... 후.... 순간 고민을 하기 시작했더랬죠.. 과연 내가 여기서 이천원만 꺼내고 없는척을했는데.. 꺼내면... 아.. 친구녀석 머라고할껀 뻔하고.. 어ㄸㅓ케하지 어짜지 막이생각 하고있는데.. 갑자기 후배가..... " 200원만 깍아줘요^^우리여기단골인데" 이라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내심 알바생 을봤고 알바생은 "안되요 모자라면제돈으로 채워넣어야해요" 이라고.... 이제 상황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전 눈치를 봤더랬죠.... 아.. 고작 이백원때문에 뭐하는짓인고 이생각도 들고.. 200원 달아 달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순간 1분2분의 시간 이지나고... 그뻘쭘한 상황에서.. 친구녀석은 어쩔게 할지 모르고.. 후배녀석은 말하고나서 엄청 쪽팔렸는지 고개를 못들고 있고.. 아.. 진짜 그상황이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라고 나서 이제....진작에 꺼낼껄 하는 생각이 후회막급하게 밀려오기 시작하면서.... 급난감 급쪽팔림이 몰려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상황을 어ㄸㅓ 케 마무리해야하지? 하는생각이 밀려오기 시작 하더군요... 고작 200원 ㄸㅐ 문에 이상황을 만든 것도 참 미안했고.. 글타고 담배값 꽁쳐둔것도 조카 미안했고... 그상황에서 없다고 한것더 미안하고.. 암튼 정말로 이글을 빌어 친구녀석과 후배녀석에게 다시한번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암튼 전 고민끝에 빨개진얼굴을 감추고 천원짜리한장을 꺼냇습니다... 꺼낸순간... 4개의 눈초리가 저에게 고정됬고 전 이제 그상황보단 이제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지 하는 생각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벌써부터 친구녀석은 빨개진얼굴에 혼자 강아지니 소새끼니 죽일놈이니 할태세로 뻘개져있고.. 후배녀석은 와 뭔데요 뭔데요.. 하는 표정이 서서시 그려지기 시작하면서... 이제 저를 공구기 시작하더군요.... 친구녀석은 200원ㄸㅐ문이 아닌 그상황에서 진작 계산 안한것에 열받은 상태고... 후배는 있으면서 안꺼낸거에 열받은 상황... 참.. 우리는 그렇게 걸베이도 아이고.. 피방비 계산 때문에 이런일이 생길줄 누가알았겠습니까... 암튼 그상황에서 전 미안하고 쪽팔린 마음에 그상황을 빨리벗어나려고 계단을 조카 빨리 내려가고있고 친구랑 후배녀석은 뒤에서 궁시렁궁시렁 대고 아..쪽팔린마음과 미안한마음에 걸음걸이가 어찌나 빨리 내려가던지.. 그래서 전 고개를 푹 숙이고 걸어가고 있는데 후배녀석이 혹시 담배값 꽁쳐둔거아니에요? 주머니에 천원짜리두개 더있을꺼 같은데... 하며 갑자기 손이 제 오른쪽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전 움찔하는마음에 엉덩이를 숙여봤지만 이미꺼내진 2천원...... 조 ㄸㅐ ㄸㅏ.. ㅅ ㅂ.... 아.. 어떻게 합니까... 이천원까지 마저 나왔으니 이제 친구녀석은 눈까리 뒤집히기 시작했고.. 후배는 와 하며 얼굴빨개지기 시작했고.. ... 후... 참.. 사람이 참 200원ㄸㅐ문에.. 이러니까 정말 미칠 노릇이더군요... ㅠㅠ 그래서 이제 겜방을 나와서 전 정말 미안한마음에 미안하단말을 남발했고... 친구는 와 어이없다 니가 인간이가? 독설을 퍼붓기 시작했고.... 저는 정말 미안한마음에 일단 담배사서 일단피고보자 해서 담배사러갔습니다.. 그래서 일단 담배한대풋고 이제나 담배끈는다며 친구에게 담배를 줫고 그렇게 일단락 마무리 짓고 집에 도망가듯이 왔습니다.. 단 돈 이 백 원 ㄸㅐ문에 ㅠㅠ 암튼 그렇게 전 집에왔고... 전 집에 네이트온 접속해보니 친구녀석이 너의 만행을 톡에 적고있다면서 잠깐 기다리고 내가쓴글을 보고 자라해서... 기다려서 보니 더욱더 쪽팔리더군요... 암튼 그러고 나서 상황이 일단락 마무리 짓는줄 알았는데.. 제길슨... 오늘 우연히 보니까 친구글이 톡되서 전 다시한 번 친구녀석에 공기게 되겠네요 ㅠㅠ 톡유저 여러분... 저 그렇게 나쁜사람 아닙니다.. 저희는 서로 공유 하는 사이며.. 피방 모자르면 피방비도 대신 계산해주고... 이피방에 외상 하나없고 전말 단골이며.. 이가계의 매출을 정말 열심히 올려주는 아주 선량하고 착하고 이가게에 발전을아주 많이준 숨은 에이스들입니다... 지금도 전 이가게 매출을 올려주고있으며.. 앞으로도 쭉 올려줄생각입니다.. 담배값 이천원 꽁쳐둔 절 너무 욕하지 마세요.. 저도 그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나이 26살에.. 이백원... 그래서 ㅠㅠ저 다이어리에 그날을 잇지안으려고 글도 적었어요 ㅠㅠ 저 정말 착한 사람입니다... 친구야..후배야 미안해^^ㅋ
그200원 주인공입니다...
("에고..친구녀석 톡이된덕분에..저도 덩달아 조회수 옴팡지게 올라가고잇네요^^;
일단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악플다시는분들도 계시는데;
저희 진짜 글베이아니에여^^;; 그리고..저희 갱상도살아요..
http://www.cyworld.com/01051393298
제홈피주소에요.. 악플너무 다시지마세요 ㅠㅠ;
그럼 다들 행복한하루보내세요!!")
그렇습니다..
점마가 적은 글이 이렇게 톡이 될줄은 생각도 못하고 오늘 우연히 왔는데..
맙소사.. 톡이 되어있네여..
전 가끔씩 심심할때 마다. 파닥파닥
이란 글로 글을 잠깐 적는 일반인입니다..
그날은 원래 본문에서 처럼 원래 술한잔 하기로 하기로 한날입니다..
그래서 후배는 8시에 마치고 저희는 그날 시간이 좀 남아서.. 친구녀석이랑 일찍좀 만났죠...
여섯시반쯤인가? 아마 그때부터 겜방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겜방에갔습니다.. 그놈처럼 룰루랄라 소리는 안내구요..
암튼 가서 블랙샷 이란 에프피에스 게임있는데 고거 조카 쩔고 나역시 후배가 빨리오길 기다리고
있었죠... 그래서 조카 쩔고 있는데..시간을 보니 거의..9시..
그ㄸㅐ 쯤 후배녀석이 왔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제 나가나? 이생각하고 종료를 할려고 했는데..
후배가 오늘 못가고 토요일날 한잔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날따라 술도 한잔하고 싶었고 겜도 지겹고 해서 쪼금 허탈한 마음이 들긴들었습니다.
암튼 그러다가 세명은 나란히 쪼로록 안자가꼬 겜을 했더랬죠..
그러다가 각자 하는게임 좀 하다가 이제 실 가자 란말이나오더군요.. 그래서 전
하던거 킬수 쪼금만 채우고 갈려고 아ㄸㅏ 이것만 하고 해서 보니 애들은 이제 계산하고
나오고 이제 저만 계산 하면 대는 상황이였네요..
그래서 전 이제 계산을 할려고 컴퓨터를 끄고 계산나온것을 보니까... 이천 팔백원인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계산대 앞에서서 일단 천원짜리는 깨기는싫고 해서 일단 마일리지로
남은 잔돈을 쓸려고 했는데... 200원이 모자랐던것입니다.. 그래서 옆에친구놈과 후배한테
야 200원 줘바라 해서 계산할려고 했는데.. 아들이 본문에서 처럼 뽑아논돈도 없고 그날 잠깐
얼굴보고 갈려고 했던 차라 돈도 안들고 나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친구한테 야 이백원 줘봐 했는데 친구가 몸을 뒤지더니 내 뽑아야한다..
이라고 후배한테 이백원만?
했더니 저 계산 딱맞게 나와서 저도 없는데요...
후.... 순간 고민을 하기 시작했더랬죠.. 과연 내가 여기서 이천원만 꺼내고 없는척을했는데..
꺼내면... 아.. 친구녀석 머라고할껀 뻔하고.. 어ㄸㅓ케하지 어짜지 막이생각 하고있는데..
갑자기 후배가..... " 200원만 깍아줘요^^우리여기단골인데"
이라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 내심 알바생 을봤고 알바생은
"안되요 모자라면제돈으로 채워넣어야해요" 이라고....
이제 상황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전 눈치를 봤더랬죠....
아.. 고작 이백원때문에 뭐하는짓인고 이생각도 들고.. 200원 달아 달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순간 1분2분의 시간 이지나고... 그뻘쭘한 상황에서.. 친구녀석은 어쩔게 할지 모르고..
후배녀석은 말하고나서 엄청 쪽팔렸는지 고개를 못들고 있고.. 아.. 진짜 그상황이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라고 나서 이제....진작에 꺼낼껄 하는 생각이 후회막급하게 밀려오기 시작하면서....
급난감 급쪽팔림이 몰려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상황을 어ㄸㅓ 케 마무리해야하지? 하는생각이
밀려오기 시작 하더군요...
고작 200원 ㄸㅐ 문에 이상황을 만든 것도 참 미안했고.. 글타고 담배값 꽁쳐둔것도 조카
미안했고... 그상황에서 없다고 한것더 미안하고.. 암튼 정말로 이글을 빌어 친구녀석과
후배녀석에게 다시한번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암튼 전 고민끝에 빨개진얼굴을 감추고 천원짜리한장을 꺼냇습니다...
꺼낸순간... 4개의 눈초리가 저에게 고정됬고 전 이제 그상황보단 이제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지 하는 생각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벌써부터
친구녀석은 빨개진얼굴에 혼자 강아지니 소새끼니 죽일놈이니 할태세로 뻘개져있고..
후배녀석은 와 뭔데요 뭔데요.. 하는 표정이 서서시 그려지기 시작하면서...
이제 저를 공구기 시작하더군요....
친구녀석은 200원ㄸㅐ문이 아닌 그상황에서 진작 계산 안한것에 열받은 상태고...
후배는 있으면서 안꺼낸거에 열받은 상황...
참..
우리는 그렇게 걸베이도 아이고.. 피방비 계산 때문에 이런일이 생길줄 누가알았겠습니까...
암튼 그상황에서 전 미안하고 쪽팔린 마음에 그상황을 빨리벗어나려고 계단을 조카 빨리
내려가고있고 친구랑 후배녀석은 뒤에서 궁시렁궁시렁 대고 아..쪽팔린마음과 미안한마음에
걸음걸이가 어찌나 빨리 내려가던지.. 그래서 전 고개를 푹 숙이고 걸어가고 있는데
후배녀석이 혹시 담배값 꽁쳐둔거아니에요? 주머니에 천원짜리두개 더있을꺼 같은데...
하며 갑자기 손이 제 오른쪽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전 움찔하는마음에 엉덩이를 숙여봤지만 이미꺼내진 2천원......
조
ㄸㅐ
ㄸㅏ..
ㅅ
ㅂ....
아.. 어떻게 합니까... 이천원까지 마저 나왔으니 이제
친구녀석은 눈까리 뒤집히기 시작했고.. 후배는 와 하며 얼굴빨개지기 시작했고..
... 후...
참.. 사람이 참 200원ㄸㅐ문에.. 이러니까 정말 미칠 노릇이더군요...
ㅠㅠ
그래서 이제 겜방을 나와서 전 정말 미안한마음에 미안하단말을 남발했고...
친구는 와 어이없다 니가 인간이가? 독설을 퍼붓기 시작했고.... 저는 정말 미안한마음에
일단 담배사서 일단피고보자 해서 담배사러갔습니다..
그래서 일단 담배한대풋고 이제나 담배끈는다며 친구에게 담배를 줫고 그렇게 일단락
마무리 짓고 집에 도망가듯이 왔습니다..
단
돈
이
백
원
ㄸㅐ문에 ㅠㅠ
암튼 그렇게 전 집에왔고... 전 집에 네이트온 접속해보니 친구녀석이
너의 만행을 톡에 적고있다면서 잠깐 기다리고 내가쓴글을 보고 자라해서...
기다려서 보니 더욱더 쪽팔리더군요...
암튼
그러고 나서 상황이 일단락 마무리 짓는줄 알았는데..
제길슨...
오늘 우연히 보니까 친구글이 톡되서 전 다시한 번 친구녀석에 공기게 되겠네요 ㅠㅠ
톡유저 여러분... 저 그렇게 나쁜사람 아닙니다..
저희는 서로 공유 하는 사이며.. 피방 모자르면 피방비도 대신 계산해주고...
이피방에 외상 하나없고 전말 단골이며.. 이가계의 매출을 정말 열심히 올려주는
아주 선량하고 착하고 이가게에 발전을아주 많이준 숨은 에이스들입니다...
지금도 전 이가게 매출을 올려주고있으며.. 앞으로도 쭉 올려줄생각입니다..
담배값 이천원 꽁쳐둔 절 너무 욕하지 마세요.. 저도 그때 정말 힘들었습니다..
나이 26살에.. 이백원...
그래서 ㅠㅠ저 다이어리에 그날을 잇지안으려고 글도 적었어요 ㅠㅠ
저 정말 착한 사람입니다...
친구야..후배야 미안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