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국민적 열망이 이토록 쉽게 무너질 수 있었는지 의문이 갑니다. 과연 이명박을 찍은 사람이 얼마나될까? 글쎄요.. 국민이 지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명박을 찍을 이유가 하나도 없죠. 경남 의령군에서 할머니께서 투표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할머니의 투표권은 누가 행사를 했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그래서 아들한테 전화해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하자 아들이 의령군 선관위에 전화를 해 항의하였고, 선관위의 공무원이 처음에는 응대하다가 나중에 당신 어머니가 의령에서 밥먹고 살 수 있을것 같냐며 반협박을 했다는겁니다. 글쎄 그 할머니가 의령군청앞에서 식당을 하던 분이라 그러네요.. 그러니깐 군청공무원이 협박할 수 있는 자리였던거 같습니다. 잘못된게 있으면 뜯어고치겠다고 용서를 빌면되지 오히려 군민을 허접한 상대로 생각하는 공무원이 있는
이명박씨의 편법투표![경남 의령군에서 있었던 일]펌~!
저는 개인적으로 국민적 열망이 이토록 쉽게 무너질 수 있었는지 의문이 갑니다.
과연 이명박을 찍은 사람이 얼마나될까?
글쎄요..
국민이 지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명박을 찍을 이유가 하나도 없죠.
경남 의령군에서 할머니께서 투표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할머니의 투표권은 누가 행사를 했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그래서 아들한테 전화해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하자
아들이 의령군 선관위에 전화를 해 항의하였고,
선관위의 공무원이 처음에는 응대하다가 나중에 당신 어머니가
의령에서 밥먹고 살 수 있을것 같냐며 반협박을 했다는겁니다.
글쎄 그 할머니가 의령군청앞에서 식당을 하던 분이라 그러네요..
그러니깐 군청공무원이 협박할 수 있는 자리였던거 같습니다.
잘못된게 있으면 뜯어고치겠다고 용서를 빌면되지
오히려 군민을 허접한 상대로 생각하는 공무원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