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내는 그리 큰편이 아니고(그냥 차 타고 돌면 1시간 안에 다 볼수 있음) 더군다나 좁은 길 때문에 답답할 수 도 있어요. 그래도 아담하니 예쁜 항구도시죠..
저희 가족들은 마리나리조트 콘도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20평대에서 63평정도까지 다양한 평수에 모든 방이 전망이 막혀있지 않고 뚫려 있고 바다를 볼수 있거든요. 가족끼리 가긴 괜찮아요. 항상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갔었는데 지금은 성수기가 자리가 있을 진 모르겠지만 혹 가시려면 인터넷으로 알아 보시면 됩니다. 아..그리고 엊그제 갔을때 마리나리조트 들어가기 전 입구 공터에 횟집들이 임시로 포장마차처럼 들어선 곳에 갔었거든요. 한 10여군데가 영업을 하고 있는데요, 자연산 회만 팔더군요. 맛이 괜찮아서 강추합니다. 밑반찬은 많이 주질 않는데(서울의 횟집들 처럼요) 회맛에 제가 정신을 잃고 넘 많이 먹어서 배가 안그래도 애기땜에 볼록한데 터지는 줄 알았어여..
음..그리고 혹시나 피자가 생각나시면 통영시 중앙에 있는 '비노피자'에 가세요. ^^ 핏자헛 옆인데 제 남편 외삼촌 가게 입니다. 통영에선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지요.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이번에 신랑이랑 통영에서 가려고 짚은 곳이 하나있는데요. 얼마전 SBS '동물농장'에 소개 된 적이 있는 소 매물도요..
허스키견이랑 사모예드랑 기르는 민박집 주인이 소개가 되었었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통영에서 배타고 들어가면 3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는 섬입니다. 처음 배타는 것이라면 배멀미 할 수 있으니 권하지 않지만 괜찮으시다면 소매물도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들 넘 멋있다고 칭찬이 자자 하던데..
그리고 통영옆에 거제도요. 전 고현 학동에 있는 '몽돌해수욕장'을 가봤었는데요, 물이 차갑지만 괜찮습니다. 모래사장이아니고 몽돌로 이루어진 바닷가지요. 단 맨발로 다니면 발 데입니다. 조심..몽돌해수욕장에서 거제해금강 가는 유람선이 있어요. 북한의 해금강 보다 멋있다고 다들 그러죠. 몽돌에서 아니라도 거제도에서 해금강 가는 유람선이 있습니다. 해금강 유람선 타면 '겨울연가'의 마지막 장면에 나왔던 '외도'에 잠시 들르게 되는데요. 배용준이가 최지우를 다시 재회하던 바닷가의 하얀집 있쟎아요. 한번은 가볼만 한 곳입니다.
그리고 또 한곳..저희 고향 삼천포..통영에서 한시간 걸리는 곳이고 사천시입니다. 이번에 '삼천포대교'가 개통이 되면서 많이 멋있어 졌어요. 남해군과 사천시를 잇는 연륙교가 생겼는데요, 서해대교 보다 쪼금 더 멋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시간 나시면 제 고향에 와서 회도 드시구요. 제 고향도 회가 맛있답니다. 다리 구경도 하시고 회도 먹고..제 고향에도 유람선이 있는데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서 탈만 합니다..
배불뜌기 휴가가여...
통영이면 저의 고향 옆이네요.
경남 통영이구요.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가거든요..신랑 친척들이 통영에 많이 살아서.
통영시내는 그리 큰편이 아니고(그냥 차 타고 돌면 1시간 안에 다 볼수 있음) 더군다나 좁은 길 때문에 답답할 수 도 있어요. 그래도 아담하니 예쁜 항구도시죠..
저희 가족들은 마리나리조트 콘도를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20평대에서 63평정도까지 다양한 평수에 모든 방이 전망이 막혀있지 않고 뚫려 있고 바다를 볼수 있거든요. 가족끼리 가긴 괜찮아요. 항상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갔었는데 지금은 성수기가 자리가 있을 진 모르겠지만 혹 가시려면 인터넷으로 알아 보시면 됩니다. 아..그리고 엊그제 갔을때 마리나리조트 들어가기 전 입구 공터에 횟집들이 임시로 포장마차처럼 들어선 곳에 갔었거든요. 한 10여군데가 영업을 하고 있는데요, 자연산 회만 팔더군요. 맛이 괜찮아서 강추합니다. 밑반찬은 많이 주질 않는데(서울의 횟집들 처럼요) 회맛에 제가 정신을 잃고 넘 많이 먹어서 배가 안그래도 애기땜에 볼록한데 터지는 줄 알았어여..
음..그리고 혹시나 피자가 생각나시면 통영시 중앙에 있는 '비노피자'에 가세요. ^^ 핏자헛 옆인데 제 남편 외삼촌 가게 입니다. 통영에선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지요.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이번에 신랑이랑 통영에서 가려고 짚은 곳이 하나있는데요. 얼마전 SBS '동물농장'에 소개 된 적이 있는 소 매물도요..
허스키견이랑 사모예드랑 기르는 민박집 주인이 소개가 되었었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통영에서 배타고 들어가면 3시간 30분 정도가 걸리는 섬입니다. 처음 배타는 것이라면 배멀미 할 수 있으니 권하지 않지만 괜찮으시다면 소매물도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들 넘 멋있다고 칭찬이 자자 하던데..
그리고 통영옆에 거제도요. 전 고현 학동에 있는 '몽돌해수욕장'을 가봤었는데요, 물이 차갑지만 괜찮습니다. 모래사장이아니고 몽돌로 이루어진 바닷가지요. 단 맨발로 다니면 발 데입니다. 조심..몽돌해수욕장에서 거제해금강 가는 유람선이 있어요. 북한의 해금강 보다 멋있다고 다들 그러죠. 몽돌에서 아니라도 거제도에서 해금강 가는 유람선이 있습니다. 해금강 유람선 타면 '겨울연가'의 마지막 장면에 나왔던 '외도'에 잠시 들르게 되는데요. 배용준이가 최지우를 다시 재회하던 바닷가의 하얀집 있쟎아요. 한번은 가볼만 한 곳입니다.
그리고 또 한곳..저희 고향 삼천포..통영에서 한시간 걸리는 곳이고 사천시입니다. 이번에 '삼천포대교'가 개통이 되면서 많이 멋있어 졌어요. 남해군과 사천시를 잇는 연륙교가 생겼는데요, 서해대교 보다 쪼금 더 멋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시간 나시면 제 고향에 와서 회도 드시구요. 제 고향도 회가 맛있답니다. 다리 구경도 하시고 회도 먹고..제 고향에도 유람선이 있는데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서 탈만 합니다..
아무튼 님..즐겁게 여행 잘 하시구요, 몸도 조심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