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삼류이야기

그런저런 男子2007.12.21
조회201

 

사람일은 참 알수가 없네요.

고백같은 건 생각치도 않습니다.

친한 사람으로 남겨진다는 것에 감사를 해야는 거겠지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 라는것을 알고있다는 건,

그렇게 현명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어딘가에나 저 같은 분은 계시리라 생각이 들어서..

흔한 이야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