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택배, 소비자 우롱하는건가요 -_ - ★

최연화20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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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를 다니고있는 40대 주부입니다.

 

사건이 발생은 12월 3일  아침일찍   저는 시골사시는 부모님께 CJ택배로 과일 한상자를 보냈습니다.

 

하루만에 도착한다던 과일은.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 안되고 ,   겨우 통화를해서 난리를 치고나서야  1주일만에 도착했습니다.

 

어떤사과의 말도없고... 과일은 모두 다 상해버린 상태였습니다.

 

부모님은  아까운과일 다버렸다며.. 안타까워하셨고.

 

저는 CJ택배에 전화를했더니. 통화자체가 할수가없어서...

 

아들시켜 홈페이지에서 운송장번호 검색을해보니. 

 

사건이 일어난 그날부터  운송장번호는 없는번호라며 삭제되버렸고.

 

전화로 확인해봤지만 똑같았습니다..

 

 

 

홈페이지에 소비자 보호센터에 신고하겠다고   메일을 보낸 다음날

 

회사에서 여러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본사,  영주지점,  대구지점    CJ택배라며.  보상을해주겠다고  사과의말과 함께 전화가왔습니다..

 

통장번호 까지 가르쳐달라며.  전액 환불해주겠다던 사람들이.

 

그날 이후로    아무런 연락도 안되고.   돈은 들어오지도 않네요;;

 

이건  급한불 부터 끄고 보자는식으로.. 소비자 우롱하는것도아니고;;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까지 어른들 걱정,  소비자를 우롱하는 CJ택배

 

이 글보고 계시는분들.. 제가 잘못된건가요;;??