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보채고 안자던 민성이 저녁 8시까지 짧게잔거까지 합쳐 두시간 잔거같습니다 미치겟더라구요 배고프다고 젖을 주면 한시간 단위로먹고 눕히면 안아달라고 울고 안아주다가 다시 눕히면 3분정도 있다 울고 좀있다 밥달라고 하고 ㅠ 어제는 그나마 낮에 4시부터 푹잤거든요 오늘은 낮잠도안자고 보채고하니 제가 짜증이나서 큰소리 몇번치고 엉덩이 세게 때렸어요 나도 내자신을 통제못하고 온갖짜증에 힘들고해서 남편 잔업한다고 늦고 그러니 더힘들고 남편한테 문자로 힘들다하니 어쩌겟냐 그나마 낮에 안잤으니 밤에잘잤겟다 하네요 팔자좋게 내가 그랬죠 밤에도 안자면 어쩌겟냐고 그랬더니 잘잤거랍니다 피곤할테니 안아줘야 자는 민성이 누가 안아주겠습니다 제가 해야하는데 내가 힘들다 짜증나고 내자신을 통제못하겟다 사고칠거같은 심정이다 하니 내가 젖먹일때 내가 느끼는감정 민성이 그대로 느낀다고 알아서 잘하라고합니다 그리구 지아는 동생 25인데 나보다 나이어린 동생도 요번에 아이낳았거든요 잘키운다고 못할거 뭐있냐구 합니다 난 그나마 힘내라 고생하는거안다 좀만참자 그런말을 원했는데 오히려 내가 엄마자격없는 것처럼 말합니다 새벽부터 지금까지 안아달라고 울고 젖도 조금씩 자주먹으니 젖이부족하니 더 민성이는 보채는거 같고 밥잘챙겨먹고국잘먹어도 젖이요즘 점점 줄어드는거 같고 이러저리 머리 아프고 피곤합니다 백일까지 이렇게 보내야하는건데 ㅠㅠ 겁납니다 내가 무슨 사고라도칠지 속에서욱하고 나쁜생각들고 나이러다 뉴스에 날거같은 기분이 드네요 ㅠㅠ 남편이 그나마 도와주면되는데 오늘 늦게오면 피곤하니 어쩌니 더 힘들다 그렇겁니다 돈벌어준다고 유세를 하는것도있고 차라리내가돈벌러 가고싶습니다 ㅠㅠ 시간이 빨리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ㅠ
나쁜엄마인가봅니다 제가 ㅠㅠ
새벽부터 보채고 안자던 민성이 저녁 8시까지 짧게잔거까지 합쳐 두시간 잔거같습니다
미치겟더라구요 배고프다고 젖을 주면 한시간 단위로먹고 눕히면 안아달라고 울고
안아주다가 다시 눕히면 3분정도 있다 울고 좀있다 밥달라고 하고 ㅠ 어제는 그나마
낮에 4시부터 푹잤거든요 오늘은 낮잠도안자고 보채고하니 제가 짜증이나서 큰소리
몇번치고 엉덩이 세게 때렸어요 나도 내자신을 통제못하고 온갖짜증에 힘들고해서
남편 잔업한다고 늦고 그러니 더힘들고 남편한테 문자로 힘들다하니 어쩌겟냐 그나마
낮에 안잤으니 밤에잘잤겟다 하네요 팔자좋게 내가 그랬죠 밤에도 안자면 어쩌겟냐고
그랬더니 잘잤거랍니다 피곤할테니 안아줘야 자는 민성이 누가 안아주겠습니다 제가
해야하는데 내가 힘들다 짜증나고 내자신을 통제못하겟다 사고칠거같은 심정이다 하니
내가 젖먹일때 내가 느끼는감정 민성이 그대로 느낀다고 알아서 잘하라고합니다
그리구 지아는 동생 25인데 나보다 나이어린 동생도 요번에 아이낳았거든요 잘키운다고
못할거 뭐있냐구 합니다 난 그나마 힘내라 고생하는거안다 좀만참자 그런말을 원했는데
오히려 내가 엄마자격없는 것처럼 말합니다
새벽부터 지금까지 안아달라고 울고 젖도 조금씩 자주먹으니 젖이부족하니 더 민성이는
보채는거 같고 밥잘챙겨먹고국잘먹어도 젖이요즘 점점 줄어드는거 같고 이러저리 머리
아프고 피곤합니다 백일까지 이렇게 보내야하는건데 ㅠㅠ 겁납니다 내가 무슨 사고라도칠지
속에서욱하고 나쁜생각들고 나이러다 뉴스에 날거같은 기분이 드네요 ㅠㅠ
남편이 그나마 도와주면되는데 오늘 늦게오면 피곤하니 어쩌니 더 힘들다 그렇겁니다
돈벌어준다고 유세를 하는것도있고 차라리내가돈벌러 가고싶습니다 ㅠㅠ
시간이 빨리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