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푠 어제는 거래처랑 술먹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갑다 했죠.. 12시쯤 넘으니 대리운전해서 퇴근중이라며 전화가 왔어요. '여보야 나 오늘 일은 잘 마무리 시켰는데 대형사고를 쳤다" "술값으로 4백만원 썼엉" "뭬야? 그런이야기는 들어와서 하구 얼른오기나 해..." 그렇게 전화끊자마자 전 잠에 골아떨어지고 (전 참 속도 좋죠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늘 피곤해서용^ ^) 아침엔 이야기 할 시간없어서 기냥 서로들 출근했구... 삼실 나와서 컴으로 카드승인내역 조회해보니 사백까지는 아니고 150여만원정도 긁었더군요. 회사업무상 접대였으니 회사에서 결재해주겠죠?? 회사서 해주셔야만 하는데..아님 죽음인디....... 이 웬수.. 그놈의 카드를 압수해버리든지 해야지..
백만원을 넘긴 접대비??
울 남푠 어제는 거래처랑 술먹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갑다 했죠.. 12시쯤 넘으니 대리운전해서 퇴근중이라며
전화가 왔어요. '여보야 나 오늘 일은 잘 마무리 시켰는데 대형사고를
쳤다"
"술값으로 4백만원 썼엉"
"뭬야? 그런이야기는 들어와서 하구 얼른오기나 해..."
그렇게 전화끊자마자 전 잠에 골아떨어지고 (전 참 속도 좋죠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늘 피곤해서용^ ^) 아침엔 이야기 할 시간없어서 기냥 서로들
출근했구... 삼실 나와서 컴으로 카드승인내역 조회해보니 사백까지는 아니고
150여만원정도 긁었더군요. 회사업무상 접대였으니 회사에서 결재해주겠죠??
회사서 해주셔야만 하는데..아님 죽음인디....... 이 웬수.. 그놈의 카드를 압수해버리든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