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리는데도, 몇번의자신감이 필요했습니다. 제얘기좀 잘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예전에는 약간 통통해서귀엽다고해야되나 그런정도였는데 요즘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쪽팔린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하루는 같은반여자아이가 제 배를 보더니, 야 너 임신했냐? 아빠는누구냐? 막 이러니까 남자얘들도 같이 합세해서 뚱뚱한년하고, ㅇㅇ하는 놈도있냐며 그런식으로말하는겁니다. 제가 그렇다고 해서 왕따는 아닙니다. 친구도 많고 활발하지만 속으로 되게상처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그 때 그냥 그 여자얘에게는 웃었고, 남자얘들한테는 지랄한다고 아무런 상처도 받지 않은 척 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울었습니다. 항상이런식이었습니다. 놀림받으면 그냥 웃음으로 넘기고, 집에와서밤에 우는 식으로 거의1년을 보냈씁니다. 그 저를 놀리는 여자얘가 귀엽게 생겼습니다. 그에비하면 저는 원래 작은눈인데 살이쪄서 웃으면 눈이 안보이구요, 코가되게 너부데데합니다. 이런게 왠지 열등감 같습니다. 안 느낄려고 노력하고, 제 좋은점을 찾으려고 많이 애쓰고 있는데요. 애를 쓰면 쓸수록 제자신이 초라해지고 그럽니다. 제가제자신을 미워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계속 다른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거울도 못보구요. 괜히 소심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활발하게 행동을 하면 괜히 뚱뚱하다고 놀릴까봐 그것도 못하겠구요 제가 완전 소심하다는 것 또한 잘 알고있고, 뚱뚱해서 자신감이 없어진걸 알고는 있습니다. 문제는 알겠는데 방법을 모르니 답답할 뿐입니다. 좋은방법없을까요??? 상처 줄 수 있는 리플은 안달으셨으면 좋겠네요
휴정말.......
글올리는데도,
몇번의자신감이 필요했습니다.
제얘기좀 잘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예전에는 약간 통통해서귀엽다고해야되나
그런정도였는데 요즘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쪽팔린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하루는 같은반여자아이가
제 배를 보더니, 야 너 임신했냐?
아빠는누구냐? 막 이러니까
남자얘들도 같이 합세해서
뚱뚱한년하고, ㅇㅇ하는 놈도있냐며 그런식으로말하는겁니다.
제가 그렇다고 해서 왕따는 아닙니다.
친구도 많고 활발하지만
속으로 되게상처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그 때 그냥 그 여자얘에게는 웃었고,
남자얘들한테는 지랄한다고 아무런 상처도 받지 않은 척 해주었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울었습니다.
항상이런식이었습니다.
놀림받으면 그냥 웃음으로 넘기고,
집에와서밤에 우는 식으로 거의1년을 보냈씁니다.
그 저를 놀리는 여자얘가 귀엽게 생겼습니다.
그에비하면 저는 원래 작은눈인데 살이쪄서 웃으면 눈이 안보이구요,
코가되게 너부데데합니다.
이런게 왠지 열등감 같습니다.
안 느낄려고 노력하고, 제 좋은점을 찾으려고 많이 애쓰고 있는데요.
애를 쓰면 쓸수록 제자신이 초라해지고 그럽니다.
제가제자신을 미워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계속 다른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거울도 못보구요.
괜히 소심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활발하게 행동을 하면
괜히 뚱뚱하다고 놀릴까봐 그것도 못하겠구요
제가 완전 소심하다는 것 또한 잘 알고있고,
뚱뚱해서 자신감이 없어진걸 알고는 있습니다.
문제는 알겠는데 방법을 모르니
답답할 뿐입니다.
좋은방법없을까요???
상처 줄 수 있는 리플은 안달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