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전쟁' 멤버 전원 교체 KBS 2TV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장미의 전쟁'은 출연자 중 한명인 윤혜정이 전 남자친구의 강도상해 사건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내리자 출연자 전원을 교체하는 한편 코너 형식도 전면 수정했다. 또한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 캐러비안베이에서 이미 촬영했던 윤혜정의 출연 분량도 방송되지 않게 됐다.장미의 전쟁_파트 II'의 김충 PD는 “이미 한 주 분량을 촬영했지만 방송하지 않을 생각이다. 또한 다음 달 3일 이들 멤버의‘라스트 스토리’를 녹화해 매듭을 지으려던 계획도 취소해야 할 상황”이라며 제작진은 한때 대타를 투입해 현 포맷을 유지하는 것도 검토했지만 출연진과 미팅 형식을 완전히 바꿔 새로운 분위기를연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결국 한번 촬영으로 3주에 걸쳐 방송할 수 있는 7대 7 단순 미팅으로 꾸리기로 하고 3일 밤 11시 경기도 용인 캐러비안 베이에서 첫 녹화(9일 방송)를 한다. 한편 “2일 방송되는 괌 편 마지막 부분에 윤혜정이 속했던 ‘장미의 전쟁-파트 II’ 팀의 하이라이트를 2~3분 동안 붙여서 내보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장미의 전쟁' 멤버 전원 교체
'장미의 전쟁' 멤버 전원 교체
KBS 2TV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장미의 전쟁'은 출연자 중 한명인 윤혜정이 전 남자친구의 강도상해 사건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내리자 출연자 전원을 교체하는 한편 코너 형식도 전면 수정했다.
또한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 캐러비안베이에서 이미 촬영했던 윤혜정의 출연 분량도 방송되지 않게 됐다.장미의 전쟁_파트 II'의 김충 PD는 “이미 한 주 분량을 촬영했지만 방송하지 않을 생각이다.
또한 다음 달 3일 이들 멤버의‘라스트 스토리’를 녹화해 매듭을 지으려던 계획도 취소해야 할 상황”이라며 제작진은 한때 대타를 투입해 현 포맷을 유지하는 것도 검토했지만 출연진과 미팅 형식을 완전히 바꿔 새로운 분위기를연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결국 한번 촬영으로 3주에 걸쳐 방송할 수 있는 7대 7 단순 미팅으로 꾸리기로 하고 3일 밤 11시 경기도 용인 캐러비안 베이에서 첫 녹화(9일 방송)를 한다.
한편 “2일 방송되는 괌 편 마지막 부분에 윤혜정이 속했던 ‘장미의 전쟁-파트 II’ 팀의 하이라이트를 2~3분 동안 붙여서 내보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