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

rnrudRns2003.08.01
조회1,419

요기에도 비아그라 찾는 남자들이 있을까?

아니 복용하고도 효험 없어 고민하는 남자들도 있을까?

도대체 거시기가 무어길레 그토록 눈 밝히고, 벌건 눈들에~ 입가에 침까정 흘릴꼬오?

남자들이여 고개를 들라~

꼴볼견 남자가 되지 말지어다!

 

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웃음 속으로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 수입 허가
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전문의약품으로 수입 허가한 한국릴리의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정'


고개 숙인 남성을 위하여 화이팅!!!!

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

지난 2000년간 인간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은 무엇인가?

세계 석학들도 단연 남성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Viagra)

라고 할 것이다. 권위있는 의학 학술지가 '핵폭탄 이래 인류가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묘사했다는 바로 그 '사랑의 묘약'말이다.

동물 숫컷의 성기가 발기했을 때 크기는 고래가 3m, 코키리 1.5m,

말 1m, 소 90cm, 인간 15cm(한국 남자의 평균은 12.5cm), 고릴라 5cm,

모기 0.03cm라고 한다. 몸집에 비해 보면 인간의 '물건' 크기를

작다고만 할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다른 영장류 포우류와는

달리 성기에 뼈가 없다는 결정적인 '약점'이 있다. 발기부전이라는

남성의 해묵은 고민이 여기서 비롯된다. 발기는 음경에 흐르는 피의

흐름에 좌우된다. 비아그라는 음경 동맥에 혈류를 종가시켜

'활력(Vigor)'이 '나이아가라(Niagara)' 폭포처럼 넘치게 해준다니

남자들 귀가 번적 뜨일 것은 당연한 일, 이에 질세라 여성을 위한

'핑크 비아그라'도 현재 임상실험 중이라고 한다.

영국 런던의 한 영화비평가는 여배우 니콜 키드먼을 '극장용 비이그라

(rheatrical Viagra)'에 비유했다. 98년에 시장에 첫선을 보인

비아그라가 어느새 보통명상화됐음을 보여주는 예다. 며칠 전에

미군에게 사살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장남 가방에서

비아그라가 나와 화제가 됐다. 제조회사인 화이자가 '고단한 도피생활

중에도 꼭 챙겨야 할 필수품'이라는 광고 소재로 삼을 법한 일이다.

화이자는 지난 한 해에만 비아그라를 세게에서 17억35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그런 비아그라에 강력한 경쟁자가 생겼다. 약효가

'고작' 4시간인 비아그라에 비해 36시간이나 지속된다는 시알리스,

복용 15분 만에 바로 효과가 나타난다는 레비트라가 국내에 곧

선을 보인다니 말이다. '고개 숙인 남성'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뭐라고 할 일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멀쩡한 남자들까지 약을

찾아 헤맨대서야 꼴불견이 아닐 수 없다. 남자들은 오래된 경구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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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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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좋다고 남용 말고 약 모르고 오용 말자'

 

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

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


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

고개 숙인 男子들을 위하여! 

 구경꾼 <건드리지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