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의 아는 여자인데요. 그여자분은 20살에 얼굴은 정말 극소수의 얼굴을 지니신 분입니다. 어느정도 못생겼는지는 말 못할 정도로요. 근데 본인은 굉장히 자기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제친구가 그 여자분한테 소개팅 주선해준다고 하니 키 186cm에 훈남을 원한답니다. 그리고 178 이정도는 작다네요 자기는 똥자루만하고 얼굴은 캐안습인데요. 그리고 미팅같은데나가면 하는소리가 "남자가 이런건 돈 다내야 하는거 아니야?" 라네요. 그리고 이 여자분의 주위 친구들도 완전 주제없는 무개념입니다. 그 여자분 주위친구들 다 못생겼습니다. 같이댕기는 사람요 못생긴건 둘째치고 하는소리가 '미팅에선 남자가 원래 다내야되. 난 한번도 돈낸적없어' 랍니다. 참 지 주제도모르고 들이대는 여자들도 있구나 싶네요. p.s 주제도 모르는 여자보고 어이없어 넋두리 해봤습니다. 외모가 다가 아니더라도 좀 생각있는 행동좀 하길.
주제도 모르는 여자 어이없는;;
제친구의 아는 여자인데요.
그여자분은 20살에
얼굴은 정말 극소수의 얼굴을 지니신 분입니다.
어느정도 못생겼는지는 말 못할 정도로요.
근데
본인은
굉장히 자기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제친구가 그 여자분한테 소개팅 주선해준다고
하니
키 186cm에 훈남을 원한답니다. 그리고 178 이정도는 작다네요
자기는 똥자루만하고 얼굴은 캐안습인데요.
그리고 미팅같은데나가면
하는소리가
"남자가 이런건 돈 다내야 하는거 아니야?"
라네요.
그리고 이 여자분의 주위 친구들도 완전 주제없는 무개념입니다.
그 여자분 주위친구들 다 못생겼습니다. 같이댕기는 사람요
못생긴건 둘째치고 하는소리가
'미팅에선 남자가 원래 다내야되. 난 한번도 돈낸적없어'
랍니다.
참 지 주제도모르고 들이대는 여자들도 있구나 싶네요.
p.s 주제도 모르는 여자보고 어이없어 넋두리 해봤습니다.
외모가 다가 아니더라도 좀 생각있는 행동좀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