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좀... 제 직업은 택배하는 사람입니다 25살인데 오늘 관둔다고 얘기하려구요 지금껏 여러가지 일을 해왔는데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알겠더라구요 소장과 나의 사소한 문제이지요 하긴 나야 직원이니 하라면 할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돈갖고 장난치면 그건 참을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딱 4년을 했어요 지금 나름 여기저기 저보고 오라고들하지만 전 이제 회의를 느낍니다 관둔다고 오늘 얘기할겁니다 최대한 사람좀 빨리구해달라고 할거예요 그럼 소장님이 이유를 묻겠죠?? 이유 대봤자 내가 괜히 흥분해서 싸우기밖에 안되겠고 그냔 관둔다는다는사람이 이유대봤자 변명밖에 더 되겠습니까?하고 올거예요 근데 문제는 이제는 또 다른일을 시작할지가 걱정입니다 내가 사는곳은 정말 천국과 같은 곳이예요 20분안으로 차를 타고 다니면 산~바다 호수~스키장 모든것이 있어요 정말 박봉만 아니면 죽을때까지 여기서 살고싶어요 여기서는 정말 출세할 길이없습니다 이제 이 고장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야할것 같아요 내가 떠나서도 엄청 고생하겠죠?? 전 낚시도 너무나 좋아해요 낚시의 손맛을 쾌락으로 느끼고 있거든요 근데 이동네는 참으로 박봉이예요 이제 저는 떠나야 합니다 내몸의 야망이 꿈틀거리고 있어요 성공하고 싶습니다..
인생사 조언해주신분만 ..
제 얘기좀...
제 직업은 택배하는 사람입니다
25살인데 오늘 관둔다고 얘기하려구요
지금껏 여러가지 일을 해왔는데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알겠더라구요
소장과 나의 사소한 문제이지요
하긴 나야 직원이니 하라면 할수밖에 없지요
하지만 돈갖고 장난치면 그건 참을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딱 4년을 했어요 지금 나름 여기저기 저보고 오라고들하지만
전 이제 회의를 느낍니다
관둔다고 오늘 얘기할겁니다
최대한 사람좀 빨리구해달라고 할거예요
그럼 소장님이 이유를 묻겠죠??
이유 대봤자 내가 괜히 흥분해서 싸우기밖에 안되겠고
그냔 관둔다는다는사람이 이유대봤자 변명밖에 더 되겠습니까?하고 올거예요
근데 문제는 이제는 또 다른일을 시작할지가 걱정입니다
내가 사는곳은 정말 천국과 같은 곳이예요
20분안으로 차를 타고 다니면 산~바다 호수~스키장 모든것이 있어요
정말 박봉만 아니면 죽을때까지 여기서 살고싶어요
여기서는 정말 출세할 길이없습니다
이제 이 고장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야할것 같아요
내가 떠나서도 엄청 고생하겠죠??
전 낚시도 너무나 좋아해요 낚시의 손맛을 쾌락으로 느끼고 있거든요
근데 이동네는 참으로 박봉이예요
이제 저는 떠나야 합니다 내몸의 야망이 꿈틀거리고 있어요
성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