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 하루하루 공개 일기장 ....켈켈~~(오널은 내가 쓸까나?)

뿌까2003.08.01
조회68

Good-morning?

재밌게 읽었습니다 ^___^*

이런 일기라면 나랑 같이 써가염

나?

나두 어리버리(__)~

늘 술에 쩔어지내고 특히 낮술에 취미가 있음

아뒤가 `슬러지'라서

눈길을 확 잡아 끌었는데~ 同感...

아,,,근데 우얄꼬

님은 술과 뇨자 둘 중 양자택일에서

뇨자를 택했건만 낭패로다 무얼 택해야 할런지..

나안~그래도 술이란 넘에  힘있게 꾸욱~ ^^

사랑은 서글프고 남자는 붙박이가 아닌데

술은 착하게도 항상 손만 뻗치면 닿을 거리에서

나를 배신하지 않음이요

제 몸을 내어줌으로써 내게 배실배실

헤죽헤죽 웃음을 만들어주니

기분이 나빴다가도 , 우울했다가도,

서글펐다가도..... 고녀석 콸~콸~콸~

세모금만 마시면 크~~~~~~아!!!

뜨겁게 여는 이아침 해장술 한 잔 생각나네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