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친구.. 여자마인드 참 대단합니다..엔죠이가 몇명일지도 궁금하구요.. 자리잡고 싶어해서 정말 전 진심으로 자리잡았음 하는 마음으로 소개팅도 해주고.. 했는데.. 눈도 높아서 잘 안되더군요..친구가 자리잡음 오빠도 수그러 들테니요...
친구분도 노는거 엄청 조아하져... 안마시술소..가끔..
노래방에서 여자 부르는거... 음... 자주가게되면 한달에 한번꼴로 갔었구요..
물론 요즘은 안간지 좀 됐지요.. 그렇다고 하니까 믿으려고 노력하구요..
머 술을 새벽 3~4시까지 먹을때 전화안받을때도.. 안갔다 하니 믿었죠...
저한테 거짓말해서 걸린건 3번...
음... 몇번의 헤어짐과 만남이 반복 되었고... 한번은 만나서 헤어짐을 통보하는데..
그날 남자의 눈물을 보았기에 뿌리치지 못하고.. 다시 만나기로하고...집으로 왔습니다.
그날.. 원래 회사분들과 약속이 있었기에.. 그분들 만나러 갔는데..
노래방을 갈것 같다고 하는군요... 그런곳을 가면 같이 가는 멤버가 있거든요...이해했습니다...
제가 갈거면 차라리 말하고 가라고 했거든요.. 가서 전화안받지말고...
회사분들과 있으니 어쩔수 없잖아요...
전화안받으면 정말 미칩니다.. 잠도 못자고... 신경을 끄려고 해도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몇번의 거짓말이 있었기에..
그럴때마다 정말 저 비참합니다.. 내가 이렇게까지해서 만나야 할까라는 생각 수도없이 합니다.
점점 집착하게되고..혼자 별생각 다하고...잠이 들어도 한시간에 한번꼴로 깨고..
그러한 일도 있었고...
우유부단한 성격에... 여자분들 연락오면 거절 못하더라구요.. 아는 여자 있을수있는건 당연하지만.. 문자 온건 지우고 보낸걸 지우지 않아... 걸린적있죠..아무리 장난이라지만.. 내가 가면 재워주나?? 라는 말까지 본적 있구요.. 그전 사귀던 여친과 문자 보낸것도 보게 되었는데 나 곧 가니까 함 보자 라는 말도 있었고.. 저 왠만해선 핸폰 안보는데.. 가끔 볼때마다 걸리더군요.. ㅠㅠ
그이후 믿음 깨지고.. 역시 노래방... 술먹고 전화안받는 이유로 믿음이 마구마구 깨졌지만..
믿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정말 큰사건...
모텔에서 여자를 불러서 잤다는군요... 직접 그 입으로 듣는데.. 정말 심장이 뛰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카드 명세서가 걸려서.. 알게된거지만..지금 말하면 용서해주겠다고하고..
하고 들은거지만.. 들으니까 용서가 안되더군요...
그오빠의 말이 더 황당하더군요..친구가 가자해서 갔다느니...이해해줄거라 생각하고 솔직히 다 불었다고 ...헤어짐을 통보했더니... 이해가 안가고 당황스럽다고 하더군요..
더 중요한 말은... 좋은기억만 가졌음 좋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렇지 못할것 같다고 했지요..그럼 잊기 힘드니까요.. 욕하면서 잊을꺼라했져...
차라리 바람을 피던지...
정말 답답하네요..
아직도 모텔에서 여자 불러 자는게 가능하다니...
어떤분이 그거 금지된지 오래되서 정해놓은곳 아니면 안된다고 하시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봤건만.. 아직 가능하다니... 흑 ㅠㅠ
정말 기분이 뭣같네요...아무데서나 가능하다니...
이분 노는거 조아하시고.. 지방 사람이기에 친구랑 자취를 합니다...
같이 사는 친구.. 여자마인드 참 대단합니다..엔죠이가 몇명일지도 궁금하구요.. 자리잡고 싶어해서 정말 전 진심으로 자리잡았음 하는 마음으로 소개팅도 해주고.. 했는데.. 눈도 높아서 잘 안되더군요..친구가 자리잡음 오빠도 수그러 들테니요...
친구분도 노는거 엄청 조아하져... 안마시술소..가끔..
노래방에서 여자 부르는거... 음... 자주가게되면 한달에 한번꼴로 갔었구요..
물론 요즘은 안간지 좀 됐지요.. 그렇다고 하니까 믿으려고 노력하구요..
머 술을 새벽 3~4시까지 먹을때 전화안받을때도.. 안갔다 하니 믿었죠...
저한테 거짓말해서 걸린건 3번...
음... 몇번의 헤어짐과 만남이 반복 되었고... 한번은 만나서 헤어짐을 통보하는데..
그날 남자의 눈물을 보았기에 뿌리치지 못하고.. 다시 만나기로하고...집으로 왔습니다.
그날.. 원래 회사분들과 약속이 있었기에.. 그분들 만나러 갔는데..
노래방을 갈것 같다고 하는군요... 그런곳을 가면 같이 가는 멤버가 있거든요...이해했습니다...
제가 갈거면 차라리 말하고 가라고 했거든요.. 가서 전화안받지말고...
회사분들과 있으니 어쩔수 없잖아요...
전화안받으면 정말 미칩니다.. 잠도 못자고... 신경을 끄려고 해도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몇번의 거짓말이 있었기에..
그럴때마다 정말 저 비참합니다.. 내가 이렇게까지해서 만나야 할까라는 생각 수도없이 합니다.
점점 집착하게되고..혼자 별생각 다하고...잠이 들어도 한시간에 한번꼴로 깨고..
그러한 일도 있었고...
우유부단한 성격에... 여자분들 연락오면 거절 못하더라구요.. 아는 여자 있을수있는건 당연하지만.. 문자 온건 지우고 보낸걸 지우지 않아... 걸린적있죠..아무리 장난이라지만.. 내가 가면 재워주나?? 라는 말까지 본적 있구요.. 그전 사귀던 여친과 문자 보낸것도 보게 되었는데 나 곧 가니까 함 보자 라는 말도 있었고.. 저 왠만해선 핸폰 안보는데.. 가끔 볼때마다 걸리더군요.. ㅠㅠ
그이후 믿음 깨지고.. 역시 노래방... 술먹고 전화안받는 이유로 믿음이 마구마구 깨졌지만..
믿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정말 큰사건...
모텔에서 여자를 불러서 잤다는군요... 직접 그 입으로 듣는데.. 정말 심장이 뛰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카드 명세서가 걸려서.. 알게된거지만..지금 말하면 용서해주겠다고하고..
하고 들은거지만.. 들으니까 용서가 안되더군요...
그오빠의 말이 더 황당하더군요..친구가 가자해서 갔다느니...이해해줄거라 생각하고 솔직히 다 불었다고 ...헤어짐을 통보했더니... 이해가 안가고 당황스럽다고 하더군요..
더 중요한 말은... 좋은기억만 가졌음 좋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렇지 못할것 같다고 했지요..그럼 잊기 힘드니까요.. 욕하면서 잊을꺼라했져...
그분. 다른 여자랑 바람을 피운것도 아니고.. 돈주고 여자랑 잔건데...
도대체 이말은 돈주고 자면 괜찮다는건가요??
처음으로 1년이란 시간 만났습니다. 많이 좋아했구요.. 지금까지도 많이 좋아하지만..
사실 지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여태 1년을 참아오면서 만났고..
이 사람 이정도일꺼라 생각못했습니다...
변할거라 생각하고 만났는데...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속는셈치고 이번한번만 넘어오면안되냐고 그러는데.. 더이상 믿어야될지...
너무 두서없이 좀 길었네요.. 답답한 마음에..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