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는 정확히 몰르겠구요~ 아무튼 그아저씨 상태가 이상한건 확실한거 같구요~ 우리가족 잠자고있는데 새벽 4시에 문쾅쾅 두들기고서는 시끄럽다고 찾아 와서는 하는 소리가 잠좀자고 하내요 ;; 아니 코고는 소리가 밑에층까지 들리는 것도 아니고 신경예민성 같은거 에 걸 리신듯 한데 골치가 아픕니다 너무 크... 저는 자면서 드릴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기에 뭔 소리가 했더니만은 그아저씨 왈: 너희도 당해보라면서 지혼자 화장실서 그새벽시간에 드릴을 소리 일부러 내면서 몇시간동 안 있던거더라구요~ 정신 상태가 아무튼 않좋고 가족들마저 가치 않살고 있구요 싸이코 같타요 ㅠ.ㅜ ------------------------------------------------------------------------------ 아~~~~~ 정말 죽겠습니다. 이런 사례에대해서 해결방법을 제안 을 해주 실수 있는 님 께서 도움좀 주세요 ㅠ.ㅜ 저희집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처음 입주할때부터 여지껏 쭈욱~ 살아 오고 있는 그냥 평범한 가정집인데요~ 올해 초부터 이선가부터 ~ 저희집 밑에 층으로 이사온 가족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뭐 그냥 별반 다를거 없이 평소에 살던데로 행동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저녁 TV를 얌전히 시청하고 있었는데 밑에 집 아저씨가 올라오더니만은 밑에 층사는 사람인데 너무 시끄러우니깐 좀 조용히 지내달라고 부탁하러 올라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이사람뭔가 그냥 쇼파에 앉아서 TV 보고있었는데 올라와서~ 왜이러시나 생각하다가 아예~ 죄송합니다 하고 조용히 할게요 하고 ~ 보냈죠~ 그때부터 밑에 층간에 분쟁이 계속 쭈욱~ 이어져 오게됐져~ 청소기를 돌려도 올라와서 시끄럽다 ~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 시끄럽다~ 처음에는 멀쩡하게 보였는데 이아저씨가~ 계속 올라와서 막 서로 애기를 하다보니깐 약간 좀 이상하더라구요~ 눈빛이랄지 행동사항이나 말투가요~ 일맞추고 새벽에 들어와서 샤워 하면은 샤워한다고 뭐라하고 저도 참다참다 나중에는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아니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다보면은 소음 이 날수도있는것을 서로 이해해 가면서 살아야지~ 그 조금 소리난다고~ 맨날 올라와서 뭐라하면은 아파트에서 못살지 그냥 주택가서 살지 ~ 하면서요~ 오늘도 어김없이 저희식구들은 자고있는데 이아저씨~ 또올라와서는 시끄럽다고 하는거에여 저도 화가나서 이번에는 아니뭐하는 거냐 이아저씨가 정말~ 하면서 한번 내려가서 들어나 봅시다 하면 서 그쪽식구들한테 좀 물어나 봅시다 하고 내려갔는데 혼자사시더라구요 처음에 이사왓을때는 식구가 있다가~ 제가 이렇게 둘러보니깐 딱 혼자 사시더라구요~ 집도 엄청 좀 정신ㅇ ㅣ않좋은 사람사는 집처럼 상당히 어지러워져있구요~ 그래서 이사람 정신적으로 상당히 예민하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깐 조금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그아저씨 정신이 돌아서 홧김에 해꼬지라도 하면 어떻하나 해서 제가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일단은. 경찰분들께서 어쩔수없는 방법이지요 뭐 서로 이해하셔야 한다 하기만하고~ 제가봐도 어쩔수없는 상황인지라 뭐 경찰분들에 판단 이해 하구요~ 다만 제가 걱정돼는게 그아저씨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보이는데~ 나중에 헤꼬지 라도 하면서 않좋은 일이 생기면은 어떻하나 해서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그아저씨가 주변 이웃주민들 말들어보면은 자식들도 엄청 때리고 해서~ 왜 지금은 가치않사는지는 몰르겠지 아무튼 정신적으로 이상한 아저씨인데 저희 집 쪽에서 어떻게 대안을 해야지 몰르겠어서요 이런 사례에대해서 아시는분은 메일이나 리플좀 많이 남겨주세요~ 긴급출동sos 에서 나올듯 한 아저씨입니다. 도와주세요~
밑에사는 한 아저씨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정체는 정확히 몰르겠구요~ 아무튼 그아저씨 상태가 이상한건 확실한거 같구요~
우리가족 잠자고있는데 새벽 4시에 문쾅쾅 두들기고서는 시끄럽다고 찾아 와서는 하는 소리가
잠좀자고 하내요 ;; 아니 코고는 소리가 밑에층까지 들리는 것도 아니고 신경예민성 같은거 에 걸
리신듯 한데 골치가 아픕니다 너무 크... 저는 자면서 드릴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기에 뭔 소리가
했더니만은 그아저씨 왈: 너희도 당해보라면서 지혼자 화장실서 그새벽시간에 드릴을 소리 일부러
내면서 몇시간동 안 있던거더라구요~ 정신 상태가 아무튼 않좋고 가족들마저 가치 않살고 있구요
싸이코 같타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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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죽겠습니다.
이런 사례에대해서 해결방법을 제안 을 해주 실수 있는 님 께서 도움좀 주세요 ㅠ.ㅜ
저희집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처음 입주할때부터 여지껏 쭈욱~ 살아 오고 있는
그냥 평범한 가정집인데요~ 올해 초부터 이선가부터 ~ 저희집 밑에 층으로 이사온 가족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뭐 그냥 별반 다를거 없이 평소에 살던데로 행동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저녁 TV를 얌전히 시청하고 있었는데 밑에 집 아저씨가 올라오더니만은 밑에 층사는
사람인데 너무 시끄러우니깐 좀 조용히 지내달라고 부탁하러 올라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이사람뭔가 그냥 쇼파에 앉아서 TV 보고있었는데 올라와서~ 왜이러시나 생각하다가
아예~ 죄송합니다 하고 조용히 할게요 하고 ~ 보냈죠~ 그때부터 밑에 층간에 분쟁이 계속 쭈욱~
이어져 오게됐져~ 청소기를 돌려도 올라와서 시끄럽다 ~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 시끄럽다~
처음에는 멀쩡하게 보였는데 이아저씨가~ 계속 올라와서 막 서로 애기를 하다보니깐 약간
좀 이상하더라구요~ 눈빛이랄지 행동사항이나 말투가요~ 일맞추고 새벽에 들어와서 샤워 하면은
샤워한다고 뭐라하고 저도 참다참다 나중에는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아니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다보면은 소음 이 날수도있는것을 서로 이해해 가면서 살아야지~ 그 조금 소리난다고~
맨날 올라와서 뭐라하면은 아파트에서 못살지 그냥 주택가서 살지 ~ 하면서요~
오늘도 어김없이 저희식구들은 자고있는데 이아저씨~ 또올라와서는 시끄럽다고 하는거에여 저도
화가나서 이번에는 아니뭐하는 거냐 이아저씨가 정말~ 하면서 한번 내려가서 들어나 봅시다 하면
서 그쪽식구들한테 좀 물어나 봅시다 하고 내려갔는데 혼자사시더라구요 처음에 이사왓을때는
식구가 있다가~ 제가 이렇게 둘러보니깐 딱 혼자 사시더라구요~ 집도 엄청 좀 정신ㅇ ㅣ않좋은
사람사는 집처럼 상당히 어지러워져있구요~ 그래서 이사람 정신적으로 상당히 예민하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깐 조금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그아저씨 정신이 돌아서 홧김에 해꼬지라도
하면 어떻하나 해서 제가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일단은. 경찰분들께서 어쩔수없는 방법이지요
뭐 서로 이해하셔야 한다 하기만하고~ 제가봐도 어쩔수없는 상황인지라 뭐 경찰분들에 판단 이해
하구요~ 다만 제가 걱정돼는게 그아저씨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보이는데~ 나중에 헤꼬지
라도 하면서 않좋은 일이 생기면은 어떻하나 해서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그아저씨가 주변
이웃주민들 말들어보면은 자식들도 엄청 때리고 해서~ 왜 지금은 가치않사는지는 몰르겠지
아무튼 정신적으로 이상한 아저씨인데 저희 집 쪽에서 어떻게 대안을 해야지 몰르겠어서요
이런 사례에대해서 아시는분은 메일이나 리플좀 많이 남겨주세요~ 긴급출동sos 에서 나올듯
한 아저씨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