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서울에 첫눈이 내렸는데요, 올해 서울의 첫눈은 작년보다 23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16일 가량 빠른 기록을 보였습니다. 어제의 눈은 첫눈입니다. '첫눈'의 기준은 무엇인가? ■ 기상청, 각 지방 기상관측소에서 관측한 것을 공식적인 첫눈으로 인정 ■ 평균 11월 22일에 첫눈 내려 . . . 눈의 양은 상관없음 누구나 이맘때면 기다리는 첫눈! 첫눈을 기다리는 마음은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최근 4~5년 전부터 기업들이 첫눈을 마케팅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첫눈은 이제 경제적인 가치까지 갖게 됐다. 몇 cm 이상만 첫눈으로 인정한다라는 기준이 없으며 서울지역이면 서울지역의 첫눈은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한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시각으로 관측한 눈이 공식적인 첫눈으로 인정된다. 만약 여의도에는 눈이 내렸는데 송월동에는 안내렸으면, 그것은 서울기상청이 인정하는 서울 지역의 공식적인 첫눈이 아니다. 반드시 송월동에 눈이 내려야 한다. 이유는 서울기상관측소가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이런 기준은 서울 뿐만 아니라 기상관측소가 위 치한 전국의 주요 도시도 똑같다. 또 내리는 양은 중요하지 않다. 함박눈은 물론 짓눈깨비나 싸리눈도 적설량에 상 관없이 첫눈으로 인정된다.
첫눈의 기준은 무엇인가?
밤사이 서울에 첫눈이 내렸는데요, 올해 서울의 첫눈은 작년보다 23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16일 가량 빠른 기록을 보였습니다. 어제의 눈은 첫눈입니다.
'첫눈'의 기준은 무엇인가?
■ 기상청, 각 지방 기상관측소에서 관측한 것을 공식적인 첫눈으로 인정
■ 평균 11월 22일에 첫눈 내려 . . . 눈의 양은 상관없음
누구나 이맘때면 기다리는 첫눈! 첫눈을 기다리는 마음은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최근 4~5년 전부터 기업들이 첫눈을 마케팅의 주요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첫눈은 이제 경제적인 가치까지 갖게 됐다.
몇 cm 이상만 첫눈으로 인정한다라는 기준이 없으며 서울지역이면 서울지역의 첫눈은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한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시각으로 관측한 눈이 공식적인 첫눈으로 인정된다. 만약 여의도에는 눈이
내렸는데 송월동에는 안내렸으면, 그것은 서울기상청이 인정하는 서울 지역의 공식적인 첫눈이 아니다.
반드시 송월동에 눈이 내려야 한다.
이유는 서울기상관측소가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이런 기준은 서울 뿐만 아니라 기상관측소가 위
치한 전국의 주요 도시도 똑같다. 또 내리는 양은 중요하지 않다. 함박눈은 물론 짓눈깨비나 싸리눈도 적설량에 상
관없이 첫눈으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