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문이 안 열려서 추운데 죽을뻔 했어요ㅠㅠ

아린2007.12.21
조회219

아린입니다.

두번째 글이군요.

 

제가 방금전에 미아가 될뻔...(아동보호소 ..ㄷㄷㄷ;;;ㅈㅅㅇ ㅠㅠ)

추운데...덜덜...

 

장실(화장실 )에 다녀왔죠.

가게문을 여는데...

문이 안 열리더군요.ㅠㅠ

그런데.갑자기 저희 가게에 물건 넣어주시는 ..업체분이 술을 드시고

오셨더군요.

(개인적으로 좀 친합니다 오빠 동생 사이죠.^^;;;)

"오빠 문이 안 열려요 "이랬죠.

"내가 열어줄게 기다려 "이러더니.

 

문을 마구마구 정신사납게(?)열어보더군요.

문이 더 고장났습니다.결론은 ...-_-

(속으로 욕 많이 했습니다...아구 왠수야..-_-))

 

한참 해도 안 되길래..

옆집 횟집 사장님께 부탁햇습니다.

온갖 애교를 부리며...

(사장님!!아잉~~이정도는 아니죠..-_-;;;;ㅈㅅ ㅋㅋ)

사장님이 결론은 열어주셨습니다.

ㅠㅠㅠㅠ

 

문 안 열렸으면 밖에서 벌벌떨 뻔했습니다.

아침에 사장님 교대하실때 까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벽반 사랑해요 ♡

청소하러 가야지...

그리고.몇몇분!!자꾸 악플러라 하시는데요.악플러 아닙니다.

선량한 선플러 입니다.

악플달면 사랑할거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