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렌트 " 김남주"의 놀라운 고백!

영혼의 아름다움2003.07.31
조회4,287

 


탈렌트 김남주가 며칠 전 TV에서 나와서
놀라운 얘길 하였다.
자기는 코를 좀 손봤다고...

코 성형수술한 게 뭐 그렇게 놀랄 일이냐고?
수술한 걸 솔직히 밝히는 그 자체가
참으로 놀랄 일인 것이다.

모 TV여자 MC겸 아나운서의 코를 보면
살을 예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영 볼 때마다
부담스럽다. 코를 세우긴 세운 것 같은데
지나가는 장돌뱅이가 돌칼로 한 것 같은 느낌이다.
유난히 날이 서서 손을 베일 정도이다.

이건 좀 해도 너무 했다. 아마 수술당시
의사가 신경이 날카로웠었나 보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날이 갈 수록 멋있다.
한국남자들이 힐쭈구리 퍼센트가 많은데 비해
여자들은 세련된 면모가 보여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나는 패미니스트가 됐는지도 모르겠다.

근데 TV의 고교 프로에서 여학생들을 볼 때가
있는데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몽골리안의 전형이다.
아직 그들이 칼을 대지 않은 자연상태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결국 우리 나라 여성들의 세련미는
칼질해서 만들어진 인위적 조형미인 것이다.

잘못 성형수술받아 인생을 망치는 여성들이
많이 있는 데 그야말로 스타지향시대의 부정적
산물인 것이다. 세태가 그러니 한국여성들을
뭐라고 할 수는 없겠다.

다만 바라는 것은 여성으로서의 내적으로 풍기는
아름다움이 겸비되야 겠다는 생각이다.
돼지코에 귀거리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두가지 가꾸어야 할 대상이 있다.
육의 아름다움, 영혼의 아름다움!
육의 아름다움에 투자하는 시간과 돈의
최소한 50%를 영혼의 아름다움에
투자하길 바란다.

생활과 교양과 신앙의 조화로움을 통해
진정 아름다운 영혼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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