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에서 이제 25으로 진급 하는 청년?입니다 아직 철없다고 나 자신한태 그렇게 말하고 살고 있습니다. 내나이 24...어리죠..많이.. 그런데 먹어도 먹은시간이죠^^ 부산에서 알아주는 똥통..고등학교 다니면서...즐겁게 다녔어요. 초 중 다닐때만해도 정말 가기싫었는데 말이죠. 공부하려니 늦어버렸고 억지아닌 억지로 부모님들은 대학은 나와라 전문대라도.. 그래서 나름 대학교 좋지도 않지만 나름 다니면서 장학금도받고..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 사업도 실패하고 형은 군대로 가버리고 어머님은 빛떄문에 매일 시달리시고...아버지 막노동하시면서 가족들 먹여 살리려 이리뛰고 저리뛰어 다니셨어요. 그런아버지보면서 대학포기하고 아버지를 도울마음에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그러다 갑자기 아버지께서 위암에 걸리셔서 가족들은 빛을 내서라도 수술비마련하고 피가 마르게 살았습니다. 방 10평도 안돼는 집에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힘들지는 도않았죠^^아주어릴때 더한곳에서도 살아서... 1년.. 1년가고 군대도 가야돼고 아버지가 아프면서 군대 입대도 연기하면서 그렇게 살았죠.힘들게 미친듯살다보니...ㅎㅎㅎㅎ 어느날 문뜩 나자신을 돌아봤어요..여자친구도..친구랑 바람나서 가버리고 그중 친한친구들은 전부 군대가고 참...힘들어도 의지할곳없이 혼자서 속으로 아파하면서 졸업후 24살돼는날까지 모든걸 짊어진것처럼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진것없이 태어나서 내나이에 고생이란고생다해봤다고생각합니다.. 안해본일이없습니다. 정말...더러운일부터...가장 힘들다는일은 다해봤어요^^ 노가다.경비.pc알바.전단지.신문.술집.뭐...돈버는일은 다했습니다. 악어이빨딱는일은못..함~-_- 코끼리 변 동물들 변은 치워봤어요~^^ㅋㅋ 이렇게 살아도...살아도...아버지만큼 못하다는 생각을 늘합니다. 아버지 위암수술후~ 형님제데후 가족들은 나름데로 조금 넓은 곳으로 이사했습니다 계단식 공장..-_-왠지아름다워요~^^ 집이랑 공장이랑 같이있지만...그래도 행복~ㅋ(월세지만~ㅋㅋㅋ) 건축이 완전 예술..-_-옥상에는 컨테이너가!?ㅋㅋ 그러면서 아버지가 몇십년간하던 사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용접입니다.-_-)乃(나름 저도 용접경력 6~7년정도됌~-_-ㅋㅋㅋ다해요~!ㅋㅋ티그 알곤 알미늄 co2 기타 등등 아무튼다합니다~ㅋㅋ 나름 기술있다는거~자랑입니다 아해해해~죄송..(__)a) 아버지 수술받고 몇일 안돼고...이사후 새로운마음으로~ 왠일인지 이사후 공장에 일도많아지고 자동차부품 관련 용접을 하게돼었고. 시간이갈수록 일이많아지고 좋았죠~^^빛도 어느정도 해결돼고 가족들도 자리잡고 형님도 돌아왔고 아그리고~-_-용달뽑음~ㅋㅋㅋ일주일됌~ㅋㅋㅋ 자랑임 ~(3년할부지만~ㅋㅋㅋ) 이제 남은건 나란인간 군대 가는거뿐이더군요^^영장도 날라와서;;ㅋㅋ 그래서 군대입대하고~-_- 2주만에 나왔습니다~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고생해서인지 어깨가 탈구?신의아들이면 신의 아들이죠^^?ㅋㅋ그런데 어깨로는 면제안돼는거알기때문에 그냥 다시훈련받으러들어가서 공익근무라도~하려고 했죠;;그런데;; 재입대 하기 이틀전에;;;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기흉~-_-);; 가슴이 아프더군요~^^;;참...신께서 군에 보내기 싫었나봅니다. 그래서 또..-_-대충시술받고 군대 제입대하려했습니다... 기흉이라는게 처음은 시술로 공기만 빼내고 없어지면 퇴원하죠^^ 기흉초기발병은면제는 아닙니다;;단지 입대연기.. 재입대 날짜검색하고 보니 아직결정안돼고 그렇더군요^^ 그래서 좀 쉬었습니다. 너무오랜만에 쉬는거라....병원에서도 많이쉬었지만;;ㅋㅋ 서면(나름 시내)도가고 부대(대학가)도가고~해운데도 가고~바람도쐐러다니고 형님과 형님 여친 형친구들 하고 놀러도가고 그랬습니다. -뚜둥...-_- 재발입니다..수술하세요~ "또연기!?으악!!" 완전 이건 ...너무 아다리가 잘맞아서...-_- 병원 수술후 무지아프더군요..^^황천가따았어요^^수술받은지 3달지나버렸내요^^ 군대?못가죠^^;;에궁..신의 아들이라 욕하시것다~ㅜ.ㅜ) 입원중에 병문안...-_-)온사람 1명입니다~ㅋㅋㅋ왠지...ㅋㅋ 그때 알았습니다. 전 친구가 없더군요^^ "뭐 이런인생이 다있어?" 그러시겠죠~?ㅋㅋ 너무 앞만보고 뒤돌아보질못한 내잘못이죠^^ 친구보다..사랑보다...가족이 우선이었던것...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외롭군요^^ 주변에서 나더러 이럽니다 "여자만들어~" "친구도없고 인생 왜그러냐?" 그런데...정말...외롭다...라고 느끼는건...^^ 여자도 친구도 그런건 필요없어요.. 다만 지금 내손에 아무것도 없다는거...정말 가진거 없다는거... 열심히 살았지만...미친듯이 살았고..철없이 살았지만... 눈에서 멀어지는것들을 난 외면하고 앞만보며 달려왔다는거.. 손에서 떨어트려도 줍지못하고 그냥 보낸것들이..생각나내요^^ 그래서 후회만돼더군요... 더좋은것들이 많은거...나도 알지만.. 용기도 이제 나질않내요^^ 또다른인연에 지친것일수도.. 그냥 쉬고싶다는거뿐..조금만..쉬고싶다는거뿐... 이런철없는 생각하는 내가 바보죠?ㅋㅋ 이런말해도...아침이면...또 scv가 돼어서 열심히 용접하고 있을겁니다. 지금은 사랑도 친구도 돈도 없지만 아니 친구는있내요~^^;;ㅋ1명(요즘 여친생겨서 나랑안놀아줌~) 최악!!-_-ㅋ 내년에는 꼭....-_-인간이...사람이 돼고싶어요~^-^)취중이면 말이많아지는 ~-_-ㅋㅋ 모두들...내년에는 전부...햄뽁으세요~ 아무의미없는 독백이었어요~^-^) 너무 뒤죽박죽이야기;;;헤롱헤롱 글이라 글이 막날렸내요~^^ㅋㅋ http://www.cyworld.com/miskodoc<=욕은 여기로^^리플로 욕하지마세요^^상처받아요~^^아니면 전화하세요~^^욕받아드릴자신있어요~^^전화번호는~홈피 프로필에있구요~^-^)ㅋㅋ
취중 독백....
안녕하세요^^
24에서 이제 25으로 진급 하는 청년?입니다
아직 철없다고 나 자신한태 그렇게 말하고 살고 있습니다.
내나이 24...어리죠..많이.. 그런데 먹어도 먹은시간이죠^^
부산에서 알아주는 똥통..고등학교 다니면서...즐겁게 다녔어요.
초 중 다닐때만해도 정말 가기싫었는데 말이죠.
공부하려니 늦어버렸고 억지아닌 억지로 부모님들은 대학은 나와라 전문대라도..
그래서 나름 대학교 좋지도 않지만 나름 다니면서 장학금도받고..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 사업도 실패하고 형은 군대로 가버리고
어머님은 빛떄문에 매일 시달리시고...아버지 막노동하시면서 가족들 먹여 살리려 이리뛰고
저리뛰어 다니셨어요. 그런아버지보면서 대학포기하고 아버지를 도울마음에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렇게 살았습니다.그러다 갑자기 아버지께서 위암에 걸리셔서 가족들은 빛을 내서라도 수술비마련하고 피가 마르게 살았습니다.
방 10평도 안돼는 집에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힘들지는 도않았죠^^아주어릴때 더한곳에서도 살아서... 1년.. 1년가고 군대도 가야돼고 아버지가 아프면서 군대 입대도 연기하면서 그렇게 살았죠.힘들게 미친듯살다보니...ㅎㅎㅎㅎ
어느날 문뜩 나자신을 돌아봤어요..여자친구도..친구랑 바람나서 가버리고 그중 친한친구들은 전부 군대가고 참...힘들어도 의지할곳없이 혼자서 속으로 아파하면서 졸업후 24살돼는날까지 모든걸 짊어진것처럼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진것없이 태어나서 내나이에 고생이란고생다해봤다고생각합니다.. 안해본일이없습니다. 정말...더러운일부터...가장 힘들다는일은 다해봤어요^^
노가다.경비.pc알바.전단지.신문.술집.뭐...돈버는일은 다했습니다. 악어이빨딱는일은못..함~-_-
코끼리 변 동물들 변은 치워봤어요~^^ㅋㅋ
이렇게 살아도...살아도...아버지만큼 못하다는 생각을 늘합니다.
아버지 위암수술후~ 형님제데후 가족들은 나름데로 조금 넓은 곳으로 이사했습니다 계단식 공장..-_-왠지아름다워요~^^ 집이랑 공장이랑 같이있지만...그래도 행복~ㅋ(월세지만~ㅋㅋㅋ)
건축이 완전 예술..-_-옥상에는 컨테이너가!?ㅋㅋ
그러면서 아버지가 몇십년간하던 사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용접입니다.-_-)乃(나름 저도 용접경력 6~7년정도됌~-_-ㅋㅋㅋ다해요~!ㅋㅋ티그 알곤 알미늄 co2 기타 등등 아무튼다합니다~ㅋㅋ 나름 기술있다는거~자랑입니다 아해해해~죄송..(__)a)
아버지 수술받고 몇일 안돼고...이사후 새로운마음으로~
왠일인지 이사후 공장에 일도많아지고 자동차부품 관련 용접을 하게돼었고.
시간이갈수록 일이많아지고 좋았죠~^^빛도 어느정도 해결돼고 가족들도 자리잡고 형님도 돌아왔고 아그리고~-_-용달뽑음~ㅋㅋㅋ일주일됌~ㅋㅋㅋ 자랑임 ~(3년할부지만~ㅋㅋㅋ)
이제 남은건 나란인간 군대 가는거뿐이더군요^^영장도 날라와서;;ㅋㅋ
그래서 군대입대하고~-_- 2주만에 나왔습니다~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고생해서인지 어깨가 탈구?신의아들이면 신의 아들이죠^^?ㅋㅋ그런데 어깨로는 면제안돼는거알기때문에 그냥 다시훈련받으러들어가서 공익근무라도~하려고 했죠;;그런데;;
재입대 하기 이틀전에;;;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기흉~-_-);;
가슴이 아프더군요~^^;;참...신께서 군에 보내기 싫었나봅니다.
그래서 또..-_-대충시술받고 군대 제입대하려했습니다...
기흉이라는게 처음은 시술로 공기만 빼내고 없어지면 퇴원하죠^^
기흉초기발병은면제는 아닙니다;;단지 입대연기..
재입대 날짜검색하고 보니 아직결정안돼고 그렇더군요^^
그래서 좀 쉬었습니다.
너무오랜만에 쉬는거라....병원에서도 많이쉬었지만;;ㅋㅋ
서면(나름 시내)도가고 부대(대학가)도가고~해운데도 가고~바람도쐐러다니고
형님과 형님 여친 형친구들 하고 놀러도가고 그랬습니다.
-뚜둥...-_-
재발입니다..수술하세요~
"또연기!?으악!!"
완전 이건 ...너무 아다리가 잘맞아서...-_-
병원 수술후 무지아프더군요..^^황천가따았어요^^수술받은지 3달지나버렸내요^^
군대?못가죠^^;;에궁..신의 아들이라 욕하시것다~ㅜ.ㅜ)
입원중에 병문안...-_-)온사람 1명입니다~ㅋㅋㅋ왠지...ㅋㅋ
그때 알았습니다.
전 친구가 없더군요^^
"뭐 이런인생이 다있어?" 그러시겠죠~?ㅋㅋ
너무 앞만보고 뒤돌아보질못한 내잘못이죠^^
친구보다..사랑보다...가족이 우선이었던것...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외롭군요^^
주변에서 나더러 이럽니다
"여자만들어~"
"친구도없고 인생 왜그러냐?"
그런데...정말...외롭다...라고 느끼는건...^^
여자도 친구도 그런건 필요없어요..
다만
지금 내손에 아무것도 없다는거...정말
가진거 없다는거...
열심히 살았지만...미친듯이 살았고..철없이 살았지만...
눈에서 멀어지는것들을 난 외면하고 앞만보며 달려왔다는거..
손에서 떨어트려도 줍지못하고 그냥 보낸것들이..생각나내요^^
그래서 후회만돼더군요...
더좋은것들이 많은거...나도 알지만..
용기도 이제 나질않내요^^
또다른인연에 지친것일수도..
그냥 쉬고싶다는거뿐..조금만..쉬고싶다는거뿐...
이런철없는 생각하는 내가 바보죠?ㅋㅋ
이런말해도...아침이면...또 scv가 돼어서 열심히 용접하고 있을겁니다.
지금은 사랑도 친구도 돈도 없지만 아니 친구는있내요~^^;;ㅋ1명(요즘 여친생겨서 나랑안놀아줌~) 최악!!-_-ㅋ
내년에는 꼭....-_-인간이...사람이 돼고싶어요~^-^)취중이면 말이많아지는 ~-_-ㅋㅋ
모두들...내년에는 전부...햄뽁으세요~
아무의미없는 독백이었어요~^-^) 너무 뒤죽박죽이야기;;;헤롱헤롱 글이라 글이 막날렸내요~^^ㅋㅋ
http://www.cyworld.com/miskodoc
<=욕은 여기로^^리플로 욕하지마세요^^상처받아요~^^아니면
전화하세요~^^욕받아드릴자신있어요~^^전화번호는~홈피 프로필에있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