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아주 많이 즐겨보고~ 그러나 단 한번도 글을 써 본적이 없는, 정말 아는것 없고 아직 덜 익은 20살 대학생입니다, 특별히 나라 돌아가는 일들이나~, 국가 정치나~ 사회 경제에 이렇다 할 관심을 보인적도 없었구요, 아 그런대 참으로 특별한 대선을 보았습니다, 시대가 참으로 많이 발전을했고~ 과학 통신 IT 사업들이 크게 발전하면서~ 인터넷의 힘을 무한하게 체험하고있는 지금의 세대인 제 눈에는, 매번 치고박고 레슬링하는 정치판이나~ 댓글로 후보자 까대는 네티즌이나 똑같애 보입디다. 아는것 정말 없는 무지한 제 눈으로써는, 언론플레이가 어쨌는지, 비리가 어땠다든지 하는 소리들 사실 잘 모릅니다. 그런대, 정말 후보자가 없는 선거라서~ MB 뽑았다는 분들도계시고~ 애시당초 자격도없다고~ BBK니~ 뭐니~ 어쩌고저쩌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파란목돌이는 개목걸이~ 그분이 다니는 교회~ 직분~ 심지어 그분의 인생까지도~ 일일히 씹어대는 모습들이. 누구도 지지하지 않는 제 눈으로는, 정말, 그렇게 까대는 것들을 보고 눈쌀이 너무나 찌푸려지덥니다. 여기서.. 한가지 먼저 말씀드릴것은, 전 MB후보를 지지하는사람도, 그렇다고 다른 후보자를 지지하는 사람도 아닌, 그저, 평범한 20살 대학생의 눈으로 말씀 드리는 겁니다.. 막 커가고있고, 이제 앞으로의 꿈 과 포부를 키워나가는 저희들 눈에는, 이번 대선에 나온 후보들의 과거가 중요한것이아니라, 앞으로 나라를 어떻게 정치해나갈것이며, 앞으로 이 나라에 어떤 길을 열어줄것인가가 더 중요한 관심사이며, 관건이었습니다. 대선 선전하는대에, 이후보가 저후보를 씹고, 길가는대 어떤 특정 후보의 사진만 찢어져있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뉴스를 클릭해보면, 이사람 저사람 후보자 씹는 얘기들뿐이고... 세상천지에 털어서 먼지안나올사람 어디가있겠습니까?, 인터넷에 댓글다시고 열심히 씹는분들, 정치를 해보신분들이시고, 큰 사업을 벌여본 분들이십니까?, 후보자의 과거가 정당하다고 하는것이아니라, 정치에관한 책 몇권 읽어보셨고, 대학에서 공부좀 하셔서 정치에관해서 얼마나 아시는 분들이시라서 그렇게, 떠드시는건지, 아니면 언론에서 떠드는것에 놀아나셔서 그렇게 열심을 다해서 까대시는건지 전 잘 알지 못합니다만, 나이도 어린놈이 건방지게 이런 글이나 올려서 그렇게 하신분들을 똑같이 씹겠다는게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이있습니다,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나갈 주역들이 보고있습니다, 선거율이 65%미만대였다지만, 만19세이상 성인분들의 천백만명이 뽑은 국가의 아버지입니다. 과거가 어찌됬고 무엇이 어찌됬던간에, 천백만이 뽑은 국가의 아버지를 대선이 끝난 이 마당에 언제까지 그렇게 씹으실것입니까, 나는 깨끗하고 저놈은 더러우니까 나 뽑아라 하는 분이나, 탈당하고 뒤늦게 들어와서 속보이는 출마하신 분이나, BBK 니 뭐니 이래저래 시끄러웠던 분이나, 그게 뭐가 어찌 됬던간에, 이미 대선은 끝났고, 국민의 알권리다 알권리다 주장하는것까지는좋은대, 그렇게 만인이 보고있는 인터넷 상에, 진실의 절반도 채 모르시는분들이, 제 눈앞에있는 사실만을갖다가 비판하고판단하고외곡하는거, 죄송하지만, 정말 밉상입니다. 저에게는 타당하고 그렇다할만한 정당한 논리와 근거를 제시하며 글을 쓸 지식도없고, 정치에 관해서 사회에 관해서 아무것도 아는것 없는 무지한 놈입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는 바라볼 수 있는 눈이있고, 생각할 수 있는 지각은 있습니다. 그분이, 서울 시장으로 계실적에, 서울시장으로써 하신 일 중에, 가장 큰 버스환승제도에 대해서도 굉장히 호감적입니다,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였고, 아직 저희 집안도 자가용이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저희부모님, 주의에 계신 비슷한처지에 사시는 서민분들, 너무도많이좋아하십니다, 제가아는 정책이란건말입니다. 정말 간단하고 쉽더라도, 지나고나면, 저런건 누구나 다 할 수 있지 않어? 할 수 있는것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다들 생각 해 볼만한 것들, .....그것들을,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이, 진정한 정치인이라고 봅니다. 어떤 정책 결과나, 제도들이, 지금 당장엔 손해고, 지금 당장엔 적자라도. 앞으로 5년뒤, 10년뒤, 부득불 대통령은 외로울수밖에없다고 말한 어떤 할아버지의 얘기를 빌어, 지금 당장의 눈앞에 이익창출을 위한 정책과 제도가 아니라, 나라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내놓고, 앞으로의 10년 20년 뒤의 미래를 보고 공약을 낸 대통령은, 당선자밖에없었다는것이, 제 소견입니다. 매번 조심스럽게, 그것만은 좀 안했으면좋겠는대, 그렇게 하면 이정도 손해볼껏 계산하고,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미루기만하다보면,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이 변하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조금 더 멀리 봅시다. 장기와 바둑의 고수와 하수의 차의는, 바로 앞에있는 한 수만 생각하는것과, 5~6수 앞을 생각하는것의 차의입니다. 눈앞의것만 바라보고 정책을 결정하는 정치는 이제 대한민국을 살려낼수없습니다. 여러분, 대체 여러분이 아는 사실은 어떤 사실입니까, 과거의 허물이 과거의 허울들이, 천백만명이 뽑은 국가의 아버지를 욕 할수 있는 근거가 된답니까? 전 그 분을 존경하는편입니다. 어려운 경제고속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하시고 견뎌오시는 분들, 네이트톡을보면서 굉장히 많다는거 많이 느낍니다, 그 생활고 속에서 공부하셨고, 그 속에서 소수의 현대건설에 입사하시여 회장까지 하셨던 분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실패할수도있고, 그속에서 실수할수도있는것이 사람입니다. 무엇이 거짓말이고, 무엇이 조작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무엇이 어찌 됬던간, 이미, 대선은 끝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특별한 경우가 없는 한, 그분은 국가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나라가 한없이 썩어져가고 부패하고 있는 이 마당에, 신용불량자라는 불쌍한 서민들을 먼저 봐주신 분입니다. 전 다른건 모르지만, 그것조차도 표를 얻기위한 수작일런지 뭔지는 제 알바 아니지만. 그분의 인생은 험했고, 단계 단계 밟아오셨으며, 그분의 추진력과 판단력은, 결코 이 나라를 이끌어나감에있어서, 부족하지않다고봅니다, 한 때의 허울로, 과거의 허물로, 지금의 나라 대통령을 비판하고 욕한다면, 지금의 커가는 청소년과, 나라의 주역이 될 청년들 눈에 그것들이 무엇으로 보이겠습니까,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 갈 주역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제발 정신차리세요. 천백만명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처럼 바보가아닙니다, 멍청하지않습니다, 국가의 아버지를 더럽다고 욕하기 이전에, 자신들의 살아온 날에 잘못들을 되살펴보고, 자신부터 먼저 깨끗해지세요,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깨끗해진다면, 나라는 반드시 깨끗해집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진실이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믿는것 또한 도 진실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한가지는 확실해졌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국가의 아버지이며, 필요에 따라 쓴 말도 필요하지만, 그분은, 국민의 존경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생각되네요..ㅎ 끝으로 너무도 부족하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1
[대선관련] 네티즌들, 조금은 너무합니다.
톡을 아주 많이 즐겨보고~ 그러나 단 한번도 글을 써 본적이 없는,
정말 아는것 없고 아직 덜 익은 20살 대학생입니다,
특별히 나라 돌아가는 일들이나~, 국가 정치나~ 사회 경제에 이렇다 할 관심을 보인적도 없었구요,
아 그런대 참으로 특별한 대선을 보았습니다,
시대가 참으로 많이 발전을했고~ 과학 통신 IT 사업들이 크게 발전하면서~
인터넷의 힘을 무한하게 체험하고있는 지금의 세대인 제 눈에는,
매번 치고박고 레슬링하는 정치판이나~ 댓글로 후보자 까대는 네티즌이나 똑같애 보입디다.
아는것 정말 없는 무지한 제 눈으로써는, 언론플레이가 어쨌는지, 비리가 어땠다든지 하는 소리들 사실 잘 모릅니다.
그런대,
정말 후보자가 없는 선거라서~ MB 뽑았다는 분들도계시고~
애시당초 자격도없다고~ BBK니~ 뭐니~ 어쩌고저쩌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파란목돌이는 개목걸이~ 그분이 다니는 교회~ 직분~ 심지어 그분의 인생까지도~
일일히 씹어대는 모습들이.
누구도 지지하지 않는 제 눈으로는, 정말, 그렇게 까대는 것들을 보고 눈쌀이 너무나 찌푸려지덥니다.
여기서.. 한가지 먼저 말씀드릴것은,
전 MB후보를 지지하는사람도, 그렇다고 다른 후보자를 지지하는 사람도 아닌,
그저, 평범한 20살 대학생의 눈으로 말씀 드리는 겁니다..
막 커가고있고, 이제 앞으로의 꿈 과 포부를 키워나가는 저희들 눈에는,
이번 대선에 나온 후보들의 과거가 중요한것이아니라,
앞으로 나라를 어떻게 정치해나갈것이며, 앞으로 이 나라에 어떤 길을 열어줄것인가가 더 중요한 관심사이며, 관건이었습니다.
대선 선전하는대에, 이후보가 저후보를 씹고, 길가는대 어떤 특정 후보의 사진만 찢어져있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뉴스를 클릭해보면, 이사람 저사람 후보자 씹는 얘기들뿐이고...
세상천지에 털어서 먼지안나올사람 어디가있겠습니까?,
인터넷에 댓글다시고 열심히 씹는분들, 정치를 해보신분들이시고, 큰 사업을 벌여본 분들이십니까?,
후보자의 과거가 정당하다고 하는것이아니라,
정치에관한 책 몇권 읽어보셨고, 대학에서 공부좀 하셔서 정치에관해서 얼마나 아시는 분들이시라서 그렇게, 떠드시는건지,
아니면 언론에서 떠드는것에 놀아나셔서 그렇게 열심을 다해서 까대시는건지 전 잘 알지 못합니다만,
나이도 어린놈이 건방지게 이런 글이나 올려서 그렇게 하신분들을 똑같이 씹겠다는게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이있습니다,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나갈 주역들이 보고있습니다,
선거율이 65%미만대였다지만, 만19세이상 성인분들의 천백만명이 뽑은 국가의 아버지입니다.
과거가 어찌됬고 무엇이 어찌됬던간에,
천백만이 뽑은 국가의 아버지를 대선이 끝난 이 마당에 언제까지 그렇게 씹으실것입니까,
나는 깨끗하고 저놈은 더러우니까 나 뽑아라 하는 분이나,
탈당하고 뒤늦게 들어와서 속보이는 출마하신 분이나,
BBK 니 뭐니 이래저래 시끄러웠던 분이나,
그게 뭐가 어찌 됬던간에, 이미 대선은 끝났고,
국민의 알권리다 알권리다 주장하는것까지는좋은대,
그렇게 만인이 보고있는 인터넷 상에, 진실의 절반도 채 모르시는분들이,
제 눈앞에있는 사실만을갖다가 비판하고판단하고외곡하는거,
죄송하지만,
정말 밉상입니다.
저에게는 타당하고 그렇다할만한 정당한 논리와 근거를 제시하며 글을 쓸 지식도없고,
정치에 관해서 사회에 관해서 아무것도 아는것 없는 무지한 놈입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는 바라볼 수 있는 눈이있고,
생각할 수 있는 지각은 있습니다.
그분이, 서울 시장으로 계실적에, 서울시장으로써 하신 일 중에,
가장 큰 버스환승제도에 대해서도 굉장히 호감적입니다,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였고, 아직 저희 집안도 자가용이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저희부모님, 주의에 계신 비슷한처지에 사시는 서민분들,
너무도많이좋아하십니다,
제가아는 정책이란건말입니다.
정말 간단하고 쉽더라도, 지나고나면, 저런건 누구나 다 할 수 있지 않어?
할 수 있는것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다들 생각 해 볼만한 것들,
.....그것들을,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이, 진정한 정치인이라고 봅니다.
어떤 정책 결과나, 제도들이, 지금 당장엔 손해고, 지금 당장엔 적자라도.
앞으로 5년뒤, 10년뒤, 부득불 대통령은 외로울수밖에없다고 말한 어떤 할아버지의 얘기를 빌어, 지금 당장의 눈앞에 이익창출을 위한 정책과 제도가 아니라,
나라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내놓고, 앞으로의 10년 20년 뒤의 미래를 보고 공약을 낸 대통령은,
당선자밖에없었다는것이, 제 소견입니다.
매번 조심스럽게, 그것만은 좀 안했으면좋겠는대, 그렇게 하면 이정도 손해볼껏 계산하고,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미루기만하다보면,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이 변하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조금 더 멀리 봅시다.
장기와 바둑의 고수와 하수의 차의는,
바로 앞에있는 한 수만 생각하는것과, 5~6수 앞을 생각하는것의 차의입니다.
눈앞의것만 바라보고 정책을 결정하는 정치는 이제 대한민국을 살려낼수없습니다.
여러분,
대체 여러분이 아는 사실은 어떤 사실입니까,
과거의 허물이 과거의 허울들이, 천백만명이 뽑은 국가의 아버지를 욕 할수 있는 근거가 된답니까?
전 그 분을 존경하는편입니다.
어려운 경제고속에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공부하시고 견뎌오시는 분들,
네이트톡을보면서 굉장히 많다는거 많이 느낍니다, 그 생활고 속에서 공부하셨고,
그 속에서 소수의 현대건설에 입사하시여 회장까지 하셨던 분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실패할수도있고, 그속에서 실수할수도있는것이 사람입니다.
무엇이 거짓말이고,
무엇이 조작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무엇이 어찌 됬던간,
이미, 대선은 끝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특별한 경우가 없는 한, 그분은 국가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나라가 한없이 썩어져가고 부패하고 있는 이 마당에,
신용불량자라는 불쌍한 서민들을 먼저 봐주신 분입니다.
전 다른건 모르지만, 그것조차도 표를 얻기위한 수작일런지 뭔지는 제 알바 아니지만.
그분의 인생은 험했고, 단계 단계 밟아오셨으며, 그분의 추진력과 판단력은,
결코 이 나라를 이끌어나감에있어서, 부족하지않다고봅니다,
한 때의 허울로,
과거의 허물로,
지금의 나라 대통령을 비판하고 욕한다면,
지금의 커가는 청소년과, 나라의 주역이 될 청년들 눈에
그것들이 무엇으로 보이겠습니까,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 갈 주역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제발 정신차리세요.
천백만명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처럼 바보가아닙니다,
멍청하지않습니다,
국가의 아버지를 더럽다고 욕하기 이전에,
자신들의 살아온 날에 잘못들을 되살펴보고,
자신부터 먼저 깨끗해지세요,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깨끗해진다면,
나라는 반드시 깨끗해집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진실이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믿는것 또한 도 진실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한가지는 확실해졌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국가의 아버지이며,
필요에 따라 쓴 말도 필요하지만,
그분은,
국민의 존경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생각되네요..ㅎ
끝으로
너무도 부족하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