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님 감사합니다 ㅠㅠㅋㅋ 위로가되서 너무 좋네요 ^^ ㅋㅋㅋㅋ 좋은 말씀 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글 읽어주신분들도 모두모두 감사하구요 ^^ ㅋㅋㅋ 늘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 곧오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구요 ^^ ㅋㅋ 저와같은 쏠로들은..... 방콕을..ㅠㅠㅠㅠㅠ 그리구 !! 학교로 자꾸 뭐라고 하시는데 ㅠㅠ 그러지 않으셧음 좋겟네요 ㅋㅋ 학교욕 자제좀 ㅠㅠ.. -------------------------------------------------------------------------- 헐..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조회수 베스트 됫네요 ㅋㅋ 기분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댓글 ㅋㅋ 좋은말 해주신 분은 별로 없으시네 ㅠㅠ.. 좋은 말씀 해주신분들 감사 ^^ ㅎㅎ 남일에 신경 끄라는둥.. 몸매가 어쨋다는둥.. 흠....... 꼭 몸매가 예쁘고 얼굴이 예쁘고 해야 도와줘야하는건가요 ? 그냥 그분이 성추행 당하고 잇는 - - .. 그걸옆에서 보고잇으면 누군들 보기 좋겟습니까 ;; 아무리 남일이라도 - - .. 사람이라면 그걸 보고만 있으면 안되지 않나요 ? 몇명애들은 그남자하고 싸울려고도 하는걸 식당 아저씨가 말렸어요 ㅠ 그리고 ㅠㅠ 괜히 D대라고 써놔가꾸 ㅋㅋ;; 대전대라는분도 있고 ㅋㅋ 대덕대라는분도 계시네요 ㅋㅋ 대전대에요 ㅋㅋ 술집은 청* ㅋㅋㅋㅋㅋㅋ 아시는 분은 알겟지만 ㅋㅋ 정말 테이블이 다보인답니다 ㅋㅋ 어쨋든 ㅋㅋ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 모두 감사드려요 ^^ ------------------------------------------------------------------------- 안녕하세요 ^^ 저는 톡을 즐겨보는 곧 21살이 되는 ㅠㅠ 20 살 남자 대학생 입니다. 저는 대전의 D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요 ㅠㅠ 오늘 저와 친구들 대부분은 시험이 끝나서 이제 아이들 군대도 가고 각자 집으로 뿔뿔히 흩어지니까 마지막으로 술을 한잔하려고 모였습니다. 돈을 모으고 적당한 곳을 찾았죠 . 그리고 8명 정도여서 두 테이블을 붙이고 앉았습니다. 대충 술집의 중간쯤? 술집이 별로 크지 않은곳이라 이쪽 저쪽 테이블이 다 보이는 그런곳이었죠. 그러다가 애들과 술을 마시며 놀고있는데 대각선 쪽에 어떤 여자분께서 혼자 술을 마시고 계셨습니다. 대충 들어보니 뭐 남자 친구랑 헤어졋다나? 싸웠다나.. 근데 뒤쪽 테이블의 어떤남자분께서 갑자기 그여자분 옆으로 가더니 얘기를 들어주는척 하면서 - - .. 자꼬 이곳저곳 만지더라구요 .. 저희 테이블 그리고 바로 옆테이블 남자분들도 다들 그 남자만 째려 봤습니다.(--+) 참 술취한 여자한테 저러고 싶을까 - - ...... 그래서 그여자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을 짯죠 ㅋㅋ 저희 테이블에 동기 여자 두명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애둘이서 술취한 여자분을 아는 사람이라고 하고 끌고나와서 집에 데려다 주기로 하고 잘 데리고 나왔습니다. . 근데 완전히 - - ... 맛이간 이여자분 ;;; 집이 근처랍니다. 혼자갈수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막 도로로 거침없이 나가시고 - - .. 결국 여자애들이 부축하고 집까지 데려다 주기로했죠 역시나 술취한 사람인지라 - - .. 집어디냐고 물어도 헛소리 자꼬해대고 ;; 결국 손에 있는 핸드폰으로 친구분께 연락을 했죠 . 받으시더니 자초지종을 이야기 해드렸더니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하시고 끊었고 우리는 그분 꼬장? 을 열심히 받아 드렸습니다. 아우 힘들어죽을뻔 했어요 정말 ㅠㅠ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에 남자친구 전화 번호가 있을꺼라고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대충 남자친구 같은 삘이 팍팍오는 저장된 이름이 있길래 바로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학교앞 G* 편의점에서 만나기로 하고 우리는 아무데도 못가고 ㅠㅠ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편의점 앞에서 선배를 만나서 선배님께서 아이스크림 사주신다고 들어갓는데 - - ..... 갑자기 어떤남자분이 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니 그 여자분 뒷통수를 치더니 무작정 끌고 가시더라구요 - - ............ 순간 뻥 .............지더군요;;;; 끌고가서 욕하면서 얘기하시길래 일단 때리려고하면 말려야겟다하고 저희는 지켜보고있었습니다. 남자 4명 , 여자 2명 이서 .. 그러다가 남자분이 우리를 보더니 - -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시더군요 .. " 니들이 뭔데 내 여자친구랑 술을 마셔 ? " 그러고 욕을 하시대요 - - ............ 참내 기가막혀서 ; 아니 술취한 여자친구분 위험에서 꺼내오고 .. 집까지 찾아다 줄라고 한 우리에게 - - ...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 ; 내참.. 그 남친분 친구가 오셔서 자초지종 듣고 가시더군요 .. 그리고는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고 가버리더군요 - - .. 그 남친분은 사과를 하시지 않으시고 그냥 획 하고 가버리시고 ... 정말 어이가 없는 분이셨습니다. 그러고 뻥져 있는데 ; 저희과 선배님이 "니들 사과 받게 해줄께 " 하시면서 그 남친분께 가시더군요 아 멋져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분 결국 오셔서 악수까지 하시면서 사과를 하시더군요 .. 완전 엎드려 절받기 - - ... 참 좋을 일을 하려고 해도 욕을 얻어먹는세상 ... 이런분들 제발 .. 사람과 사람간의 예의를 좀 .. 아셨으면 합니다.. ;
술취한 그녀를 기껏 데려다줫더니 ..
베플님 감사합니다 ㅠㅠㅋㅋ
위로가되서 너무 좋네요 ^^ ㅋㅋㅋㅋ
좋은 말씀 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글 읽어주신분들도 모두모두 감사하구요 ^^ ㅋㅋㅋ
늘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
곧오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구요 ^^ ㅋㅋ
저와같은 쏠로들은..... 방콕을..ㅠㅠㅠㅠㅠ
그리구 !! 학교로 자꾸 뭐라고 하시는데 ㅠㅠ 그러지 않으셧음 좋겟네요 ㅋㅋ
학교욕 자제좀 ㅠㅠ..
--------------------------------------------------------------------------
헐..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조회수 베스트 됫네요 ㅋㅋ
기분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댓글 ㅋㅋ 좋은말 해주신 분은 별로 없으시네 ㅠㅠ..
좋은 말씀 해주신분들 감사 ^^ ㅎㅎ
남일에 신경 끄라는둥.. 몸매가 어쨋다는둥.. 흠.......
꼭 몸매가 예쁘고 얼굴이 예쁘고 해야 도와줘야하는건가요 ?
그냥 그분이 성추행 당하고 잇는 - - .. 그걸옆에서 보고잇으면 누군들 보기 좋겟습니까 ;;
아무리 남일이라도 - - .. 사람이라면 그걸 보고만 있으면 안되지 않나요 ?
몇명애들은 그남자하고 싸울려고도 하는걸 식당 아저씨가 말렸어요 ㅠ
그리고 ㅠㅠ 괜히 D대라고 써놔가꾸 ㅋㅋ;;
대전대라는분도 있고 ㅋㅋ 대덕대라는분도 계시네요 ㅋㅋ
대전대에요 ㅋㅋ 술집은 청* ㅋㅋㅋㅋㅋㅋ 아시는 분은 알겟지만 ㅋㅋ 정말 테이블이 다보인답니다 ㅋㅋ
어쨋든 ㅋㅋ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 모두 감사드려요 ^^
-------------------------------------------------------------------------
안녕하세요 ^^
저는 톡을 즐겨보는 곧 21살이 되는 ㅠㅠ 20 살 남자 대학생 입니다.
저는 대전의 D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요 ㅠㅠ
오늘 저와 친구들 대부분은 시험이 끝나서 이제 아이들 군대도 가고 각자 집으로 뿔뿔히 흩어지니까 마지막으로 술을 한잔하려고 모였습니다.
돈을 모으고 적당한 곳을 찾았죠 .
그리고 8명 정도여서 두 테이블을 붙이고 앉았습니다.
대충 술집의 중간쯤? 술집이 별로 크지 않은곳이라 이쪽 저쪽 테이블이 다 보이는 그런곳이었죠.
그러다가 애들과 술을 마시며 놀고있는데 대각선 쪽에 어떤 여자분께서 혼자 술을 마시고 계셨습니다.
대충 들어보니 뭐 남자 친구랑 헤어졋다나? 싸웠다나..
근데 뒤쪽 테이블의 어떤남자분께서 갑자기 그여자분 옆으로 가더니 얘기를 들어주는척 하면서 - - .. 자꼬 이곳저곳 만지더라구요 ..
저희 테이블 그리고 바로 옆테이블 남자분들도 다들 그 남자만 째려 봤습니다.(--+)
참 술취한 여자한테 저러고 싶을까 - - ......
그래서 그여자를 구출하기 위한 작전을 짯죠 ㅋㅋ
저희 테이블에 동기 여자 두명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애둘이서 술취한 여자분을 아는 사람이라고 하고 끌고나와서 집에 데려다 주기로 하고 잘 데리고 나왔습니다. .
근데 완전히 - - ... 맛이간 이여자분 ;;;
집이 근처랍니다. 혼자갈수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막 도로로 거침없이 나가시고 - - .. 결국 여자애들이 부축하고 집까지 데려다 주기로했죠
역시나 술취한 사람인지라 - - .. 집어디냐고 물어도 헛소리 자꼬해대고 ;;
결국 손에 있는 핸드폰으로 친구분께 연락을 했죠 .
받으시더니 자초지종을 이야기 해드렸더니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하시고 끊었고
우리는 그분 꼬장? 을 열심히 받아 드렸습니다.
아우 힘들어죽을뻔 했어요 정말 ㅠㅠ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핸드폰에 남자친구 전화 번호가 있을꺼라고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대충 남자친구 같은 삘이 팍팍오는 저장된 이름이 있길래 바로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학교앞 G* 편의점에서 만나기로 하고 우리는 아무데도 못가고 ㅠㅠ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편의점 앞에서 선배를 만나서 선배님께서 아이스크림 사주신다고 들어갓는데 - - .....
갑자기 어떤남자분이 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니 그 여자분 뒷통수를 치더니 무작정 끌고 가시더라구요 - - ............
순간 뻥 .............지더군요;;;;
끌고가서 욕하면서 얘기하시길래 일단 때리려고하면 말려야겟다하고 저희는 지켜보고있었습니다.
남자 4명 , 여자 2명 이서 ..
그러다가 남자분이 우리를 보더니 - - ...............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시더군요 ..
" 니들이 뭔데 내 여자친구랑 술을 마셔 ? "
그러고 욕을 하시대요 - - ............
참내 기가막혀서 ;
아니 술취한 여자친구분 위험에서 꺼내오고 .. 집까지 찾아다 줄라고 한 우리에게 - - ...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 ; 내참..
그 남친분 친구가 오셔서 자초지종 듣고 가시더군요 .. 그리고는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고 가버리더군요 - - ..
그 남친분은 사과를 하시지 않으시고 그냥 획 하고 가버리시고 ...
정말 어이가 없는 분이셨습니다.
그러고 뻥져 있는데 ; 저희과 선배님이 "니들 사과 받게 해줄께 " 하시면서 그 남친분께 가시더군요
아 멋져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분 결국 오셔서 악수까지 하시면서 사과를 하시더군요 ..
완전 엎드려 절받기 - - ...
참 좋을 일을 하려고 해도 욕을 얻어먹는세상 ...
이런분들 제발 ..
사람과 사람간의 예의를 좀 .. 아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