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 이런데다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ㅠㅠ 지굼두 글쓰믄서 이게 모하는거지 이런생각중...ㅋㅋㅋㅋ 전올해 84년생이구 제여자친구는 88년생입니다...궁합두 안본다는 4살차이죠.... 근데 요즘 고민 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진짜 진짜 제가 이런놈일줄은 몰랐습니다...ㅠㅠ 여러분이 글을 읽기에두 참어이없다 이러실수 있지만.... 제여자친구가 초등학교 동창한테 영어과외를 받겠다구 합니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믄되는데 제가 직업특성상 공부와는 거리가좀 먼관계로 제가 알려주지 못해서 답답할 뿐입니다...그래서 제가 일주일에 1~2번두 아니구 일주일에 5일이상 매일 2시간씩 붙어 있다 보믄 정든다구... 하지 말라구 하였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자기꿈이 있다구 그러면서 진짜 오빠밖에 없으니깐 걍한다구...근데 제가 살아온결과... 남녀가 매일 그것두 여자친구 집에서 매일 2시간씩 같이 있다구 생각하믄 피가 꺼꾸로 도는것 같구 죽겠습니다...지굼이야 앞에서 그래 열심히 해봐 이랬지만.... 좀 맘이 불편하네요...근데 제여친이 절 많이 사랑해주는건 저두 많이 느끼긴 하는데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을좀 말해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구속하는거 같아요...ㅠㅠ
진짜 제가 이런데다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ㅠㅠ
지굼두 글쓰믄서 이게 모하는거지 이런생각중...ㅋㅋㅋㅋ
전올해 84년생이구 제여자친구는 88년생입니다...궁합두 안본다는 4살차이죠....
근데 요즘 고민 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진짜 진짜 제가 이런놈일줄은 몰랐습니다...ㅠㅠ
여러분이 글을 읽기에두 참어이없다 이러실수 있지만....
제여자친구가 초등학교 동창한테 영어과외를 받겠다구 합니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믄되는데 제가 직업특성상 공부와는 거리가좀 먼관계로 제가 알려주지
못해서 답답할 뿐입니다...그래서 제가
일주일에 1~2번두 아니구 일주일에 5일이상 매일 2시간씩 붙어 있다 보믄 정든다구...
하지 말라구 하였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자기꿈이 있다구 그러면서 진짜 오빠밖에 없으니깐
걍한다구...근데 제가 살아온결과...
남녀가 매일 그것두 여자친구 집에서 매일 2시간씩 같이 있다구 생각하믄 피가 꺼꾸로
도는것 같구 죽겠습니다...지굼이야 앞에서 그래 열심히 해봐 이랬지만....
좀 맘이 불편하네요...근데 제여친이 절 많이 사랑해주는건 저두 많이 느끼긴 하는데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을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