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번에 올린 고민입니다.이번엔 요약을 하겟습니다 잘못햇습니다. ---------------------------------- 제가 술래방에서 일하다가 알게된 손님이있는데 여잡니다. 저보다 누납니다.연락하고지냅니다.근데 이누나는 가끔 저에게 보고싶다며 연락을 합니다. 근데꼭 술먹고 전화하는것같습니다. 막 정신 말짱할것같은 초저녁에 전화하면.. 그닥 보고싶다는 내색안합니다.물론 이누나와 성관계도 가진 적이있구요 전 이누날 좋아합니다.근데 제고민은 이누나의 속마음을 모르겟다는겁니다. 고민아닌고민이지만....\ -------------------- 대충이런 글을 올렸어요. 얼마전에 글 올렷는데 글 길게올려서 욕먹은 대전21살 한 ....아이입니다? 음..저번에 일했던데에서 어제 까지 일도와주기로 해서 어제 일해줬는데 일하는도중에 그누나한테 전화가 왔네여.. "왠일이야~?" "너어디야~?" "나?일하지..ㅎ" "그만 뒀따며??" "아..요즘바빠서 잠깐 도와주고있어 왜?" "아니~보고싶어서~ 오라고할라구했는데..." "치~내가보고싶을땐 연락하지도않으면서~" 이렇게하다가..어떠케 통화는 끝낫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누나한테 문자가와있더군요.. "난 이제 출근한다 ㅋㅋ" 누나가 이렇게 이른시각에..정신말짱할시각에 문자보낸건 처음이라..그문자보자마자 전 입가에 점점 커지는 미소를 감출수가 없었어요 키드득 근데..중요한건..오늘 내가 누나보고싶어서 전화했져.. 어떠케 이런저런예기하다가 누나가 자기네 동네로오라고해서..내가 가서뭐해..라고하니까 "싫음말고~"이러드라구요..그래서 아니..가서 뭐하냐고..누가싫데; 누나 잠두 자야하자나.. 라고하니까..누나가 "방잡으면 돼지" 전..놀래서.."엥? 누구랑 잡어??" "너랑!" 그래서..이런예기가 오고가다가 전화끊고.. 택시 할증붙은 이시간에..전.. 우리동에서 먼거리인 갈마동이란 동네에왔어요.. 제집은 부사동이고..제가 지금 있는위치는 갈마동입니다. 근데..지금 제가 여기서 이글을 쓰는 이유는.,. 오는 도중에 누나한테문자가 .. "오지마 나 잘꺼야" 라고와서..제가 "나 이미택시탔어..;; 좀있으면 도착해...갈꼐.." 라고 답장을 하고 도착했는데..자는건지 일부러 안받는건지.. 전화를 안받네요..계속..그래서 동네 피시방에온겁니다.. 피곤하지만..누나보고싶어서 왔구요.. 사실 저번에도 한번 이런적이있는데.. 저....바보짓하는건가요..? 이정도면.. 대전에 바보한놈있다..란 소리들을 만한 짓하는건가요? 속상해요.. 그리고.. 죄송해요. 오늘도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제발...;; 잘못햇습니다;
저기억하시나요..
일단 저번에 올린 고민입니다.이번엔 요약을 하겟습니다 잘못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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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술래방에서 일하다가 알게된 손님이있는데 여잡니다.
저보다 누납니다.연락하고지냅니다.근데
이누나는 가끔 저에게 보고싶다며 연락을 합니다.
근데꼭 술먹고 전화하는것같습니다. 막 정신 말짱할것같은 초저녁에 전화하면..
그닥 보고싶다는 내색안합니다.물론 이누나와 성관계도 가진 적이있구요
전 이누날 좋아합니다.근데 제고민은 이누나의 속마음을 모르겟다는겁니다.
고민아닌고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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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이런 글을 올렸어요.
얼마전에 글 올렷는데 글 길게올려서
욕먹은 대전21살 한 ....아이입니다?
음..저번에 일했던데에서 어제 까지 일도와주기로 해서
어제 일해줬는데 일하는도중에 그누나한테
전화가 왔네여..
"왠일이야~?"
"너어디야~?"
"나?일하지..ㅎ"
"그만 뒀따며??"
"아..요즘바빠서 잠깐 도와주고있어 왜?"
"아니~보고싶어서~ 오라고할라구했는데..."
"치~내가보고싶을땐 연락하지도않으면서~"
이렇게하다가..어떠케 통화는 끝낫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누나한테 문자가와있더군요..
"난 이제 출근한다 ㅋㅋ"
누나가 이렇게 이른시각에..정신말짱할시각에 문자보낸건 처음이라..그문자보자마자
전 입가에 점점 커지는 미소를 감출수가 없었어요 키드득
근데..중요한건..오늘 내가 누나보고싶어서 전화했져..
어떠케 이런저런예기하다가 누나가
자기네 동네로오라고해서..내가 가서뭐해..라고하니까
"싫음말고~"이러드라구요..그래서
아니..가서 뭐하냐고..누가싫데; 누나 잠두 자야하자나..
라고하니까..누나가
"방잡으면 돼지"
전..놀래서.."엥? 누구랑 잡어??"
"너랑!"
그래서..이런예기가 오고가다가 전화끊고..
택시 할증붙은 이시간에..전..
우리동에서 먼거리인
갈마동이란 동네에왔어요..
제집은 부사동이고..제가 지금 있는위치는 갈마동입니다.
근데..지금 제가 여기서 이글을 쓰는 이유는.,.
오는 도중에 누나한테문자가 ..
"오지마 나 잘꺼야"
라고와서..제가
"나 이미택시탔어..;; 좀있으면 도착해...갈꼐.."
라고 답장을 하고 도착했는데..자는건지
일부러 안받는건지..
전화를 안받네요..계속..그래서 동네 피시방에온겁니다..
피곤하지만..누나보고싶어서 왔구요..
사실 저번에도 한번 이런적이있는데..
저....바보짓하는건가요..?
이정도면.. 대전에 바보한놈있다..란 소리들을 만한 짓하는건가요?
속상해요..
그리고..
죄송해요.
오늘도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제발...;; 잘못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