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도 모르는 여자 어이없는;;

오나전200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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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의 아는 여자인데요.

 

 

그여자분은 20살에

 

얼굴은 정말 극소수의 얼굴을 지니신 분입니다.

 

어느정도 못생겼는지는 말 못할 정도로요.

 

근데

 

본인은

 

굉장히 자기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제친구가 그 여자분한테 소개팅 주선해준다고

 

하니

 

키 186cm에 훈남을 원한답니다. 그리고 178 이정도는 작다네요

 

자기는 똥자루만하고 얼굴은 캐안습인데요.

 

그리고 미팅같은데나가면

 

하는소리가

"남자가 이런건 돈 다내야 하는거 아니야?"

라네요.

 

그리고 이 여자분의 주위 친구들도 완전 주제없는 무개념입니다.

 

그 여자분 주위친구들 다 못생겼습니다. 같이댕기는 사람요

 

못생긴건 둘째치고 하는소리가

 

'미팅에선 남자가 원래 다내야되. 난 한번도 돈낸적없어'

 

랍니다.

 

참 지 주제도모르고 들이대는 여자들도 있구나 싶네요.

 

 

p.s 주제도 모르는 여자보고 어이없어 넋두리 해봤습니다.
       외모가 다가 아니더라도 좀 생각있는 행동좀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