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에 불체자들의 시위가 세종로 앞에서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법치를 유린한 엄연한 범법자에도 저들은 자신들을 불체자라 부르지 않습니다. 이주노동자 또는 미등록노동자...이것이 저들이 스스로에게 부여한 면죄부입니다.
세종로 앞에서 벌인 저들의 시위의 골자를 요약해보면... 자칭 이주노조 지도부라 부르는 불체자 3명을 추방시킨 법무부에 대한 강력 반발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저들이 “야만적 강제추방”이라 호도하는 불체자 3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위원장 네팔인 까지만씨(43세, 남) 15년 9개월 불법체류
- 부위원장 네팔인 라쥬씨(33세, 남) 13년 5개월 불법체류
- 사무국장 방글라데시인 마숨씨(42세, 남) 11년 3개월 불법체류
이들은 불법체류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매주 2회 출입국관리사무소 앞 등 공공장소에서 정기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부단속 결사반대」, 「고용허가제 폐지」, 「노동허가제 쟁취」, 「불법체류자 전원 합법화」등의 구호를 외치는 등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하여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노동단체 등의 집회에 불법체류 외국인을 동원하여「한미 FTA 반대」, 「이라크 파병반대」등을 외치며 정치적 시위활동에도 가담하여 왔는데요..
국민 여러분..똑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저들 불체자들의 실체요, 무법천지를 향해 달려가는 대한민국의 참혹한 현실입니다.
그 어떤 나라에서 범법자자 공공기관에서 합법화를 외치는 미친 짓을 벌인다는 말입니까? 또한 한 국가의 정책에 거부하는 정치적 집회를 벌인다는 말입니까? 저들로 인하여 삶의 줄을 놓아버리는 저소득층들이 우리 주위에 수십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함에도 저들이 외치는 것은 「정부단속 결사반대」,「불법체류자 전원 합법화」라는 반서민적, 반법치적 구호 밖에는 없습니다.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은 더 이상 나라이기를 포기한 것이며, 이 국가의 주인은 우리 국민이 아닌 불체자인 것입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에는 이들을 비호하는 단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불체자로 인하여 우리 서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으며 인권을 침해당하고 있는 참혹한 현실에 대해 아시는지요? 하지만 사이비인권단체에서는 이를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유린“이라는 말로 호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인 외국인 노동자를 받아들였지, 불체자를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함에도 저들은 불체자를 한국이 불러들였다는 반국가적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서민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국가의 근본을 뒤엎는 저들의 무법천지에 진정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나 부위원장인 네팔인 라쥬는 ‘91년 관광사증으로 입국 후 6년 2개월간 불법체류하다 98년 강제퇴거된 이후 입국이 금지되자..... 타인명의 위조여권을 소지하고 2000년 재입국하여 현재까지 불법체류를 하던 자인데요.. 사이비인권단체들이 변호하는 무리들이 바로 이런 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들을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수용하자는 주장이 언론을 통해 도배되고.... 서민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사이비인권단체가 득실거리는 현 대한민국에서 진정 가슴 떨리는 울분을 느끼지 않으시는지요?
대한민국의 헌법을 유린하고 서민의 인권을 땅으로 떨어뜨리는 불체자..이들에 대한 법집행이 어찌 법치주의에 위반될 수 있습니까? 말장난도 이러한 말장난은 없으며 이것이야 말로 세계에서 유래없는 일이라 단언합니다. 법무부는 불체자로부터 선량한 서민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무법천지로부터 대한민국을 바로세워야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는 만국 공통인 것이며, 이를 간과하는 나라는 이미 국가라 부를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 대한민국은 어떠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요? 진정 우리 누리꾼이 단합하여 아비규환으로 달려가는 대한민국을 바로잡아야겠다 생각지 않으시는지요?
[[오마이뉴스 선대식 기자] ▲ '야만적 강제추방 중단, 출입국 관리법 개악저지, 이주노동조합 표적탄압 분쇄 비상대책위원회'는 1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오마이뉴스 선대식"이주노동자의 날인가, 연행하는 날인가." 토르너 림부 서울경기인천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위원장 직무대행의 말이다. 12월 18일은 UN이 정한 세계 이주민의 날,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날 오전부터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연행됐다. 이뿐 아니다. 지난 13일엔 까지만 이주노조 위원장, 라쥬 부위원장 등 이주노조 지도부 3명이 갑작스레 강제 출국돼 큰 파장이 일었다. 이들은 지난 11월 27일 동시에 연행됐고, 이를 두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표적 수사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던 중이었다. 이에 대해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은 '야만적 강제추방 중단, 출입국 관리법 개악저지, 이주노동조합 표적탄압 분쇄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촛불집회 등 공동행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18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한목소리로 법무부를 규탄했다. 그들은 "대한민국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외쳤다. ▲ 한 이주노동자가 1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주노조지도부 3인 강제출국 규탄한다,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있다. ⓒ 오마이뉴스 선대식트르너 림부 위원장 직무대행은 먼저 "유엔 사무총장까지 배출한 나라에서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늘 아침 7시 의정부의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연행됐다"며 "오늘부터 힘차게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종교단체들의 발언도 이어졌다. 박순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상임대표는 "이주노동자들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노예가 아니"라며 "이주노동자를 불러 일하게 했으면 단결권 등 마땅한 권리를 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불교인권위원장인 진관 스님은 "이주노조 지도자 3인을 기습적으로 강제 추방시킨 것으로 이주노동자들의 저항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오산"이라며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국제 앰네스티 한국지부도 이문열 활동가를 통해 "(이주노조 지도부 추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낸다"며 "(이주노조에 대한) 탄압을 멈출 것을 요구한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권영국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노동위원장은 이주노조 지도부에 대한 강제추방이 법치주의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법무부를 비난했다. 그는 "법무부는 그들에게 재판을 받을 권리를 박탈했다"고 밝혔다. 이어 "법무부는 남의 집과 공장에 쳐들어가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단속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은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오후 6시 30분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앞에서 촛불 문화제를 개최한다. 금요일에는 같은 시각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이뤄진다.
이 나라의 주인이 불체자인가? 불체자의 인권밖에 안 보이는가?
18일에 불체자들의 시위가 세종로 앞에서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법치를 유린한 엄연한 범법자에도 저들은 자신들을 불체자라 부르지 않습니다. 이주노동자 또는 미등록노동자...이것이 저들이 스스로에게 부여한 면죄부입니다.
세종로 앞에서 벌인 저들의 시위의 골자를 요약해보면... 자칭 이주노조 지도부라 부르는 불체자 3명을 추방시킨 법무부에 대한 강력 반발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저들이 “야만적 강제추방”이라 호도하는 불체자 3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위원장 네팔인 까지만씨(43세, 남) 15년 9개월 불법체류
- 부위원장 네팔인 라쥬씨(33세, 남) 13년 5개월 불법체류
- 사무국장 방글라데시인 마숨씨(42세, 남) 11년 3개월 불법체류
이들은 불법체류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매주 2회 출입국관리사무소 앞 등 공공장소에서 정기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부단속 결사반대」, 「고용허가제 폐지」, 「노동허가제 쟁취」, 「불법체류자 전원 합법화」등의 구호를 외치는 등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주도하여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노동단체 등의 집회에 불법체류 외국인을 동원하여「한미 FTA 반대」, 「이라크 파병반대」등을 외치며 정치적 시위활동에도 가담하여 왔는데요..
국민 여러분..똑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저들 불체자들의 실체요, 무법천지를 향해 달려가는 대한민국의 참혹한 현실입니다.
그 어떤 나라에서 범법자자 공공기관에서 합법화를 외치는 미친 짓을 벌인다는 말입니까? 또한 한 국가의 정책에 거부하는 정치적 집회를 벌인다는 말입니까? 저들로 인하여 삶의 줄을 놓아버리는 저소득층들이 우리 주위에 수십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함에도 저들이 외치는 것은 「정부단속 결사반대」,「불법체류자 전원 합법화」라는 반서민적, 반법치적 구호 밖에는 없습니다.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은 더 이상 나라이기를 포기한 것이며, 이 국가의 주인은 우리 국민이 아닌 불체자인 것입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에는 이들을 비호하는 단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불체자로 인하여 우리 서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으며 인권을 침해당하고 있는 참혹한 현실에 대해 아시는지요? 하지만 사이비인권단체에서는 이를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유린“이라는 말로 호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인 외국인 노동자를 받아들였지, 불체자를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함에도 저들은 불체자를 한국이 불러들였다는 반국가적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서민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국가의 근본을 뒤엎는 저들의 무법천지에 진정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나 부위원장인 네팔인 라쥬는 ‘91년 관광사증으로 입국 후 6년 2개월간 불법체류하다 98년 강제퇴거된 이후 입국이 금지되자..... 타인명의 위조여권을 소지하고 2000년 재입국하여 현재까지 불법체류를 하던 자인데요.. 사이비인권단체들이 변호하는 무리들이 바로 이런 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들을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수용하자는 주장이 언론을 통해 도배되고.... 서민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사이비인권단체가 득실거리는 현 대한민국에서 진정 가슴 떨리는 울분을 느끼지 않으시는지요?
대한민국의 헌법을 유린하고 서민의 인권을 땅으로 떨어뜨리는 불체자..이들에 대한 법집행이 어찌 법치주의에 위반될 수 있습니까? 말장난도 이러한 말장난은 없으며 이것이야 말로 세계에서 유래없는 일이라 단언합니다. 법무부는 불체자로부터 선량한 서민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무법천지로부터 대한민국을 바로세워야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는 만국 공통인 것이며, 이를 간과하는 나라는 이미 국가라 부를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 대한민국은 어떠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요? 진정 우리 누리꾼이 단합하여 아비규환으로 달려가는 대한민국을 바로잡아야겠다 생각지 않으시는지요?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세계이주민의 날은 이주노동자 연행하는 날인가"
[[오마이뉴스 선대식 기자]<2007년 12월 18일자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