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라 보는 20대이구요.... 매일 눈팅만 하다 오늘 드뎌 마음이 진정이 되질않아... 울 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희가 만난건...그사람이 이혼하는 도중에 만났습니다.. 같은 직장을 다니게 되었구요... 직장을 다니던중....그사람이 11월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힘들어 할 그사람을 그냥 아무 사심 없이 위로를 해준다는게... 저두 모르게 그사람에게 빠져 들었나 봅니다. 그후 저흰 몇달 사귀다... 같이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마냥 좋았죠...아무생각없이 그사람과 함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첨엔 사랑한다는 감정보단 동정아닌 동정에 이끌려 여기 까지 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하는 그사람보면 내가 더 아팠고..그사람이 웃으면 나 또한 웃을수 있었으니깐요.... 그사람이 하는말이면 무조건 믿었고...믿을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기에 그렇게 믿어 왔습니다. 그러던중..동거1년후..그사람이 이혼전부터 만나왔던 여자가 있던걸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믿기질 않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전부인에게도 속여가며... 만나왔던걸 알게 되었구요... 제가 알고 나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여잘 만나 상황을 얘길하고 그여자가 하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사람은 거짓말로 지금까지 만나왔더군요... 부모님이 수술을 했다..해외 출장중이다.. 해외근무중이다... 이런 거짓말로 그동안 그여잘 속여가며 저와 그렇게 동거를 해왔던거죠... 처음엔 그여자두 밉구 그사람도 밉고...이런상황까지 오게 만든 모든게.. 다 미웠습니다. 그여자와 만나 얘길 하는동안...참 불쌍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나이가 35살인데...왜이리 인생을 헛살았는지..싶더군요.. 아무리 모르는 사람도 사랑하는사람이 만나지두 않구 전화 통화두 못하게 하구.. 그러는데 그걸 고지 곳데로 믿고 기다렸다는게...같은 여자로서... 한심하고 바보처럼 보였습니다... 암튼 이사건은 작년말에 있었던거구요... 이일이후 전 그사람을 더 의심이 가더군요.. 1년넘게 절 속여가며 그 여잘 만나 왔구.. 절 만나기 위해 그동안두 거짓말을 해왔기 때문에... 또 거짓말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일이 6개월정도 흐른후 올해 6월 다시한번.. 그여자에게 이멜을 보냈더군요... 현재자기는 해외 근무중이며..작년(위에했던말) 말에는 자기에게도 아픈 추억이다.. 자길 미워하는사람이 해꼬지를 한거다 그렇게 이멜을 보냈더라구요.. 그사람은 제가 그여잘 만난걸 모르구서 아마도 멜을 보낸듯 싶습니다. 저희 시부모님들에게도 전 다 얘기 했습니다. 그여자 만나서 얘기 잘 끊냈다고.....단 그사람만 몰랐던거죠..... 이사건으로 다시한번 저흰 크게 싸우게 되었고... 큰 싸움이 있은후..저흰 다시 화해를 하게 되어.. 지금 까지 동거중입니다. 근데... 이넘의 바람기는 잡을수가 없네요... 휴.... 이번 휴가때 저희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어... 기존에 타던 차를 버리고 새차를 사게 되었습니다. 새차를 사면서 동호회라는걸 들더군요... 그사람 동호회 들면서 하고싶은거...저....다하게 했습니다. 동호회 들더니..이젠 한 여자에게 마음을 주게 되었더군요.. 저번주 토요일 거짓말을 들켜 여러번 싸우게 되어 사이가 그닥 좋지 않은 시기에.. 여행을 간다고 하더군요..동호회 그여자 운영하는 싸이 클럽을 가입을 하여... 거기서 여행으 간다고 하더군요.. 저 아무말 없이 그러라 했습니다... 그사람두 힘들고 저두 힘들었으니....아무말 없이 그러라 했습니다. 근데 그게 화근이 될줄 전 꿈에두 몰랐습니다... 놀러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임자도 있는 그사람이 놀러가서 그여자와 입맞춤을 하며... 그걸 안순간....제정신이 아니더군요...내가 넘 비참하게 느껴 졌습니다. 아직 그사람은 내가 알고 있다는걸 모릅니다. 그여자로 인해 이젠 헤어지자는 말을 서슴없이 합니다. 그동안 그사람과 살와 오면서 내가 뭘 그렇게 잘못을 해왔는지도.. 모르겠구...저만 아는 이기주의자도 아니였고... 이혼남이라는거 알면서 시작했고... 중간에 사귀었던 그여자....그것도 이해를 해왔고... 그동안 수시로 거짓말하며 동호회 그여잘 만나왔던것도...이해했고... 더이상 어디까지 이해하고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지 요즘 제자신에게.. 후회가 되고..뭐가 부족해 나이두 많은 (34) 이런남잘 만나.. 평생 겪지도 않아도 될 이런일을 겪고 사는지 내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무섭고 두럽습니다. 아직 전 그사람과 헤어질 준비가 되어 있질 않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자꾸만 헤어지자고 하네요... 이젠...제가 그끈을 놓아주워야 할때인가 봅니다.... 더이상 제자신이 병들어가고 지치는거..더는 방치할수가 없네요.. 님들 조언줌 해주세요...제가 어떻게 해야는하는게..현명한지... 저희 시부모님들은 절 철떡같이 믿구 계십니다..... 부모님들 걱정하시는일 없을거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이젠 제가 너무 힘들어.......버틸수가 없네요......... 님들 조언줌 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젠 인연의 끈을 놓아야 할때인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라 보는 20대이구요....
매일 눈팅만 하다 오늘 드뎌 마음이 진정이 되질않아...
울 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희가 만난건...그사람이 이혼하는 도중에 만났습니다..
같은 직장을 다니게 되었구요...
직장을 다니던중....그사람이 11월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힘들어 할 그사람을 그냥 아무 사심 없이 위로를 해준다는게...
저두 모르게 그사람에게 빠져 들었나 봅니다.
그후 저흰 몇달 사귀다... 같이 동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마냥 좋았죠...아무생각없이 그사람과 함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첨엔 사랑한다는 감정보단 동정아닌 동정에 이끌려 여기 까지 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파하는 그사람보면 내가 더 아팠고..그사람이 웃으면 나 또한 웃을수 있었으니깐요....
그사람이 하는말이면 무조건 믿었고...믿을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기에 그렇게 믿어 왔습니다.
그러던중..동거1년후..그사람이 이혼전부터 만나왔던 여자가 있던걸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믿기질 않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전부인에게도 속여가며...
만나왔던걸 알게 되었구요...
제가 알고 나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여잘 만나 상황을 얘길하고 그여자가 하는 얘길 들었습니다.
그사람은 거짓말로 지금까지 만나왔더군요...
부모님이 수술을 했다..해외 출장중이다.. 해외근무중이다...
이런 거짓말로 그동안 그여잘 속여가며 저와 그렇게 동거를 해왔던거죠...
처음엔 그여자두 밉구 그사람도 밉고...이런상황까지 오게 만든 모든게..
다 미웠습니다.
그여자와 만나 얘길 하는동안...참 불쌍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나이가 35살인데...왜이리 인생을 헛살았는지..싶더군요..
아무리 모르는 사람도 사랑하는사람이 만나지두 않구 전화 통화두 못하게 하구..
그러는데 그걸 고지 곳데로 믿고 기다렸다는게...같은 여자로서...
한심하고 바보처럼 보였습니다...
암튼 이사건은 작년말에 있었던거구요...
이일이후 전 그사람을 더 의심이 가더군요..
1년넘게 절 속여가며 그 여잘 만나 왔구..
절 만나기 위해 그동안두 거짓말을 해왔기 때문에...
또 거짓말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일이 6개월정도 흐른후 올해 6월 다시한번..
그여자에게 이멜을 보냈더군요...
현재자기는 해외 근무중이며..작년(위에했던말) 말에는 자기에게도 아픈 추억이다..
자길 미워하는사람이 해꼬지를 한거다 그렇게 이멜을 보냈더라구요..
그사람은 제가 그여잘 만난걸 모르구서 아마도 멜을 보낸듯 싶습니다.
저희 시부모님들에게도 전 다 얘기 했습니다.
그여자 만나서 얘기 잘 끊냈다고.....단 그사람만 몰랐던거죠.....
이사건으로 다시한번 저흰 크게 싸우게 되었고...
큰 싸움이 있은후..저흰 다시 화해를 하게 되어..
지금 까지 동거중입니다.
근데...
이넘의 바람기는 잡을수가 없네요...
휴....
이번 휴가때 저희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어...
기존에 타던 차를 버리고 새차를 사게 되었습니다.
새차를 사면서 동호회라는걸 들더군요...
그사람 동호회 들면서 하고싶은거...저....다하게 했습니다.
동호회 들더니..이젠 한 여자에게 마음을 주게 되었더군요..
저번주 토요일 거짓말을 들켜 여러번 싸우게 되어 사이가 그닥 좋지 않은 시기에..
여행을 간다고 하더군요..동호회 그여자 운영하는 싸이 클럽을 가입을 하여...
거기서 여행으 간다고 하더군요..
저 아무말 없이 그러라 했습니다...
그사람두 힘들고 저두 힘들었으니....아무말 없이 그러라 했습니다.
근데 그게 화근이 될줄 전 꿈에두 몰랐습니다...
놀러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임자도 있는 그사람이 놀러가서 그여자와 입맞춤을 하며...
그걸 안순간....제정신이 아니더군요...내가 넘 비참하게 느껴 졌습니다.
아직 그사람은 내가 알고 있다는걸 모릅니다.
그여자로 인해 이젠 헤어지자는 말을 서슴없이 합니다.
그동안 그사람과 살와 오면서 내가 뭘 그렇게 잘못을 해왔는지도..
모르겠구...저만 아는 이기주의자도 아니였고...
이혼남이라는거 알면서 시작했고...
중간에 사귀었던 그여자....그것도 이해를 해왔고...
그동안 수시로 거짓말하며 동호회 그여잘 만나왔던것도...이해했고...
더이상 어디까지 이해하고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지 요즘 제자신에게..
후회가 되고..뭐가 부족해 나이두 많은 (34) 이런남잘 만나..
평생 겪지도 않아도 될 이런일을 겪고 사는지 내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무섭고 두럽습니다.
아직 전 그사람과 헤어질 준비가 되어 있질 않습니다.
근데...
그사람은 자꾸만 헤어지자고 하네요...
이젠...제가 그끈을 놓아주워야 할때인가 봅니다....
더이상 제자신이 병들어가고 지치는거..더는 방치할수가 없네요..
님들 조언줌 해주세요...제가 어떻게 해야는하는게..현명한지...
저희 시부모님들은 절 철떡같이 믿구 계십니다.....
부모님들 걱정하시는일 없을거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이젠 제가 너무 힘들어.......버틸수가 없네요.........
님들 조언줌 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