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독식하다 시피 했던 애니메이션 영화시장에 다양한 영화사들이 좋은 작품을 가지고 등장하면서 애니메이션 영화 시장의 다양화가 시작되었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인 <이웃집 토토로>의 등장과 성공은 서양의 그것과는 다른 애니메이션을 구현함으로써 아시아 애니메이션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아이스 에이지>(2002)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2002)
2002년 월드컵의 열기속에서도 여러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2001년 토토로의 흥행에 이어서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전세계적으로 흥행하면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특히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가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게 되었다.
<니모를 찾아서>(2003)
주로 육상에서 등장하였던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들이 <니모를 찾아서>이후로는 바다로 진출한다.
물론, 이게 다 인간세상의 부조리와 인간들의 악행을 꼬집는 결말로 끝나지만..;;
<샤크>(2004) <슈렉2>(2004)
<슈렉>의 초록괴물 열풍은 과히 대단했다. 애니메이션 영화의 시리즈가 그닥 호평을 받지 못했던 대부분들의 케이스와 달리 <슈렉2>는 전작 못지 않은 호평을 받았다. 새로은 캐릭터의 등장과 이전까지의 애니메이션을 과감히 패러디 + 풍자 하는 요소는 <슈렉>특유의 무언가를 만들었다.
<마다가스카>(2005) <헷지>(2006)
<슈렉>제작진의 행보는 2005, 2006년에도 이어졌다. 화려한 성우진과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 디자인적 요소들은 역시 <슈렉>제작진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물론, <슈렉>에 못미치는 흥행결과가 아쉽긴 하지만.;;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슈렉3>(2007), <라따뚜이>(2007)
2007년 올해에도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어김없이 개봉했고 많은 화제를 낳았다. 판타지영화의 대세로 약간 주춤하긴 하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 영화만의 매력은 숨길수도 감출수도 없다.
이제까지의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성적을 뒤엎는 애니메이션이 내년에 꼭 나와주었으면 한다. (극장가의 풍성함이 단순히 실사영화가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1人)
<꿀벌대소동>(2008) <엘라의모험>(2008)
꿀벌과 신데렐라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 자못 재미있는 대결이 될 듯도 하다.
더불어 유재석과 하하,정형돈이 붙으면 누가더 인기가 많을지도...;; (개인적으로 나는 유반장의 팬이다.ㅋ 유재섹 만쉐이~!!!)
역대 애니메이션 계보도~!!
디즈니에서부터 드림웍스, 픽사까지..

























해외 애니메이션의 역사는 길고 화려하다!!
1989년부터 2008년까지 20년을 한번에 정리한다.
해외 애니메이션 영화의 버라이어티한 계보도.
<인어공주> (1989)
디즈니 애니메이션 시대의 장을 연 작품.
애니매이션 영화가 일반 실사 영화보다 흥행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첫작품이 아닐까 싶다.
당시 이 영화의 주제곡인 "Under the sea" 도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미녀와 야수>(1991)
<알라딘>(1992)
1990년대로 넘어오면서 애니메이션의 영화는 봇물처럼 터져 나온다.
이전보다 훨씬 다채로워진 색감과, 영상미를 뽐낸다.
특히, 이때부터는 속편을 등장시키며
전설이나, 신화이야기를 애니메이션 영화화 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그 후속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알라딘2> (1994)
1994년은 디즈니의 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알라딘 2의 성공에 이어서 나온작품이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라이온킹>이었으니 말이다.
<라이온킹>(1994)
두말하면 입아프고, 세말하면 머리아프니 접어두고 가고 싶지만..
<라이온킹>의 엄청난 성공은 창작 애니메이션 영화의 신기원을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이 고전설화나 신화를 바탕으로 그것을 재 창조하여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했다면,
<라이온 킹>은 순수 창작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첫 작품이었다.
<토이스토리>(1995)
디즈니로 대표되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제 2 번영기가 도래하였다.
<토이스토리>의 등장으로 말이다.
<라이온킹>이 창작 애니메이션 영화로서 첫번째 혁명을 이루었다면.
<토이스토리>는 두번째 혁명을 이룬 셈이다.
기존에 없었던 3D적인 캐릭터의 등장,
훨씬 현대적인 디자인과 색감의 표현
무엇보다도 더이상 고전의 디즈니가 아닌 모던한 디즈니로 이미지를 바꾸려는
노력이 엿보였던 작품이다.
<뮬란>(1998) <라이온킹 2>(1998)
1998년 작품인 <라이온킹2>와 <뮬란>을 끝으로 디즈니 특유의 고전적인 애니메이션 시대는 막을 내렸다.
<벅스라이프>(1998) <개미>(1998)
같은 해에 나온 <벅스라이프>와 <개미>의 흥행은 애니메이션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했다는 점을 말해준다.
이때부터 동물(혹은 곤충)을 소재로한 애니메이션들이 대거 등장, 성공한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형으로)
<몬스터 주식회사>(2001) , <슈렉>(2001), <아틀란티스>(2001), <이웃집토토로>(2001)
이름만들어도 쟁쟁한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등장한 것은 2001년대부터 였다.
디즈니가 독식하다 시피 했던 애니메이션 영화시장에
다양한 영화사들이 좋은 작품을 가지고 등장하면서
애니메이션 영화 시장의 다양화가 시작되었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인 <이웃집 토토로>의 등장과 성공은
서양의 그것과는 다른 애니메이션을 구현함으로써
아시아 애니메이션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아이스 에이지>(2002)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2002)
2002년 월드컵의 열기속에서도 여러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2001년 토토로의 흥행에 이어서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전세계적으로 흥행하면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특히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가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게 되었다.
<니모를 찾아서>(2003)
주로 육상에서 등장하였던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들이 <니모를 찾아서>이후로는 바다로 진출한다.
물론, 이게 다 인간세상의 부조리와 인간들의 악행을 꼬집는 결말로 끝나지만..;;
<샤크>(2004) <슈렉2>(2004)
<슈렉>의 초록괴물 열풍은 과히 대단했다.
애니메이션 영화의 시리즈가 그닥 호평을 받지 못했던 대부분들의 케이스와 달리
<슈렉2>는 전작 못지 않은 호평을 받았다.
새로은 캐릭터의 등장과 이전까지의 애니메이션을 과감히 패러디 + 풍자 하는 요소는
<슈렉>특유의 무언가를 만들었다.
<마다가스카>(2005) <헷지>(2006)
<슈렉>제작진의 행보는 2005, 2006년에도 이어졌다.
화려한 성우진과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 디자인적 요소들은
역시 <슈렉>제작진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물론, <슈렉>에 못미치는 흥행결과가 아쉽긴 하지만.;;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슈렉3>(2007), <라따뚜이>(2007)
2007년 올해에도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어김없이 개봉했고 많은 화제를 낳았다.
판타지영화의 대세로 약간 주춤하긴 하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 영화만의 매력은 숨길수도 감출수도 없다.
이제까지의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성적을 뒤엎는 애니메이션이 내년에 꼭 나와주었으면 한다.
(극장가의 풍성함이 단순히 실사영화가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1人)
<꿀벌대소동>(2008) <엘라의모험>(2008)
꿀벌과 신데렐라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
자못 재미있는 대결이 될 듯도 하다.
더불어 유재석과 하하,정형돈이 붙으면 누가더 인기가 많을지도...;;
(개인적으로 나는 유반장의 팬이다.ㅋ 유재섹 만쉐이~!!!)
2008년도 정초부터 애니메이션 영화의 열풍은 심상치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