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조건만 ....가지고 물어볼께요..

여자들의 진심2007.12.20
조회175

1. 아는사람이 소개해준 남자 vs 2.집에서 소개해준 남자

 

1

키:185 몸무게:105

직장:지방공무원10급

장남

부모이혼하고 엄니 재혼하셨음

재혼한 아부지 상당한 재력가이심

A형

다혈질,소심,눈치없음

잘생긴얼굴(그러나 뚱뚱)

애교있음, 착함

음식은 주로 돈가스 분식 좋아함

애같은 면이 있음..철이 좀 덜든듯한

공무원이긴 하나 호봉이 낮아 맞벌이를 요구함

전문대졸

 

2.

키 172정도? 몸무게 6.~70사이

핸드폰.DMB 만드는 회사 개발쪽

국내꺼 유명 브랜드아니고 수출만 주로한다고 함..잘 모름

잦은 출장

O형

다정한 목소리..

잘생긴 얼굴아님..

잘챙기고 성격 대충 좋을듯함.

맞벌이 안해도 된다고 함

경기도쪽 소재

지방4년대졸( 저랑 비슷한..제가 좀 더나을지도 모름)

 

 

솔직히 조건상 2번이 더 끌립니다. 맞벌이 요구안하는쪽..하고싶음 하고 하기싫음 안하고.

2번쪽 어머니는 저 좋아못산다고 하십니다. 벌써.

한번 봤는데......

그런데,1번쪽은 아직 선이아니라서.......부모님도 그렇고 형제도 그렇고...아직 만나보질 못해서.... 저 내년에 시집가고 싶거든요..

물론 두명중 고를것은 아니지만, 선 더 보겠지만서두.

2번은 벌써 궁합까지봤는데..궁합도 좋다고 합니다.

자꾸 2번으로 기우는데..

1번을 먼저 봐서 그런지..........1번한테 마음이 가긴 합니다.......잘생긴 얼굴,애교땜시그런지 몰라도 좀 많이 싸우긴 했지만.......

 

님들은 어느쪽이 더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